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 통수권자 뽑아준 사람들이 미국인들이니 결국 그 책임은 미국놈들에게...ㄷㄷ
Posts by 시저[코스사진사]
아니 자기들도 기독교 믿는 사람이면서
기독교 부정하는 언동에 대고 옳소옳소 이러는건 진짜
무슨 생각들을 하는지 노이해입니딘
자신들만 옳고
자신들만 선량하지
그러니까 조금이라도 뭘 하려는 사람들을 완벽하지 않다고 비웃고 손가락질 하고
난 질렸어
모든 게 답답함
무고한 사람이 계속 죽는데도
계속 폭력은 안된다는 말만하는 자칭 진보들의 분위기가 싫음
"6만4616명의 어린이가 고아가 됐다. 아이들은 스스로를 ‘단지 전쟁에서 살아남은 아이’가 아니라 “반드시 세상에 전달돼야 할 진실의 메아리”라고 생각한다. 이 대통령 등 세계 지도자들에게 편지를 쓰며 상황을 알리고 있는 이유다."
www.khan.co.kr/article/2026...
독일에서는 트랜지션에 따른 정자보관이 건강보험 적용 대상인 듯하다.
사실 아이를 기를 자신도 없고 크게 원하지도 않는데, 공짜로 해주겠다니(얼마나 걸릴진 모름) 후회하진 않을지 고민된다. 부모님의 실망도, 사실 엄밀히는 상관없는 일이지만, 생각 안 할 수가 없다.
그럴 의지도 연구도 생각도 없죠.
이런거 모르쇠 하는건 그냥 "운동을 위한 운동"이라는 현실과 떨어진 지들 밥그릇 싸움이라는 내 평가를 바꾸기 힘들게 함.
휠체어 타고 버스타려면 보조자가 건넘판을 넣고 빼고 하는데 몇분 걸리기 때문에 그만큼 배차에 여유를 주고 기사를 쪼지 말아야 한다는 전제는 필수임. 그런데 한국에서 정류장 하나당 몇분의 시간을 배정하면 뭔일이 생길까??
n.news.naver.com/mnews/articl...
...일단 보급율 100%가 왜 안되는지 원인을 먼저 봐야하지 싶을텐데.
그리고 암만 저상버스 보급율 올려봐야 버스종사자 처우개선이 따르지 않으면 버스사용 불가능한건 모르쇠하는건가...
뭐가 문제라는 걸까? 고정급여를 늘려달라는 것도 아니고 회사가 돈을 벌어들일때만 그 중 일부를 성과급으로 달라는 요구잖아? 성과급이 회사가 적자볼때 주는 돈은 아니자나. 그리고 30%는 뭐 협상용 블러핑이기도 할거고, 뭣보다 전체 직원으로 나누면 엄청 큰 돈은 또 아님.
매번 하는 말이 왕창 벌때 모아서 투자하고 연구개발하고 나중에 불황기 버텨야한다 이러는데, 틀린 말은 아니지만 한국 대기업 상당수는 IMF 교훈으로 그 불황기 대비할 자금이 충분해요. (꼴데타워 짓느냐고 지금 돈없어 절절매는 꼴데그룹 제외)
"시위 배경에는 저상버스 도입 속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문제 제기가 있다. 서울시는 2022년 ‘2025년까지 시내버스 저상버스 100% 도입’을 목표로 제시했지만 올해 1월 기준 도입률은 76.7%에 머물러 있다."
난 시내버스는 저상버스 보급률도 높고 해서 뭐가 불만인지 했는데 100%가 아니어서.... 그래도 보급률 자체는 많이 올라온거같은데.....
타카이치는 생각보다 더 굥과 716의 하이브리드 같은데, 일본 사람들은 만족하는 것 같으니 뭐 상관없겠지...
전에는 아틀라스 보면서 엄청나다. 라고 생각하고,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보면서 아직 한참 멀었군 생각했는데, 내가 틀렸네. 진짜 무서운 속도로 따라오고 있다. 아니, 이미 넘었을지도.
지질학적...? 인지는 모르겠고 요근래 들어 이상하게 세상이 7,80년대 시절로 후진하는 거 같아서 한 말이었습니다...ㅠ
"경찰의" 미필적 고의로 인한 사망사고냐 아니냐는 중요한 문제임. 다른 사람들의 감정 에스컬레이션을 위해서 상황을 왜곡하는게 올바른건 아님.
건조하게 사실나열만 해도, 당시에 사측과 노동자간 충돌이 있음에도 차량을 출차시키고 사고 직후에도 상황수습대신 트럭들 내보낸 경찰의 책임이 가벼워지는것은 아님.
개인적으로 이분 글이 가장 와닿습니다.
그냥 단순하게 사실관계만 정리해도, 경찰의 책임이 아주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고인이 죽었다는 사실이 변하지도 않아요.
그런데 왜 고인의 죽음 과정을 그렇게 왜곡하나요. 이거야말로 고인을 모독하는, 인간임을 포기하는 행위입니다.
하하. 누가보면 노란봉투법이 전태일 열사 때부터 있던 법인줄 알겠네.
야. 그 법, 국회 통과한 지 1년도 안됐어.
그리고 우리가 언제부터 노동법 따박따박 지키고 살았냐. 전태일 열사 돌아가실 때 외친 구호가 '(있는)노동법 준수하라'였음. 없는 법을 만들어 달라는 게 아니었다니까?
왜 세상이 갑자기 후진하냐
굳이 경찰을 살인마로 안만들어도요, 집회 관리에 대한 비판, 책임제기는 충분히 가능한 영역입니다. 그런 부분까지 굳이 경찰, 공권력을 편들 이유는 없어요.
근데 필요한 비판과, 악의적 선동은 구분합시다.
뭘 단단히 착각하시는데, 돌아가신 분에 대한 추모와 별개로 경찰을 고의적으로 살인마로 만드는 것도 선동이고 인간임을 포기하는 행위 아닙니까?
경찰의 집회관리나 시위대처는 충분히 비판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인력이 부족했을수도 있고, 다른 이유가 있을수도 있고, 아예 처음부터 관망만 했을수도 있어요.
그런데 원글은 처음부터 "경찰이 고의적으로 사람을 죽였다"고 전제하고 있어요. 이런 선동 자체가 인간임을 포기하는 행위죠 안 그렇습니까?
일본인 대상으로 장사하는 혐한 버튜버 중에는 한국인, 재일교포, 자칭 한국인이었다가 일본 국적 취득했다고 주장하지만 딱히 증거는 없는 인간 등등 온갖 종류가 다 있어서 별다른 고민이 있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알량한 돈 벌겠다고 하는 짓이죠.
쇼미더머니 치던 그 미군도 옛말이 되었나봅니다(...)
뭐 잘 됐네요 이대로만 망해라
정당 해산은 언제냐
저 미친 돼지놈 보래요...
2차까지 계획했다니 사악한 놈
헐....ㅠ
말을 할때 뇌를 안 거치고 척수반사적으로 떠드니
녹음재생 무한 반복하는 고장난 오디오도 아니고
뇌구조가 바뀌어 정신이 점점 렙틸리언의 그것에 가까워진다는 거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