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5년간 한국만화시장에서 향유자와 창작자로 버텨오신 야미 선생님의 다큐멘터리같은 타래이니 ㅠㅠ 젊은 학생 분들은 이런일이 있었구나 하고 읽어보시기를 권해 드려요.
Posts by 씨엔
오늘은 해적판에 관한 제 경험을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아마 동시대에 다른 경험을 가진 분들도 계실텐데 편하게 멘션주셔도 돼요.(이제 트위터에서 이런 대화 불가능함)
저는 80년생이고, 만화는 잡지 '새벗' '보물섬'등으로 시작했어요. 단행본은 서점에서 파는 '현대코믹스'에서 나오는 책들(당시 1000원)이 대부분이었고 대본소에 가면 50원~ 100원에 한 권을 빌릴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이 한국 만화였어요. 물론 보물섬에서는 아메코믹을 적절히 베끼고 버무린 만화도 연재되었고, 단행본은 일본만화를 트레이스한 작품과
닭죽을 밥솥의 만능죽 기능을 이용해서 만들면 정말 쉽고 간편한데, 시간은 좀 걸린다. 집이 온통 백숙냄새로 가득찼으며 점점 배는 고파오고...!
관절...사실 요사이 저도 집에서 운동기구 틈틈히 했는데 서서히 관절 안좋아지는 게 느껴지더라구요. 러닝은 과하지 않게 소소하게 해야 할거 같아요. 관절 고쳐주는 의학적 신기술 안 나오려나요 ㅠㅠㅠㅠ
근데 운동이 넘 비싸다...일단 돈을 벌어야 함....
너무 운동이 싫어... 집에서 매일 스쿼트하고 주2회정도 길지 않더라도 러닝을 하면 어떨까 하고 있는데, 그래도 뭔가 근력도 부족하고 자세가 안좋아서 이건 운동을 배우는 수밖에 없겠구나 싶음.
작년에 런데이 앱 깔고 조금 뛰어보다 말았는데, 그래도 시작을 해두니 또 하게 되기는 하네. 체력이 없어서 많이 뛰지는 못하고 반은 걷고 반은 뛰고 왔다
모처럼 나가서 러닝하고 옴. 근데 공기가 안 좋아서 목이 좀 컬컬하다ㅠ
우앗 일본여행 가시나요?! 넘 부럽습니다 저두 가고 싶어요~~~! ㅎㅎㅎㅎ
아니 좀 자라...
신라 머쓱토우란걸 봤다.
귀엽다.
AI로 만화만드는게 그렇게 쉽고 편하면 그냥 가서 만드시라고요. 재밌으면 사람들이 돈내고 봐줄거. 옛날처럼 종이 잡지 아니면 만화 못내는 환경도 아니고 혓바닥이 길어. 사람들 의외로 관대해서 이렇게 그려도 내용만 재밌으면 봐줍니다
굿스마일에서 소여사님을 굿즈로 파네.... 모니터 위에 올려두고 영감을 내려주는 만화의 여신님 이런걸로 모실까. 네 농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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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姓貴族 ソフビ 荒川弘 Aタイプ(笑顔)/ Bタイプ(口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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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姓貴族 #グッスマ
No ICE.
No war.
No Kings. #nokings
이게 내가 요새 인기있는 로맨스 웹툰 남캐 바이브에 취향이 안 맞아서 이런듯
덤덤하고 슴슴한 걸 좋아하는 자의 최후
재활 -> 자주 다니던 가까운 마트에 간다
요새 두문불출하느라 운전을 거의 두달 넘께 전혀 안했더니 운전 다 까먹을 것 같음. 천천히 재활을 해야겠어. ㅠ
3위 물고기자리
책상 주변을 정리하면 운이 UP, 책상 주변을 추천한다.
★ 장지갑을 들고 다니기
모리카오루 이리에아키 만화의 원리 책 나도 사버렸음. 뭐라고 평가를 하려면 책을 좀 정독해야 할거 같아서 일단 샀다는 말만 써봄 ㅋㅋㅋㅋㅋ
어젠 남편이랑 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를 봤는데, 그거 보고 괜히 이공계 티셔츠가 땡겨서 남편 선물로 하나 사줄까 고민중 ㅋㅋ 뭐가 괜찮으려나
언제 날잡아서 바깥바람이라도...?
이거 약간 땡긴다. 그런데 홍대가 너무 멀다.
지운대 작가 인터뷰 번역:
m.blog.naver.com/PostView.nav...
작가가 우리 동년배라는게 느껴질때: 바쿠만이나 카이지 얘기할때...(*지운대 작가 우오토는 97년생이다)
테스트 떨어지고 일 잡았는데 드랍되고 다시 리셋되고... 막 힘든건 아니었는데 모든것이 유예된 상태고 있었더니 잔잔한 스트레스가... 이번달에 어케 세팅이 되긴 될거 같은데, 식습관 개선도 같이 해야함
이직 기간동안 스트레스성으로 잔잔하게 주전부리를 하는 버릇이 생겼음. 체중도 많이 는건 아니지만 서서히 늘고 있고 혈당 문제도 있고 그래서 이 버릇을 고치긴 고쳐야 할거 같아...
감자를 들고 있어야된다고
맛은 궁금한데 사먹기는 애매했던 어른들 위주로 다같이 맛만 보고 넘어감. (ex혼자사는 남동생, 친정엄마) ㅎ
나는 두쫀쿠 지난 명절 막바지에 동네에 스콘 맛집인 빵집에서 한정판매 하길래, 몇개 사서 친정 식구들 막차 태워줬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