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블락 때리고 돌아오세요 ㅠㅠ
Posts by 아내덕후 민하🏳️🌈
블스도 자주 쓰고 싶은데 수제 글을 쓰려니 은근히 부담이 되어서 잘 안 오게 된다 ㅜㅜ
아이고 이번 주말 묘하게 너무 디다
내 와이프는 내가 건사한다 걱정하지 마로라
필요하면 내가 세컨잡을 뛸테니까 여보는 걱정하지 말어
엥; 그게 모람
내년에 영주권 어플라이 할 수 있어서 기분 죠음 열심히 돈만 모으쟈
내가? ㅇㅁㅇ
아침에 여덟시 좀 넘어서 일어나서 잘 있었더니 다 나은 줄 알고 까불고 있었는데 아내 알바 가자마자 거짓말처럼 잠들어서 좀 전에야 일어났다. 어휴 아내 오기 전에 설거지도 좀 하고 사람 꼴이 되어 있어야지
하루종일 병든 닭처럼 자다가 저녁 챙겨 먹으니 이제 조금 살아나고 있어요 ㅜㅜ 감사해요 ㅜㅜ
어쩜 이렇게 방학 하자마자 감기 몸살인지 ㅋㅋㅋ ㅜㅜㅜㅜ 방학 좀 즐기고 싶은데 즐기지 못해...
아이고 그랬군요 ㅜㅜ 그냥 불안해서 그러려니 하고 넘겨버리셔요 ㅜㅜ
그거 그냥 불안해서 그러는 거일 거예요
계절 바뀌니 알러지 더 심해짐 ㅠㅠㅠ 그 덕에 목에 자꾸 염증 나서 감기가 아닌데 기침해서 눈치 보이는 삶 ㅠㅠㅠㅠ
당연하죠 당연하죠 고햇파티는 진리입니다
안 그래도 작년에 출국 직전에 확장 이전하시던데 이전하면서 시스템 바뀌었나봐요. 저희도 겨울에 한국 가자마자 가려고 드릉드릉 중입니다 ㅋㅋㅋㅋ 김치만두랑 라볶이랑 참김이랑 순대까지 먹어줘야하는데 위가 줄어들어서 슬플 뿐이에요 ㅠㅠ
고햇... 고햇을 가주세요....
선글라스도 필수고 인공눈물도 필요하실지도요 ㅜㅜ
반년 뒤면 안 볼 사람 때문에 너무 고생이셔요ㅠㅠㅠ
네... 너무 티피컬해요... ㅋㅋㅋ ㅜㅜㅜ 그래서 잘 해결하셨어여?
으 진짜 싫다 성별 안 물어봐도 알 것 같아요...
???? 주겨버려여
감사해요 ㅜㅜ 철분 보충제도 먹어보면서 두고 보려고요
이틀 전부터 어지러움증이 와서 고생이다 흑흑 혈당 떨어졌을 때랑은 느낌이 다른 걸 보니 스트레스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안 그래도 오늘 잠을 너무 많이 자서 아내가 걱정 중 ㅠㅠ 이번 주말 지나면 괜찮아지면 좋겠다
알렉이 ㅜㅜ 얼른 남반구 와서 만나면 좋겠네요 ㅜㅜ
차 보고 와서 너무 힘들어서 하루 종일 일도 못 하고.... ^_ㅠ 그래도 차는 색깔도 정했고, 계약 언제 할지도 대충 정했다. 차 인수할 때까지 계속 행복할 예정 ><
주변에서 다들 민하 왜 네가 가르치지 않은 내용을 채점하냐며 학교 노조 지부장 쌤한테 내가 초임교사로서 충분한 서포트를 받지 못 하는 것에 대해 자기 일처럼 나서서 전달해줬다. 노조 지부장 쌤도 내가 받아야할 서포트를 충분히 받지 못 하는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하고 최대한 우리 과 부장에게 협조를 요구하는 대화를 하겠다고 해줬다. 근데 그냥 ‘알아서’ 일해야 하는 게 익숙해서 내가 서포트를 충분히 받는 건지 아닌지도 난 판단이 안 된다
일 시작하자마자 지난 학기에서 넘어온 에세이 채점하느라 정신이 없다 증말... 🤪
타오는 머리 자르니까 더 구엽더라구요 ㅋㅋ
진짜 째애애애꼼 넣으셔야 해여 안 그러면 생강맛 너무 나서 모든 맛을 압도해버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