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가락 찝혀서 피부아래에 상처 없이 피가 고임. 피로 차 오르길래 소독하고 바늘로 피를 빼줌. 그후로 상처에서 빨강 제리를 만들어 내고 있다고 생각함 오른손가락은 두개 베임 이제 깨닫. 그 피젤리가 오른손꺼였음. ㅠㅠ
Posts by 실뭉치
가해자의 이름이 오늘은 보이질 않길 바란다.
98년생 김현진 님… 너무 짧은 생을 사시고 가셔서 황망하다. 피해를 입었던 당시 나이가 17세 였다는 것도 슬프고… 솔직히 가해자가 얼마나 이름값이 있었던 자였는지 몰랐기에 그 분이 오랫동안 가해자 주변인들에게 지독한 2차가해에 시달려왔다는 것도 잘 몰랐어서 너무 죄송하다. 하지만 미투 운동이 일어나기 전 문단 내 성폭력 사건을 용감하게 고발한 사람이라는 것은 잘 기억하고 있다. 그리고 어차피 그의 시를 알지도 못하는 내게 가해자는 성폭력 범일 뿐. 어디서든 그 더러운 이를 두둔하려는 자가 있다면 싸워야지.
실버타운은 건강해야 들어갈수 있는곳이다. 실버타운은 60대부터 요양원은 70대부터 준비해야 한다. 맘에 드는 곳은 예약 대기자가 4-5년이다. 실버타운과 요양원은 자신이 둘러보고 결정해야 하는 세대이다.
시를 군으로 오기한 것보다 더 실망스러운것은 아직도 먹방부림중이라는 것.
죽은 누나가 사온다는데. 순간 🤔🤔🤔 반복 재생해 주시는데 누나가 죽 사온다는거였어. ㅋㅋ 같은 한국어 사용자로써 심난하다.
매년 4월 16일이 되면 타임라인에 304명의 이름을 타임라인에 띄웁니다. 우리 세월호를, 거기 있었던 사람들을 잊지 말아요.
#REMEMBER0416
#꽃이_진다고_그대를_잊은_적_없다🎗️
#세월호_12주기
Lgbt에 대한 대화를 하다 라벨링한다고 ai에게 혼남. 문맥을 잘못 사용하게 되어서 그런것이고 납득해주심. 세팅값을 잘 준것 같아 뿌듯하기도 하고 너는 내편 아니었니 하는 감정도 든다
나 재료비 오십 넣었는데 지금 마켓을 열수 있는지 부정적인 개인상황에 부딪힘 ㅠㅠ
시골 포케집 어르신들 대화 나 이렇게 뱀 물려봤다. 경쟁중.
요즘 시골도 술 안마시고 카페 간다는 말을 들었는데 맥주가 있을줄이야 오징어를 구울줄이야.
시골카페는 맥주랑 기본 안주도 있음. 와 신기 나 잘못 들어온것은 아닌것 같은데
큐브형태로 소분해서 얼린 다양한 음식들 그리고 큐브의 여러 조합.
냉동 밀프렙 요리를 시작했다. 음식을 사온 순간 부터 냉동을 생각하여 미리 소분하여 큐브 형태로 얼리고 재고는 클로드가 정리해 주고 어떻게 섞어 먹을지 아이디어도 준다. lego meal prep 장르를 발견해서 활용중이다. 어제는 미역국을 1/2농축으로 끓임 큐브 세개 만들고 하나는 냠냠함.
그 냉면집 사장부터 직원까지 외국인이예요. 청결하지 않은 일관성을 늘 보고 있어서 식당이 보이는 근처 사람들은 안 갑니다. 어떤 답답함이 있음.
오늘 ai에게 시킨것 연설내용 전문 해석해달라고 하기.
봉투값 때문에 사는거였어? 나는 봉투 없으면 버리기 힘들까봐 사는줄 알았는데
서울로에 야외피아노 있음. BTS 오던날 버스가 운행 안한다고 서울역앞에 승객을 내리고 가셨다.
누군가의 논리로 셀프공격하기를 제미나이로 시켜봤습니다. "자, 보세요. 우리가 정치를 이해할 때 가장 경계해야 할 게 뭡니까? 바로 '내 머릿속에 들어있는 지도가 세상의 전부'라고 믿는 오만함이거든요.
그런데 최근 ***이라는 사람이 하는 얘기를 가만히 듣고 있으면, 이런 생각이 들어요. '아, 저분은 자기가 만든 그 정교한 이론의 감옥에 스스로 갇혀버렸구나.' 본인은 그걸 '과학적 통찰'이라고 부르겠지만, 제가 보기엔 그저 **'지식인의 확증편향'**에 불과합니다.“
지하철 소방훈련 하던데 참여하고 싶었지만 자기들끼리 함
쓰봉이 사라지고 있다. 사람들 빠르기도 하지
부동산 가격이 안정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러는 동안 은행도 부실로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걱정도 같이 하게 됨.
어떤 무리를 폄하하기 위해 무리를 지칭하며 부르는것 나는 별로임. 그거 시작한 사람은 머랄까 가스라이팅 잘할것 같음. 이런 생각.
시내 나왔는데 집에 가는 버스가 없어짐. ㅠㅠ
광물채굴권과 토지소유권은 서로 별개입니다
타로점 잘보는 ai 클로드 2026년 이코노미스 표지 분석하게 했는데 제법 함.
동네 편의점 알바가 한국어를 잘하는게 나는 놀라운데 서양인들은 영어를 잘한다고 놀라워한다 3개국어 이상 하심.
오늘 클로드로 한일 로판 설정주고 소설 하나 뚝딱 찌고 있음 좋아하는 설정은 다 넣어봄.
당연히 사이즈 그레이딩도 할수 있고 뜨개패턴 쪽은 시각적으로 보기에도 덧셈뺄셈도 잘하는편 학습시켜서 내 게이지로 패턴 적용하기 이런것도 가능할듯.
오늘의 클로드 활용 랜덤 스트라이프 만들기.
이 정도의 결과값. 뜨개도 플그램이니까.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