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이유없이 올려보는 냥이 사진. 보들이
Posts by pellmell
오랜만에 블스에 들어왔는데 탐라에 야동 수준의 사진이 많이 뜨네. 이거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야.
서울의 봄은 보긴 봐야할텐데 전두환을 두시간동안 볼 자신이 없다
아침 9시 30분부터 저녁 10시 30분까지. 13시간 근무의 네번째 날이다. 피곤해 죽겠다. 그래도 내일이면 끝!!! 나야 직업 자체가 특이하고 이렇게 일하는 건 일년에 딱 일주일뿐이고 돈도 상응해서 받으니 그려려니 하지만 주 60시간 근무하게 만든다고??? 미친거 아냐. 딱 잉주일이지만 해보니 알겠다. 이건 미친짓
사무실에 프린트기가 3개 있는데 한 사람이 다 독점해서 쓰고 있다. 난 어쩌라고..곧 퇴근인데(출퇴근이 좀 이상한 직장임) 날려놓은 것들은 처리는 하고 퇴근해야 하는데. 결국 퇴근 시간에 퇴근 못한다는 얘기....자기만 바쁜가..아 짜증나..
즐거우셨겠네요. 다음에 광안리 쪽으로 오시면 좋은 칵테일 바 같이 함 가시죠.
마오는 그런 재미가 있죠. 좋은 가게 소개해 드린듯해 뿌듯합니다. ㅋㅋ
마오 분위기는 맘에 드셨나요???
아. 성공하셨네요. 괜찮았나요???
저런. 오랜만에 오셔서 좋은 거 많이 드셔야하는데…..쩝
도대체 어떤 집이었길래~~
택시 완전 월급제 시행을 주장하며 분신한 택시 노동자 방영환씨가 열흘만인 6일 오전 끝내 사망했습니다. 방씨가 분신을 한 날은 완전 월급제 보장, 그간 밀린 월급 지급 등을 요구하며 회사 앞에서 1인 시위를 한 지 277일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www.hani.co.kr/arti/society...
그러나 방씨가 사측이 제시한 사납금제 근로계약 서명에 거부하면서 다시 갈등이 시작됐다. 방씨는 완전월급제가 적용된 근로계약서 작성을 요구했지만 사측은 거부한 것으로 파악됐다. 노조는 사측이 방씨에게 최저임금에 못 미치는 월급을 줬다고 주장하고 있다.
www.fnnews.com/news/2023100...
남천동에서 해운대로 옮긴 거북이금고. 넓어진 자리 덕인지 대기가 없어져 좋았다. 부드부들한 고기맛은 여전히 좋았다.
부산인데 정전됐어요.
완벽한 냥모나이트라 자부합니다
오랜만에 이쁘게 찍힌 우리 이쁜이
거북이금고 가고 싶은데 이 더운 날에 웨이팅하기가 너무 겁난다.
플사의 고양이도 이제 10살. 벌써 얘 죽으면 어떡하나 고민되고 그렇다. 지금부터 고민할 일은 아니고 의사샘도 괜한 고민 하지 말랬지만 좀 그런 걸 어떡해.
오늘 5000자 막기 대회 실패. 오늘 하루 휴재됨. 내가 이 작업을 마칠 수 있을까???
며칠 전 집에서 본 저녁 노을.
오늘 퇴근하면 늦은 시간이지만 어제 트레이더스에서 산 양고기에 와인 먹을거야...살이 찌겠지만 일단 그래야 살 거 같아.
퇴근까지 1시간 반 남았다. 아자!!!
시네이드 오코너가 아직 이른 나이인데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IP
올해는 습기가 너무 심해 와이프의 보물 그랜드 피아노가 상할 위기에 처했다. 그래서 대책으로 생각해낸게 24시간 에어콘 풀 가동 체제. 피아노 덕택에 살 거 같다. 뭐 전기세는 ㅠㅠ 이겠지만..
하루에 5000자씩 막아야하는데....오늘도 여전히 글이 잘 안 나온다. 엄청난 걸작을 적는 것도 아닌데 매일매일이 힘드네. 본업도 바빠지는데....매일 연재 중단을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