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보이와의 재회
아니 근데 ㅋㅋㅋㅋㅋ 관심끈다고 휘파람불렀는데 약간... 그 뭐지 임영웅 표정같은걸 지음..
Posts by Soyu
나 없는 새 무슨 짓을 했건 어쨌든 귀엽고 태평한 애. 신발끈 먹는 동안 재미도 있었겠지.
한국인이 과메기도 아니고 쪘다가 얼렸다가;;;;
저(호메로스 오타쿠, 광장에서 명함 받은 걔)랑 이준석쌤(호메로스 전문가) @helfenberg14.bsky.social 이 같이 쓴 책
윤석열 탄핵광장과 희랍고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책
<일리아스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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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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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조경수 중 가장 가격 비싸고 따라서 많이 (무언가를) 할 수 있는 품목이죠. 그리고 가로수로 옮겨 심으면 사망확률이 높.... 그래서 다시 심느라 주기적으로 (무언가를) 할 수 있기도 합니다.
(심은지 2년 안되어 사망한 가로수 아닌 조경수 소나무들을 바라보며)
그냥 아무것도 안 보는 사람이 저벅저벅 지나감
남이 연애를 하거나 썸타는 프로그램, 요리하는 프로그램, 혼자 사는 모습을 맥락 없이 전시하는 프로그램, 기타 TMI 발사하는 프로그램 등 안 보는 사람들만 리포스트 해 주세요.
오… 신기
한국 접변 보셨대서 접변 얘기 했는데
접변이 중국에선 원래 엄청 큰 극장에서 올라간다던데요? 하니까 "중국은 땅은 넓어서 건물은 엄청 크게 짓는데, 정작 극장은 별로 없어요… 그래서 작품에 맞는 극장을 찾는 게 아니라 작품을 극장에 끼워 맞춰요." 라고 하셔서 뭔가 깨달음을 얻음
하지만 접변의 우원로 별장은 호화별장이었으니 괜찮다고 생각해 (?)
글고 대학로 뮤지컬이 일본에 수출되면, 일본이 이런저런 티켓값이 원래 비싼 걸 차치하고서라도 티켓값이 그렇게 비싸지던데 중국 대만 쪽도 상황이 비슷하대 대학로 극 올라가면 기본 10만원이래!! (근데 일터니티도 R석 13만원이잖아 웃다가 생각해보니 웃을 일이 아님)
그래서 오타쿠들이 "이 가격 주고 회전할 바엔 한국 가는 값이 (숙소비 비행기값 다 포함해도) 훨씬 싼데?" 하고 주말에 한국 와서 회전 돌고 간다고 ㅋㅋㅋㅋㅋ ㅠㅠㅠ
블친 된 도리로 이런 사진을 또 받았으니 올려둡니다.
딴소린데 전(*n)직장에서 잠시 협업했던 튀르키예 문화원 관계자분의 말씀이 인상깊었는데
"한국인들은 머 사실 터키라고 불러도 별생각 없긴 함. 님들은 터키=칠면조=겁쟁이가 아니잖음. 근데 양놈새키들이 그걸로 1절2절3절4절뇌절때리며 놀려대는게 꼴받아서 바꾼거니깐 ㅅㅂ...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한국인들이 단기간내에 더 적극적으로 튀르키예로 명칭 바꿔줘서 감사함!"
그러게요 이제 4월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진짜 내가 카카오뱅크였으면 작년 3월쯤에 광장 찍고 카뱅 심규협 계좌번호 화면에 뜨는 것 찍고 사람들이 폰 켜서 입금하는 장면 찍고는 "민주주의의 순간에 카카오뱅크" 해서 광고했을 거야.......
작년 12월에 산 티 어드벤트캘린더를 오늘에서야 끝냇다……….
뭐 체감으론 거의 12월이야
이번에 자그만치 8번 소송하여 8번 승소한 포스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규직으로 전환된다고 하는데..
포스코에서는 마치 본인들이 선심 쓰듯이 대충 던져주는 것처럼 언플을 하는 것이 마음에 썩 들지 않는다
그래도 격세지감이다
지난 인천국제공항공사 정규직 전환 때 그 놈의 기계적 '공정' 찾던 작자들이나 원칙이 없다는 식으로 매도하던 이들이 얼마나 많았던가
최근에는 국세청 상담원들에 대해서도 국세청의 사용자성이 인정됐다는 보도를 봤는데, 이제는 공공영역에서부터 하청을 끝내고 직고용을 해야 하지 않나 싶다
사람을 뽑자 돈을 쓰자
요즘 현생이 그렇네요 시절이 하 수상하니 다들 힘든 모양입니다 🥲 습 주말을 바라보며 힘내겠습니다 리케님두 오늘하루 화이팅이에요!!
리케님 엄청 오랜만에 뵙는 기분이네요,,,, 그래요 힘내서 삽시다,,,,(눅눅
"카뱅 심규협" 약간 그 "도산 안창호"나 "백범 김구" 같이… 늘 이름 앞에 붙여서 적어야 할 것 같아.
힘이없어서 요즘 힘강아를 전혀 몬하고잇음
살아잇는 금요일 아침,,,,
'...아드리 안잔댜!'
성별 의료격차 얘기는 이젠 다들 아는 사실이라고 생각했는데~ 예를 들어 남의사에게 진료받을 경우 여성환자 사망율이 유의미하게 높아지고 뭐 그런 거요. (여의사 진료를 받는 남성환자 사망율은 안 올라간다는 게 또 환장 포인트!! 이러면 여성 의사를 더 많이 고용해야 하지 않나??)
근데 이 기사는 그걸 넘어서 아예 애초부터 여성질환에 관련된, 혹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큰 영향을 미치는 질환들에 관련된 연구/ 제품/ 서비스에 자본투자가 너무 적은 문제를 짚고 있음. 여성질환에 대한 자본투자는 전체의 단 6% 라고 하네요.
요즘 감기 심하더라 건강조심 ㅠ
<스트레스는 어떻게 나를 바꾸는가 -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스트레스의 모든 것> - 하지현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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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범위한 학문 분야에서 밝혀낸 스트레스의 비밀, 스트레스가 인지능력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 현대인이 가장 어려워하는 인간관계 스트레스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본다. 더불어 스트레스를 적절한 부스터로 삼을 수 있는, 진료실에서 검증된 대응법까지 소개한다.
손가락에 올라가 있는 모란앵무새
아주 흡족한 뚱뚱뷰
미루님도 쫀아입니당 ><
CIA의 정보력이 예전만 못한데
그 이유가 현지 동맹국 정보력에 의존적으로 바뀌어서란 얘긴 자주 돕니다
뭐냐면
아주 잘만 키워냈던 전문 스파이들이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으로 짤림
그리고 경영 효율화한다고 동맹국에 정보력 외주줘서... 이스라엘 모사드 말 듣고 전략 짜게 되었다... 뭐 그런거
미국 스파이는... 키우면 정말 잘 키우죠
구조조정 당해서 그렇지ㅠㅠ <- 이게 신자유주의가 무섭다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