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밖 청소년
본가 밖 사초생
Posts by 츠랄라
전자기기를 소비하는 취미를 갖고 싶지 않았던 건 아닌데, 항상 그만한 여유자금이 남았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던지라.... 게임기, 오디오, 컴퓨터, 핸드폰 같은 취미는 나에겐 그냥 다른 세계 이야기.
블스 하루에 글 하나씩밖에 안 올라오는데 어떻게 여기로 이주하란 거야
꽃이 피었구나
저거이 뭐로 보이나...
국밥찵여
콩나물국밥이 취향이 아닌 건지
경기도가 국밥을 개못끓이는 건지
이번에 녹음해보고 느낀 건
뒤에 더블링을 굳이 라임으로 맞출 필요는 없다
조금 더 추임새 효과음을 많이 넣으면 풍성해질 것 같다
인스를 낮추지 말고 보컬을 올리자
(사용하는 맥 기준으로 추출시 볼륨이 낮다)
기교를 조금? 더? 과감하게 넣어도 될 것 같다...
정도
이유도 모르겠고 걍 졸라 노골적으로 싫어하는 티 팍팍 내는데 내가 굳이 길 필욘 없지요 머
오늘은 사운드클라우드에 쓸 프로필 사진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곧 쓰게 될 유튜브에도 같은 로고를 쓸 것 같습니다
당면 대신 천사채
설탕 물엿 대신 알룰로스
닭정육 대신 닭가슴살
...을 넣어 만든 (나름) 다이어트 찜닭
천사채가 일반 당면보다 더 깔끔한 맛을 내줘서 꽤 만족스럽게 먹었어요
포만감도 꽤 채워줘서 밥 양도 줄일 수 있을 듯
오리엔탈 감자튀김
요 몇 년 새 가장 행복한 하루였다
인간 멀 보는가
얼마만의 보리밥인고
겨울의 한가운데에서 즐기는 봄
'항상 긴장 상태라 몸의 어딘가로 힘이 새고 있기 때문에 숨이 딸리는 거다'라는 조언을 듣고 계속 연습할 때마다 의식해보는데도 아직 방법을 못 찾겠다...
어제는...
그냥 잤습니다.
나는 경과랑 걍과 둘 다 좋아하긴 하는데 스타트를 힘들어하는 편...
오늘 밤은 예전에 녹음했던 트랙을 불러와서 믹싱 연습을 했습니다.
맥북이 어색하다고 가라지밴드를 최소한만 건드렸었는데, 오늘 강좌를 조금 참고해서 건드려보니 의외로 단축키 말곤 막힐 것도 없었습니다.
역시 무서워하다가도 직접 부딪쳐보면 별 거 아닌 게 많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가스렌지 묵은 기름때를 닦았습니다.
밀린 빨래도 차근차근 해나가고 있습니다.
남은 시간 동안 뭘 더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1월 1일을 맞아 떡만두국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고양이도 삼색고명간식으로 아침을 맞았습니다
내일은 일찍 일어난다면 옷을 좀 살 생각...
여기 내 프사 왜 이거지?
트위터랑 통일하까!
붕괴 스타레일 캐릭터 클라라가 토스트를 먹으며 옆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간만에 바깥 일정 있는 날인데 미세먼지 재난문자를 받음.
여기에는 다이렉트 메시지가 없군...... 어떻게주지
친구들 반갑수달
칭긔들이 블스를 많이 했으면 좋겠다
각도의 중요성
습하니깐
집게벌레
늠름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