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Posts by 예매

Post image

여성 노숙인 쉼터인 디딤센터에서 여름옷 기부를 받네요. 한정 기간동안 입니다.

17 hours ago 28 153 0 0
Post image

친구 그려준 그림

1 hour ago 4 0 0 0

유튜브 커뮤니티 보는데 완전 일베네
혐오를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있음

11 hours ago 0 0 0 0

내 집을 내가 어질렀다고?

2 days ago 76 154 0 4

딸기 분배가 좀 안된 것 같긴하다만

1 day ago 0 0 0 0
Post image

이거 그리고 싶어서 소재 엄청 다운받음

1 day ago 1 0 1 0

잠이 안옴

1 day ago 0 0 0 0
Advertisement

왜 입술에만 점이ㅜ계속 생기지
먹을 복 넘친다 넘쳐

1 day ago 0 0 0 0

비상금 열심히 모으는 중

1 day ago 0 0 0 0

생각해보니
후숙 잘된 망고, 홍시, 잘익은 물복처럼
달고 물렁한 과일을 좋아하는 듯

2 days ago 1 0 0 0

아니 미세먼지 무슨 일이야

2 days ago 1 0 0 0

너무 짜서 목이 아프다

3 days ago 0 0 0 0

소금을 실수로 넘 많이 넣었어

3 days ago 2 0 0 1

오므라이스도 부대찌개도 먹지 않았다

3 days ago 0 0 0 0

비오는 날엔
역시 부대찌개를 먹어야

3 days ago 1 0 0 0
Advertisement

오랜만에.게시물 정리

4 days ago 0 0 0 0

오므라이스 먹고싶다

4 days ago 3 0 0 0
Post image

서로모여 밥먹는 꿈을 꾸었던 하오문주는 결국 화산에서 소원을 이루었음

6 days ago 3 3 0 0

검마랑 자하 신자하객잔에서 밥먹는 이야기 나와서 그런데.. 검마는 애초에 만들어 먹는다는 개념이 없어서 당연히 사먹을 생각했을거 같은데 이자하가 만들어 먹는다고 해서 당황했을 거 같음. 맨날 본인이 점소이라고 떠들긴 했지만.. 진짜로 요리를 한다고? 네가? 이런 느낌이었을 듯...

6 days ago 3 4 1 0

몸상태가 오락가락함
그렇다고 곧 갈 것 같다는 건 아니구요
주사 맞으면 살만 함

6 days ago 0 0 0 0
Post image

열두 번째 봄, 그날의 기억은 여전히 선명합니다.

1 week ago 253 553 0 2
Post image

이 척추측만증 피크민 뭐죠

1 week ago 2 0 0 0
Post image

이거 그려야되는데
클튜 행사기간을 놓쳤다

1 week ago 1 0 0 0
Post image

한복

1 week ago 2 0 0 0

용왕임소백 토끼이자하 잡아와서 이잫 아뒤졌구나 하는데 무림맹밥맛있게 먹고 육지로 안전히 돌아감

1 week ago 4 4 0 0
Advertisement

청나라 복식 열심히 그렸다

2 weeks ago 3 0 0 0

#그림러분들_그림발전_보여주세요
19년->21년->23년->26년

2 weeks ago 1 0 0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그림러_블친소
안녕하세요 또옴
1차 2차 다 하며 마리모로 둬주세요
흔적다잡음이

2 weeks ago 17 23 0 1
Post image Post image

그림이 안그려지다

2 weeks ago 3 0 0 0
Post image

해냄

2 weeks ago 60 28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