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の日本人に一番薦める韓国純情漫画 임주연(イム・チュヨン)「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お答えください!プライムミニスター」 tobeisao.cocolog-nifty.com/blog/2025/04...
Posts by 주연 Rhim Juyeon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그렇게 외전 소재를 잃었습니다……(철푸덕
트위터에서 대프미 이벤트 하네요
일단 링크.
음…블스 계정 활성화를 위해 블스에선 제가 이벤트를 해봐야겠습니다, 다음주 쯤에요…
x.com/issuecomics/...
대프미 15권 부록인 책갈피는 한스 홀베인의 <대사들>을 모티브로 만들었습니다.
후기에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부분
임주연 선생님의 씨엘을 감명깊게 읽고 난 우리집 어린이가 모루로 보닛 쓴 팔팔이(.......)를 만들고 있었음(......)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대프미) 15권(완결)
발매되었습니다!
아직 종이책입니다. 이북 나오면 다시 소식 보고드리겠습니다.
말일이라고 들었는데 내일 나와요?!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15> - 임주연 (지은이)
대원씨아이(만화) | 2026-03-27 출간 | 72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대프미 15권 샘플이 나왔답니다! 이달 말일 발매됩니다~
이게 얼마만에 그리는 그림이야 싶은데, 그리면 그려지긴 하네요….
어제 씨엘을 꺼내 놓았더니 우리집 초등학생이 밤새 21권까지 다 본 뒤 생전 처음 보는 고자극 컨텐츠에 해롱거리며 학교에 갔음 ㅋㅋㅋㅋㅋㅋㅋ
어릴때 하필 계속 같은 각도를 그려뒀던 그림이 있어서,
한번 해보고 싶었어요~
youtube.com/shorts/YZXRJ...
youtu.be/2nAFcLySDm4?...
롱리브래리
고묘의 명복을 빕니다…
제가 이런 작화를 그렸었다니 놀랍네요. 펜화까지는 종이에 그렸던 시절이라 가능했던거 같긴한데, 기본적으로 내 그림에 퍼컬은 판타지였구나 싶긴해요.
대원에서 신년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 만쥬너무좋앙~ 마침 요즘 아침저녁으로 차를 많이 마시고 있어서요….
14:
“강하냐구?
왕국의 제1왕녀, 공식명칭 루스의 여공작.
이 나라 유일무이의 순혈통 마녀!
프린세스 유지아 옥타비아 이테나스.
강력한 힘에 심지어 고대의 마녀들처럼 패밀리어도 필요치 않지.
그쯤되는 애를 울려봐야 재밌지 않겠어?“
<Ciel>
13:
“폭탄제거반이란, 계, 두레, 품앗이의 빛나는 상부상조 전통이 이어진 결정판이라 할 수 있지! 노동의 합리적인 배분으로 쾌적한 미팅환경을 조성하는 것이야!”
“뭔지 모르지만 근사해! 나 폭탄제거반 할래!”
<소녀교육헌장>
12:
“무현이를 위해서 내가 도시락 싸왔어!
뭘 좋아할지 몰라서 종류별로 두개씩 싸왔어.“
”와~ 고마워.“(<-김밥이 한줄 단위로 만들어진다는걸 모르는 사람)
’저년, 진심이다!‘
(남은 김밥의 산)
”이게 다 뭐야?!“
<소녀교육헌장>
11:
“위치 크래프트 한국어 교본입니다. 세상에서 단 하나 뿐이예요. / 하나뿐 이예요.”
“감사합니다!”
“소년같은 얼굴 / 모처럼 소년같아.
곧 절망에. / 곧 좌절에 휩싸이게 됩니다.“
”너무해~~~“
<퓨어 크라운>
10:
“음, 미안해. 내가 너 아기 때 정을 못붙여서 아마도 애착 형성에 문제가…”
“아기 때 하나도 생각 안나거든요! 남을 다 안다는 듯 멋대로 분석 말아주시죠.”
<퓨어 크라운>
9:
“자, 알바비.”
“이건 빚진 식사대로…”
“아, 그거. 엄청 가슴 큰 누님이 대신 갚아주고 갔어. 가슴이 그렇게 큰데 하나도 야하지 않고 그저 저 가슴을 리프팅하고 있는 팔근육에 쳐맞으면 죽겠구나 그런 생각만 드는 누님이었어.“
<퓨어 크라운>
8:
“한국에서 가장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대통령이 누구요?”
“세 번째 대통령인 박 입니다. 부하에게 암살당했죠.”
“불행히도 그 기록은 갱신될거요.”
<소녀교육헌장>
7:
“자고로 사람은 생명에 위협이 닥치면 쓸데없는 고민은 다 잊는 법. 사랑의 고민쯤이야 하찮지.”
“날 죽일셈이예요, 이모?!”
“맹자의 어머니는 새끼를 강하게 키우기 위해 절벽에서 세 번 떨어뜨렸다잖니.”
“틀려요!!”
<소녀교육헌장>
6:
“인간들은 득이 없는 일에 가진 것을 쓰는 걸 사치라고 하지.
그렇다면 너희 둘이 만난 건 굉장한 사치야.
사치에 왜 목적을 따지겠어. 더구나 우리는 ‘허영의 여왕’이라 불리는 자들인데.”
<퓨어 크라운>
5:
“사람이 시위를 하다보면 인체공학적으로 몸싸움도 좀 날 수 있고, 기물도 좀 부술 수 있지!“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