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바둑 하려고 보드게임 샀다. 데블스플랜1 보고 나인멘스모리스는 도자기로 만들어서 했었는데 벽바둑은 무리데스
Posts by 결
추워서 이불 밖으로 못나가겠어요... ㅋㅋㅋ
저도 오늘 하루종일 잤는데 날씨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핑계)
데블스플랜 때문에 스토리 올렸다가 만나는 멤버들이랑 내내 데블스플랜 이야기했다. 좋아하는 플레이어는 다른데 싫어하는 플레이어는 모두가 같음ˇ︿ˇ
11화 까지 열 내면서 봤더니 결승전은 진짜 아무 감정없이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론은 은유야 사랑해
아무래도 내일 쉴 것 같은데 투표는 내일 하겟읍니다(다짐
세하에 대한 모든 불호는 회수합니다...
지금 열 올리면서 보고 있는데 진짜 편두통이 엄청나요ㅠㅋㅋㅋㅋ 최악을 찍먹하다니...
저 진짜 울고싶어요...ㅋㅋㅋㅋ
내일 출근 전에 투표해야겟다
레몬젤리도 한사발 퍼먹음.. 일주일치 비타민씨 다 먹은 것 같아
이제 쑥 버무리 몇개 안남아서 한 입 한 입 소중하게 먹고있다 내년엔 꼭 쑥을 키워야지
이번엔 있는 거 쓰려고 젤라틴 넣었는데 조금 묽어요 사실 아가로 만드는 게 훨씬 맛있어요ㅋㅋ 아가로 만들면 좀 더 탄력있어서 씹는 재미도 있거든요! 설탕보다 꿀 넣어서 만들면 더 맛있어요
만들고나니 집이 온통 레몬향이에요 곧 레몬철이니까 청자님도 만들어보세요!🍋
반려인이 출장 전에 레몬을 한바가지 사놓고 가서 레몬젤리 만들었다. 세개 만들었는데 아직도 레몬 한바가지..
혹시라도 증상에 대해 더 알게되면 바이님께도 알려드릴게요! 우린 낮잠을 달게 자고싶은데ㅠㅠㅠ
전력질주 한 것 처럼 쿵쾅거려서 낮잠 자고 나서도 좀 피곤해요ㅠ 바이님도 그러시다니 이거 무슨 증상일까요
저도 같은 증상있는데 whyyyy 똑같이 몰라요ㅠ
잠깜 고되고 귀찮아도 챙길 건 챙겨야하는 게 나중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몇번 기회를 놓친 뒤론 그냥 한다. 결과가 나쁘더라도 후회는 안남아서 오히려 후련하더라고(하지만 힘들긴 해..
생애 처음, 식당에서 전체 메뉴 먹어보는 날이었다. 신기하고 재미난 경험!
최근에 알 수 없는 피부병이 생겨서 긁다가 상처도 나고 잠도 설치고 그랬는데 아무래도 글루텐 알러지가 아닐까..
계란 콩 우유 밀가루 하나씩 끊어봤는데 밀가루를 안먹은 오늘 증상이 아예 없다. 한때 알아주는 빵순이었는데 이럴수가
저도 렌트 로터리만 기다려요 ㅠㅠㅋㅋㅋ
자전거 바퀴 바람 빠져서 넣는데 에어펌프 문제인지 푸슝푸슝 바람 새는 소리만 나고... 다른 문제는 아니고 에어펌프 헤드문제 같은데 아오..
실리카겔이랑 글렌체크 뉴욕에서 보고싶다 진짜루요..
퇴근길에 피해다니던 옆집 이웃을 만났는데 말을 끊지 않고 30-40분씩 계속 하던 게 우울증 증상이란 걸 오늘 알았다.
자기 딸한테 하듯 나한테 감정적으로 굴고 그래서 한동안 피해다녔는데 오늘은 우리집 앞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있길래 물어보니... 7개월째 우울증약을 먹고있는데 차도가 없다고
나도 너무 피곤한 상황인데 예전에 안좋은 일도 있고 해서 우는 거 들어주고 방까지 데려다주고 왔다. 그정도로 깊은 우울을 경험해보지 않아서 내가 말 한 것들이 맞나 계속 곱씹게 된다.
퇴근 20분 남았는데 집에 가고싶단 욕망 밖에 남지 않음
동네에 있어서 종종 가요! 여긴 계절별로 맛이 다른 게 좋아요 ㅎㅎ
이번 데블스플랜은 저스틴민 입덕 방송이잖아
자고 일어나는 시간 엉망인 사람이라 반려인이 있어야하는데 오늘도 출장, 주말부터 또 출장. 게으름 피우기 딱 좋은 시즌이 돌아왔다.
세븐하이 눈 부라리면서 감당돼요? 이럴 때 너 뭐 되냐 싶고 너무 한국 남자인 것... 게임이라도 잘 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