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시작됐어요. 양이도 슬슬 두꺼운나시를
입자.
Posts by 앵이와 머리핀
양이야 작년보다 튼튼하구나
소소한 일상들. 느림보님 덕분에 블스를 잊지 않고 올 수 있다. 감사합니다.
찍은 사진이 음따.
농사지은 수박과 친구들 선물받기. 쿵후맹구 뽑기. 애기가 만든 쿠키 선물받기. 새로 구입한 캐리어 박스애서 한동안 나오지 않아 숨구멍 뚫어주기.
이번 휴일엔 발톱 깎아야겠네
자라나던 상추는 습기속에 녹고 그 위로 봉선화가
굳세게 자라나고 있다. 토마토는 잘 지낸다.
타협불가능한 습기속에서..
♥️
점점 여름이 진해지는걸 느끼 며..
여름
키티즈
멋쟁이토마토
~
작년에 단추 하나 터졌는데 올해 두개 터짐
친구와 글을 짓고 조명을 켜고 책을 읽는다. 놀이터를 맴돌며 통화한 후 현관을 열기전 끊는다. 양이는 퍼지게 잠이들었고.. 양이만 좋다면 내일 같이 놀아야지.
오랜만에 얹어본 스완패턴.. 자세가 많이 삐딱해졌네
앙큼한 표정
블스계정이 있단걸 자꾸만 까먹는다..
얼마전부터 사진첩이…자꾸만 추천사진이라며 강제로 보여줘서 어쩔수 없이 귀여우니깐 올린다
체리옷의 귀환
플래시 끄는걸 깜박했어 미안해 근데 귀여워
양이와 난 건강히 지내고 있지만 잘 지내는진 모르겠다. 일과를 마치고 돌아온 집에서 주사를 놓고. 새벽에 일어나 멀끔히 씻고나면 주사하고 출근한다. 아침엔 늘 꼭 안아준다.
햅삐뉴이어 ! !
늦은 크리스마스 인사를 해요. 크리스마스에 이니셜D를 보며 크리스마스를 보냈습니다.
가족의 입원과 간호 그리고 이직 으로 인해 여러모로
sns활동이 느리게 흘러갈듯 합니다.
화장실서 당장 나와보라고 재촉하는 양이를 남겨놓아요.
오랜만에에
홍시 부르던 내친구가 송년회 노래 목록을 공유해줬다.
하 품 쩌 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