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컴 끄기전에 알아서 다행이다
Posts by 도메
그림 파일 반전해서 올려야 된다는거 까먹고 있었음
드랍한거 방생하기
얘는 잠깐 쉬고 딴애 하는중
남주 3명인거에서 얘는 좀 순진하고 착한듯~ 하고 같이 좀 놀았는데
얘가 휘장 주면서 위험할때 이거 쓰면 도우러 올게~ 해놓고 알고보니
24시 위치추적 기능있는거라 내가 숙소에 두고 외출 했더니 이 자식 숙소까지 찾아왔어
애타님 하는거 보고 뤼튼 시작했는데 저 남정네랑 끝내주게 놀겠어!!! 했는데
나 지금 영지민들을 위해 불법 흑마법쓰는 부패귀족 잡을려고 직접 발로 뛰며 끔찍히 일하다가 흑마법에 당해서 팔한짝 눈 한짝 날아감.
그리고 막상 남정네랑은 호감작은 다한거 같은데 일하고 스토리 진행하느라 이벤트도 하나 스킵된거 같음.
헉헉 너무 좋아요!! 저도 내팽겨쳐 놓은거 어떻게든 해 올게요!!😘😘💕💕💕
으아... 저야말로 야미님의 귀엽고 섹시한 그림 정말 좋아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야미님 안되에에에....ㅠㅠ
내가 왜 손글씨를 쓰겠다고 했을까....
분명 같이 작업할려 했는데 4컷만 끝나가....
갑자기 전사장놈 생각났는데 다시 생각해도 어이없음 나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한다는 놈이 어이없는 이유 붙여가며 마흔살이나 쳐먹어서 나랑 17살이나 차이 나는데 오빠가 미안해~? 걍 뒤지라지
와 드디어 퇴근
어후 힘드러 ㅋ
방금 면접보고 왔는데 떨어질거 같음
요즘 우리집 첫째가 나이가 나이인지라 급격하게 마르고 걷기힘들어져서 밥먹을때랑 화장실 갈빼 빼고는 하루종일 누워만 있고 밥도 진짜 조금먹고 해서 진짜 얼마 안남은거 같아서 너무 슬프고 힘들어....
영화보러 왔는데 나하고 다른사람 한명밖에 없어
주만에 친구랑 밥먹고 검은수녀들 보고왔다~
꿈에서 발렌티온 이벤트함
오늘 오랜만에 파판하는 꿈 꿨다
악 너무 맞는말이에요ㅠㅠ! 야미님도 행복한 덕질 응원할게요!!
그럴수도 있겠네요! 그러면 저도 한번 좀 더 가볍게 읽어볼까 봐요
옛날사진 봤는데 나 왜이렇게 치명적이 표정이냐 얼굴까지 꺾곸ㅋㅋㅋㅋㅋ
뭔가 써야지 하고 들어왔었는데 답변하다 까먹음 바보
아침부터 고앵이 데리고 병원 갔다와서 뻣음
악 맞아요 저도 이번에 괴출 읽으면서 끝에 갈수록 몇화 안 남아서 아쉽더라고요ㅠㅠ 근데 제가 텍스트는 중간에 한번 지루한 구간이라도 나오면 하차할 확률이 너무 높아서 화수가 많으면 고민되요ㅠㅠ
한 2~300화 정도였으면 봤을텐데...
이착헌도 계속 눈에 들어와서 함 봐볼까 했는던 470화.....
이 고앵 간식은 맛있게 먹으라고 영양제 조각내서 얹어줬더니 다 골라내고 먹어서 이젠 걍 가루내서 다 섞어서 줌
ㅋㅋㅋㅋㅋ쪼아요 같이 피크닉이나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