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다운..
Posts by 앵무조개(brat듣는중…)🏳️🌈
이제 일본인들의 무지성 외국인 혐오를 비웃을 상황이 못 되는구나 싶고.
트위터 왜이러죠 진짜
쁘와종 쁘와종 쁘와종💚🍏🖲️
땅드르 쁘와종까지 사서 원래 갖고 싶었던 단종/빈티지 쁘와종 라인은 모두!!! 수집했다는 희소식입니다 희희
트위터 다운..
오잉 트위터 또 터진듯요
역시 트래픽 폭주인가… 사진 한 장 올라가는 데에 30초쯤 걸린듯요
친구랑 새벽 2시 반의 치킨~~~
역시 다들…
트위터 다운인가요
참고로 오퓸 뿌르 옴므 오드퍼퓸은 오드뚜왈렛과 달리 이베이에 두 병만 올라와 있을 정도로 희귀한 물건입니다 오호호 사실 살 수 있을 거라고 예상도 못했는데… 100미리가 42만원(세금 포함하면 47만원)에 올라오는 이 친구를 10미리에 만오천원에 들였어요!!!
말하기가 무섭게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인 오퓸 뿌르 옴므 오드퍼퓸 10ml 미니가 15불에 올라와서 낚아채 왔어요!!!!! 오 세상에 이러면 이제 오퓸 오드퍼퓸과 오퓸 뿌르 옴므 오드뚜왈렛만 구하면 메인 라인 향수 모든 부향률로 소장하게 되는…!!
1년 사이에 페미닌한 향수보다 매스큘린한 향수를 조금 더 선호하는 사람이 되어버렸다는 소식…
물론 남자 향수하면 생각나는 워터리-프레시 스파이시-라벤더-레더 이런 바버샵/애프터셰이브 향은 극불호지만 단단하고 심지 있고 묵직한 향들이 무척 좋아짐. 플로럴하고 하늘하늘한 향들보다는…
90년대, 2000년대(2007년 IFRA 기준 강화 이전) 빈티지 포뮬라를 계속 찾아 보긴 할 건데 지금 버전도 평이 무척 좋아서 기대됩니다
헉, 2024년에 오퓸 뿌르 옴므가 단종되었다고… 아직 온라인 디스카운터에는 남아 있으니까 블랙프라이데이 때 사놔야겠어요!!
요즘 너무 트위터만 하네요…
이번에 초창기 디자인 바틀(1977-1983년) 오퓸을 70캐나다달러에 구해서 사실상 오퓸 컬렉션이 거의 완성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려고(자랑하려고) 왔습니다
이제 오퓸 뿌르 옴므만 구하면…
감사합니다😆
인턴십 하면서 이런 거 만들고 있어요…
한국어 트위터가 이제는 논바이너리 혐오도 바이럴 태우기 시작해서.:. 다시돌아왓읍니다
🙂↕️🙂↕️🙂↕️
트위터에서 너무나도 아름다운 사진을 봐서 여기에다가도 공유해요🩷
여가부에 만들 남성 역차별 관련 부서라면 ‘망상파괴부’나 ‘사고교정부‘ 말고는 없다.
철푸덕깜고
11만원이나 깨졌지만 이 둘이 각각 이베이에서 2n만원+에 팔리는 걸 알기 때문에 돈이 필요하면 그냥 팔면 되는!
그리고 1993년 생산 입생로랑 오퓸 오드뚜왈렛도 80달러에 업어왔어요 헤헤
이 둘이 서로 13살(…) 차이나고 저랑 쁘와종은 20살 차이나네요
그저 뿌듯..
1990년에 생산된 빈티지 크리스티앙 디올 쁘와종 미개봉 50ml를 단돈 30캐나다달러에 구했다는 거 자랑하고 싶어서…여기에도 올려봅니다
단종된 르라보의 우드27 5/15ml 2만원에 업어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