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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석송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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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박물관 별 기대없이 왔는데, 상당히 재밌네. 특히 공룡 화석들 크기가 주는 박력감이 좋았음

4 day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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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Dog]

4 days ago 241 280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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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를 이렇게 해놓으니까 좀 변태같다 ㅋㅋ

4 days ago 0 0 1 0

미국 스파이는... 키우면 정말 잘 키우죠

구조조정 당해서 그렇지ㅠㅠ <- 이게 신자유주의가 무섭다는겁니다

4 weeks ago 21 48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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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악 타입이 벌레 타입한테 약점 찔리는 이유 뭐 대충 '벌레만도 못한 놈' 같은 느낌인가 싶었는데 사실 이거였대요
처음 알았어;;

1 month ago 14 22 1 0

매력 -50 도덕성 -50 기품 -50

(...)

1 month ago 3 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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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음료의 청량감을 +5 해주는 초록색 옷...

1 month ago 4 2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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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영조 (연잉군 이금)이 크루세이더 킹즈 갤러리의 갤주인지 5가지 증거가 있다."

이 짤 왜 이렇게 웃길까.

2 months ago 2 13 1 0

옛날에 어디서 본건데

"주식은 한주도 가지고 있지 않은게 뉴트럴이지만 집은 1채 가지고 있는게 뉴트럴 포지션이다. 다주택자는 롱이고 무주택자는 숏포지션이다"

였음

"대통령이 부동산 숏을 쳤다!"

1 month ago 11 28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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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델 53종 대상 ‘세차장 테스트’: “세차장이 50m 떨어져 있다면 걸어갈까, 운전 | GeekNews 53개의 주요 AI 모델을 대상으로 테스트한 결과, 대부분이 기초적 추론에 실패함정답은 ‘운전’ 이지만 53개 중 42개 모델이 ‘걷기’ 를 선택Claude Opus 4.6, Gemini 3 시리즈, Grok-4 등 5개 모델만이 10회 반복 테스트에서도 100% 일관된 정답을 냄GPT-5는 10회 중 7회만 정답을 맞혀, 평균 인간 정답률(71.5%) 과

"GPT-5의 70% 정답률은 인간 평균과 유사"

인간 괜찮은가...

1 month ago 4 7 1 0

와 "니들 월급 난 일년이면 다 벌어"라니 너무 멋진 말이다

1 month ago 11 15 0 0

저도 언젠가 20만은 찍을거라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빠를지는 몰랐네요;;

지금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 중장기적으로 50만 이상 봐도 될 거 같아요.
이젠 로컬 AI가 기본 인프라 레벨로 정착 확실 + 휴머노이드 확산에 따른 수요 폭증이 예상됩니다. 거기다 삼전은 메모리 온리가 아니라 다른 분야 확장해놓은것들도 조만간 성과를 보일거 같더라구요

지금 너무 급격하게 올라서 조정 한, 두번 주고 갈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우상향 확실합니다 ㅇㅇ
거기다 지금 수요량 보면 조정 없이 올라가도 이상하지 않아요(...)

1 month ago 1 0 1 0

삼국지에서 사실상 황제인 조조가 끝까지 칭제를 안 하는 게 서사적으로는 계속 답답한데, 정치가로서는 그래서 오래 산 것. 그 선 하나를 넘으면 안 되는데 사람은 보통 그 선 하나를 넘고, 그러다 실패하면 죽음. 비스마르크가 외교 면에서 대단했다고들 평가하는데 결정적으로 뭘 했냐면 승승장구하는 나라가 그 선 하나를 안 넘게 제어함. 그 선을 보는 것 자체가 감각이고, 그걸 안 넘는 건 또다른 차원의 자제력. 절대반지를 끼고도 덤덤하게 하루에 다섯 끼 먹으면서 일상을 영위하는 느낌으로.

2 months ago 18 16 0 0

우발적 계엄 같은 소리는 인간 할루시네이션이지. 우리도 12.3 전에 한국에 살고 있었다고. 2024년 12월 이전에도 사실상 독재 상태라고 여러 번 쓴 적 있는데, "국회를 뺀" 주요 국가 시스템이 대통령이 막 해도 되는 상태로 세팅되어 있었다고. 출근 안 하는 대통령, 뭘 해도 처벌 안 받는 배우자, 당 사유화, 노골적 정치 보복, 검찰 출신이 광범위하게 장악한 정부 조직, 방통위 인권위 등 거꾸로 작동하는 엉터리 기관들, 바이든 날리면, 등등. 마지막으로 하나, 국회를 없애서 사실상의 독재를 공식화하려고 한 거지.

2 months ago 36 85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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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그건제가아니에요속지마새요!!!

#아무짤대잔치

2 months ago 186 328 0 2

게임등에서 약탈을 뜻하는 Loot가 원래는 영어가 아니라 힌디어 사투리였다는거에 놀라고 이 언어가 어떻게 영어에 흡수됐는지를 찾아보면 동인도회사가 나온다는데서 '영국놈들이 하는게 다 그렇지'라는 생각이 들게 된다.

2 months ago 52 125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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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onths ago 53 98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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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상에 야만인 코난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재등장하는 인용구인데... 살짝 아쉬운 거,
저 바로 다음 문장이...
"그래서 코난은 종종 문명인들의 머리를 쪼개주었다."
라는 얘기는 잘 안나오더라구.

2 months ago 28 73 0 2

"여성들이 남성과 만나기를 기피하는 것은 '인간 남자'를 피한다기보다는 '번식용 가축으로 길들여져버린 인간이하의 무언가'와의 교류를 피하는 거임"

우와 겁나 아프게 팬다

2 months ago 54 12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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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받았어요.
화성 가기 전에 한번씩 읽어보면 좋은 “화성과 나”.

2 months ago 10 5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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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 풀 이름이 B1A4

2 months ago 101 215 1 4
2 months ago 4 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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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상황

조강지처를 버리고 장원 급제 이후 공주의 부마가 된 남자가 있음. (슈레기)

그 남자를 찾아서 조강지처와 자식이 찾아옴.

남자는 그 조강지처와 자식을 없애기 위해 자객을 보냄.

조강지처의 말을 듣더니 자객이 "이 쓰레기가 ㅅㅂ;;;;" 이럼.

상황 해결을 위해 "아이들을 데리고 포 대인께 돌아가." 이럼. (공무원에게 찾아 가서 민원을 넣으세요.)

하지만 아무튼 받은 업무가 있고 배신할 수는 없음. (상황의 이권 충돌)

따라서 철저한 임무 실패와 배신하지 않는 것을 위해 자결함.

모든 게 논리적임.

2 months ago 30 37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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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 유명했던 건 영화관괴담
온갖 커뮤에 다 불펌되어서 손쓸수없게됨
마지막만 실화고 나머진 지어낸거여요

3 months ago 125 173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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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버스 정류장 앞에서 마주친 얼어죽은 아이스아메리카노

3 months ago 128 222 1 2

이건 밥통님이 좋아하시겠는데요?

3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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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덕리 쫀득 쿠키

3 months ago 26 44 0 0

이탈리아인들은 로마제국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아직도 로마제국 하수구 뚜껑에 손을 넣는 의식을 이어오고 있다 (근데 이건 사실임)

3 months ago 6 5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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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를 지배하는 자

3 months ago 59 9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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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북극. 시베리아 굴라그 노역장. 강제수용소. 설국열차. 더롱다크. 프로스트펑크. etc....

가 아니라 축제임

3 months ago 5 17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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