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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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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위기 '심각'‥비대면 진료 전면 확대 ◀ 앵커 ▶ 전공의들의 집단 사직으로 의료 현장의 부담이 커지자 정부는 보건의료재난 경보의 최고 단계인 '심각'을 선언했습니다. 경찰은 첫 강제수사에 나섰고, 교육 당국은 의대 증원 절차를 일정대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현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보건의료재...

이대로 비대면 진료의 문을 열어줘

2 years ago 0 0 0 0

삼일 전부터 잠을 두 시간쯤 덜 자는듯한 피곤함을 느꼈는데, 생각해보니 그 즈음부터 고양이가 침대에 올라와서 자기 시작한 듯 하다. 너 나한테 뭐 하는거니…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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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음식을 과식하는 것보다 소위 정크푸드를 소식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
음식은 가리지 말고 골고루 먹되 적게 먹고, 쉬지않고 먹지 말고 배가 고플때 먹자.

2 years ago 23 32 0 2

세에상에
운동하기 전 보다 3kg가 더 쪘다.
그것도 대부분 지방으로.

2 years ago 0 0 0 0

본가에서 가져온 옛날 옷들이 다… 작아졌…
아니 내가 살이 찐거겠지…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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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완전 적응해서 편히도 쉬는중

2 years ago 1 0 0 0

스피커가 싸구려라 그런가 하고 좀 나은 것으로 바꿔봐도 여전하다.

2 years ago 0 0 0 0

내 귀가 이상한가
아이폰 사운드만 듣다보니 데스크탑 스피커로 나오는 모든 소리가 먹먹하게 들린다.

2 yea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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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이 : 아직 새 집은 무서워요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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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한일전이구나. 어쩐지 축제같은 함성이 들리더라니.

2 years ago 0 0 0 0

내일, 본가에 있던 고양이가 우리집에 온다.
부모님 여행가시는동안 대략 2주간 우리집에 산다!

2 years ago 1 0 0 0

그런데 스피커는 생각도 안했는데…

2 years ago 0 0 0 0

데탑을 맞췄다. 세상에나. 원신이 이렇게 이쁘게 보일줄이야.

2 years ago 0 0 1 0

트레이너쌤이 등이 너무 굳어있다고 자꾸 타박(?)하셔서 마사지를 받아보려고 찾아봤는데… 음 잘못 찾았다간 고깃집 조명 아래에서 봉변을 당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 years ago 1 0 0 0

저는 반지!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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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일하기 힘들다… 블라인드 언제오냐

2 years ago 1 0 0 0

1호선이 연천까지 연장된다고….?
휴전선 10km 앞이지만 지하철 생활권! 인건가

2 years ago 0 0 0 0

(검색) 영양정보 표에서 볼 수 있는 ‘탄수화물 23g’은 감미료 ‘에리스리톨’로, 1g당 0.2kcal 정도의 열량만 흡수되고 나머지는 배출된다고 해요. - 라고 하네요. 성분은 다를 수 있지만.

2 year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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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의 마지막 피스: 블라인드와 커튼 주문 완료. 3주쯤 걸린다고 한다.

2 years ago 0 0 0 0

PT로 시작한 Healthy Piggy 프로젝트가 한달째.
나에게도 근육이란 것이 제대로 붙어있긴 하구나 싶다. 건강한 돼지로 살자.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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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걸 사보았다

2 years ago 0 0 0 0

www.factorio.com/blog/post/ff...
최애 게임 팩토리오가 2.0을 준비중이란 소식

2 years ago 0 0 0 0
Bluesky

저는 '아니' 피드 추천합니다. 이거시 당신이 알던 그 한국어일 걸요?

bsky.app/profile/did:plc:ex43dn6x...

2 years ago 46 185 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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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로 어떻게 제출해요?" 중학생도, 대학생도 PC가 무섭다 [PC포비아]

태어날 때부터 스마트 기기를 접해 온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의 예기치 못한 PC 활용 능력 저하로 교육 현장의 혼란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m.hankookilbo.com/News/Read/A2...

2 years ago 14 28 0 3

요즘 이상하게 다시 체크셔츠에 관심이 간단말이지..

2 years ago 1 0 0 0

이번주말 목표: 블로그 appdir로 바꾸기 완료
다음주말 목표: 블로그 yarn4로 업데이트하기

2 years ago 0 0 0 0

미루고 미루던 헬스를 끊-으려고 했는데!
애플페이덕에 현대카드 사용량이 늘었는지 월말에 “가맹점 한도 초과”가 떠버렸다. 카드사에 전화하고 소란을 떨다가 결국 가맹점 한도 남은만큼만 할부처리하고, 일부 일시불로 마무리.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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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을 플레이할 때 종종 느끼는 아쉬움이 있는데, 더빙- 용어 더빙에서 순간순간 아쉬운 부분들이 있다.

단어가 하나로 붙어있다고 멋대로 끊어읽는 기분이 든달까. 예를 들어 사이노는 풍기관의 장인 “대-풍기관”인데 “대풍-기관”으로 읽는다거나… 백출의 ”제병원후잡록“은 ”제병-원후-잡록“일텐데 ”제병원-후잡록“으로 읽는다거나…

2 years ago 0 0 0 0

민방위, 뭔가 초등학생때 하던 무언가 같은 느낌인데

2 years ago 0 0 0 0

공병 예비군을 다녀오니 근육통.. 죽겠다ㅠㅠ 이놈의 예비군 정예화…

2 years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