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유머를 모르네
Posts by bngv
안녕들 하십니까를 검찰 조직의 명운에 결부시켜 전유한 4년차 검사가 씨부렸다는 걸 보니 일부 멀쩡함 검사의 존재 가능성을 조금이라도 생각했던 내가 우스워졌다.
정말 기쁘다. 이 법안은 발의자 세 분(서미화 의원, 김예지 의원, 최보윤 의원)이 모두 여성 장애인 당사자시다.
1. 조합원들이 회사가 구한 화물차(사측)가 나가는 것을 막음
2. 경찰이 화물차를 내보내려함
3. 화물차 앞에 사람 있음
4. 경찰이 내보내니 운전자가 운전을하여 사람을 받아버림
5. 조합원이 구하러가니 경찰이 막음
6. 경찰이 조합원을 막으며 화물차는 내보냄- 사람보다 물건이 먼저다...
7.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를 과실치사로 고소한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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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번 중 문제는 경찰인데...?
난 어제 첫 기사 헤드라인만 보고 조합원들이 사고낸 거라 생각했어.
언론이 의도했겠지,
“사측 화물차가 조합원 밀어 사망“
이게 제목이여야하는데.
이건 이제 정부입장에서도 살려둘수가 없겠는데 ㅋㅋㅋ 제2, 3의 범썩이 나오는걸 막기 위해서라고 빵에 넣어야함
생각해보니까 더 화나네
레젠다리움에서는 언제나 전쟁의 공포와 그 후유증의 고통을 다루면서 (프로도의 낫지 않는 나즈굴의 상처는 PTSD의 은유) 전사나 마법사보다 치유사가 더 위대하다고 한단 말이에요
아라고른이 왕으로 인식된 것도 "약손" 덕분이었고 엘론드가 존경받는 것도 "치유사"여서 였고 샤이어를 구한것도 "정원사" 샘이 가져온 씨앗 덕분이었단 말이에요.
팔란티어 社처럼 "유용한 통신도구를 전쟁에 악용하는 자"가 누군지 아시나요?
바로 사우론이에요.
횡단보도로 건너면 힘들일이 없습니다
혁명의 날.
축구장에서도 1,500원 받는데
그래도 블스가 마스토돈 시절보다는 유지가 잘 되고 있는 듯.
1. 꼬우면 니들이 중계권을 입찰받았어야지 ㅋㅋ
2. 야 중계권 좀 언사갈래?
3. 제발.... 제발 중계권 좀 사가주세요.
This is a small painting I made several years ago after visiting Algonquin Provincial Park in Ontario
Algonquin Sunset
12x12 acrylic on canvas
이제 겹벚꽃이야!
전현희 박주민은 내일이 있고 한준호는 내일이 없는 이유를 보여주는 사진..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공동 선거운동하는 전현희 박주민의 모습이다. 정당정치에는 이런 모습을 보여주는게 중요하다
좋아하는 스티커
다라이 레드를 쓰는 SRT용 EMU-320은 용달 블루의 KTX 청룡하고 연결기나 회로 레벨에서 안붙는다 카더라는... 구토부 시발것들이 또 좆같은 짓 해놨구만.
수혀니이 인스타에 하림 씨가 남긴 댓이 좋다. 패밀리밴드 다시 뭉쳐줘ㅠㅠㅠㅠㅠㅠㅜ
그러고보면
"저항 좀 해. 체제에 순응하려고 태어났어?"
는 어찌나 한국어의 맛이 살아 있는 훌륭한 문장인지. 순응하지 않아도 될 자유와 권리가 당연히 너와 내게 다 있다는 굳건한 생각을 깔고서 마땅히 저항해야 할 일이니까 저항하라고 다그치는 말맛. 이 맛에 평생 즐겁게 한국어 합니다<-
오늘날 트석열이 지구를 망치도록 만든 건 MAGA만이 아니다. 2백년 넘은 선거제도를 그냥 내버려두고 시민이 등록해야만 유권자가 되는 것도, 결혼해서 성이 바뀐 여성의 유권자 등록이 100% 수동인 것도, 공교육 상태가 불량한 것도 모두 적당히 적당하게 넘겨온 그 사회의 비민주성과 후진성이 그렇게 한 거지.
살면서 달의 뒷면을 화면으로나마 볼 일이 얼마나 될까.
쩝... 이건 이렇게 박살이 나버렸구만. 잉마음 조달은 사업 1~2년 딜레이로 수습될 줄 알았는데 그야말로 전체가 공중분해.
법정관리 이후엔 인수처를 찾아서 해멜거 같은데, 이게 1년 이상은 확실히 걸릴거라 일단은 관망하는 수 밖엔 없지 않나 싶음. 개인적으로는 사업부 단위로 정읍공장을 철도공사가 사다가 자체차량 제작을 하면 좋을거같긴 하지만 그리 될진 모르겠음.
4월 2일, 세계 자폐인의 날입니다. 모두가 함께 살아갑시다.
귀족학교에 들어온 평민 보이에게 공녀가 반했을 때
만우절을 앞두고 되새겨야 할 글
아니ㅋㅋㅋㅋ
하이브 오피셜 굿즈라고. 감다뒤...가 아니라 감다헬이다. 감이 다 죽어서 이미 지옥으로 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