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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케이브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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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 ago 37 23 0 1

아타 허리 동강하면 이제 위더스도 안도와주는데 어떡하나 어쩔수 없이 이럴때를 대비해서 꼬박꼬박 위더스도움받고 한번도 안쓴 부활스크롤읊써야...(?)

1 week ago 3 0 0 0

진통제 머것는데 왜 효과가 안도는느낌일까 ...심해졌나

1 week ago 0 0 0 0

디버프땜에 몸살왓음 개짱남 주말인데 못놀고 걍 하루종일 드러누웟음...졸려..ㅡ와중에 새벽에 또 잠못잠

1 week ago 1 0 0 0

헉 감사합니다 근데 레이븐 이녀석 혼란이 와서 아타를 자기손으로 뽀각한거같은데 맞나요?! 끼야악😱😱😱 레이븐 이자식.... 글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 글을 끌어안고 울러가야... 으흐흑

1 week ago 1 0 1 0

자꾸 키워드에 꽂혀서 혼잣말하는거 같아서 걍 자야겟은...

2 weeks ago 0 0 0 0

일찌감치 asmr을 틀다....

2 weeks ago 0 0 1 0

내가 못하는 이유:롤플하면서 해서 과몰입하는데 너무 무거우면 괴로움...이미 지금의 발3스토리도 가끔 괴로움 진짜로 아직도 제대로 못보겠어서 안가는 루트많음

2 weeks ago 2 0 0 0

아타가 사실상 안잡혀갔으면 알파메일 그자체로 살았을거 같아서...그런데도 서사를 봐라 가슴찢어지고 상상할거리가 저렇게 많은데 아니었어봐....

2 weeks ago 4 0 1 0

글고보니 요즘 잠을 제대로 못자서 단어도 생각안나고 뇌가 안돌아가서 옛날 집밥글수정하던것도 멈췃어.....

2 week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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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게일은 여신이랑도 연애 해보고 수준급의 경험도 있고 보면 너드쪽도 아니라 되게 잘나가던 도련님 느낌이 강하고 윌은 어릴때부터 사기계약당하고(나름 정의를 위해서 였으니) 옆에서 자꾸 어떤 누나? 이모? 가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순진한 동정 연하공느낌이 강한거같다는 개인적인 적폐감상

2 weeks ago 4 0 0 0

오히려 착취당해야하는 캐릭터니까 일부러 그렇게 만든거에 가깝지 않을까 싶긴한데...만약에 아타가 누가봐도 약자의 모습이었으면 이런 샤갈 이 회사를 봐라 요즘시대에 삿대질!! 이랬을거 같기도하고 나도 게임 못했을듯...

2 weeks ago 3 0 1 0

하지만 저희는 현실지인인데도요 해도 틋터나 디코나 블스나 카톡으로만 연락해줄듯

2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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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미거우햄, 도토리 절도 전과 있음)

2 weeks ago 5 6 0 0

아니 근데 진짜로 래이븐도 일단 잘생긴 설정인데 아타도 잘생겻고 근데 그 잘생기고 키크고 몸좋은 사람들이 내 지인이면 진짜 너무 무서울거같아 그리고 제가 원래 남자랑 있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지인들도 심지어 겜친도 남자는 거의없거나 하는.....그리고 레이븐은 험악한 분위기 인상의 미남이라는 설정이라...아무래도 살기 덕지덕지맨일테니가...

그리고 미인을 가까이서 보면 쫄아버림 그래서 지인으로 두면 멀리서 틋터나 블친으로 두고 덕질할듯 절대 안만날겨

2 weeks ago 0 0 1 0

실제로 보면 저는 약간 쫄아서 한 100m밖에서 볼거같아요 참고로 눈나빠서 그거리에 있으면 제대로 안보임

2 weeks ago 0 0 0 0

솔직히 아타 예전에도 생각햇던거지마
무섭잖아

이도 뾰족하고 잘생김 + 싸가지없게 생김
친절하지도 않음
기쎔 (일단 첨보면 그렇게 보임)

아무서워

2 weeks ago 6 3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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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잠을 제대로 못자서 피곤해 왜자꾸 눈이 떠지는거야 정말 모오~ 맛타꾸 잠쨩!

2 weeks ago 0 0 0 0

그냥 사심같아서 웃기고 귀엽다

2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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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날의 특강

(for 드로우 여성)

2 weeks ago 41 46 0 1

@ 드주/드캐가 현실 지인이 된다면 나는 <좋아한다 vs 싫어한다 vs 별 생각이 없다>

무서워서 어케둠

나 낯가려

2 weeks ago 0 0 1 0

지인들이랑 발헤임하기로햇는데 너무피곤해 그리고 터졋어 디버프

2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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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막시점 / 볼로눈알적출 전 타브라크
눈과 눈이 마주친 순간~

4 months ago 48 37 0 2

휴대폰 갤러리켰다가 이 아타가 너무 잘생겨서 꺅 하고 블스 왓는데 이미 올렸던 사진이잖아

2 week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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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적혀있구나

2 weeks ago 0 0 0 0

이상한계정이 팔로했어 봇인가봐 엄청나게 팔로우숫자가 늘어나는 계정이네

2 weeks ago 0 0 1 0

아 왜 갑자기 꽂혔지 이거...근데 아무리생각해도 집밥으론 무리라는 생각밖엔

2 weeks ago 0 0 0 0

아무튼 이런느낌으로 의외로 평소 돌봐주는건 레이븐이 잘하는데(다정한 오빠 경력이 있으니까 기억은 못해도 몸이 먼저)조금만 깊게 가도 오히려 아타가 더 잘돌보고 정도 이쪽이 더 많이 붙일듯. 그래서 의외로 레이븐이 딱잘라서 안된다고 하는 쪽. 매정~.

그리고 약간의 트라우마도 몸에 새겨져 있을테고... 아이들은 너무 약하고, 잘부서지니까. 여동생이 무의식적으로 생각나서 같이 오래 사는건 싫어할거같음...

2 weeks ago 0 0 0 0

레이븐은 아이에게 약하고 잘대해주는 편이긴한데 아타에게 너무 집착하는 계열이라... 둘 사이에 껴서 시간없는건 상관없지만, 애가 아타에게 안겨들음<이게 좀 눌리는 타입이기 때문에 부모로는 별로 안좋고 아타는 그냥 애들도 귀찮은데 돌보다보면 정이붙지만 그전에 성가셔하고 이쪽도 조금 질투할거 같음. 물론 아타는 걍 레이븐이 애들만 신경쓰면 거기서 섭섭해 하는 질투계열이라 생각 함...

그래서 토감은 안되고 걍 여행하다가 잠깐 돌봐주고 다른보호자 만들어주는 쪽은 가능할듯 뭐야 이거 임보소잖아

2 weeks ago 0 0 1 0

티플링 뿔 말인데 안그래도 레이븐 뿔을 사실 한쪽 부러진 걸로 하려다가 말았었는데 말길 잘한듯 안그래도 서사 개연성 넣는다고 불행요소 겁나넣어놨는데 뿔까지 부러졌어봐...심지어 카를이랑 설정겹치네 생각해보니

2 weeks ago 1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