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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냥아 쟁냥아

1 hou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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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바라보는 쟁냥이

1 hour ago 4 4 0 0

저두 오늘 아침에 다시 봤어요//

1 hour ago 2 0 0 0

민들레쟁씨 휘날리며

1 hour ago 3 0 0 0

냐냐고영// 조아요 조아요 😍 심심하실 때 불러주세효~~~ 맛난 거 먹으러 가요 ^_^!!

2 hours ago 1 0 0 0

재니언즈 몬가 감자칩 이름 같다 프링글스 같은

2 hours ago 4 2 0 0

쟁이 준 안아 시급합니다 . . .

2 hours ago 1 0 1 0

재니언즈 합쳐지면 재유됨

2 hours ago 4 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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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작은 요정 재니언즈
준수다.
준스.
준수.
즌수.
준수 잠들엇다.
잔다.
자네.
드르렁.

3 hours ago 6 3 0 0

엄청나게 반짝반짝한 그림이었어요 ㅇ///ㅇ 언젠가 실물로 볼 수 있기를 케케케

2 hours ago 0 0 0 0

오늘 꿈에는 하하님 그림이 나왔어요.. 풀컬러 4장짜리 만화였는데 엄청 화려하고 예뻤어요... 내용은 야구장에 놀러 간 준수와 재유였고 재유가 잠깐 뒤돌아보는 사이 홈런 때려서 못 봤다고 비명 지름 ㅇ_ㅇ;; 블스에 그리면서 참고한 사진들 몇 장 올려주셨는데 설원에서 직접 찍은 준수 재유 구관인형 사진이엇음 진짜 뭐지..

3 hours ago 5 1 1 0

아니 뭔가 너무 야한데 중간중간 있는 개그포인트가 또 너무 웃겨서 캭ㅋㅋ캭ㅋㅋㅋㅠㅠ 하면서 읽은... 재유들 목소리 거의 다 똑같을 텐데 동시에 조잘조잘 말하는 거 먼가 ㅁㄴ언즈 같고 귀여움 ㅠㅠ 준수 보러 몰려드는 것도 숲속의 작은 요정들 같애 ㅠㅠ

11 hours ago 4 1 0 0

ㅠㅠㅠㅠㅠ 아니 읽고 잇는데 중간에 회심의 개그 ㅇㅁ(ㅌ이아니라)가 너무 웃겨요

11 hours ago 3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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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1인주방 준쟁

준수와 재유 네 명이 그짓거리만 하는 글입니다

www.postype.com/@hammmmmmm/p...

12 hours ago 5 4 0 0

플리 틀러 갔다가 유튜브만 보고 잘 시간이 되었다니 이건 구라야

12 hours ago 1 0 0 0

주의 문구 쓰지 맙시다 !!

14 hours ago 1 0 0 0

요즘 매너리즘에 빠짐.. 오타쿠상담 필요

14 hours ago 5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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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사탕 들고 날라가자~

14 hours ago 3 0 0 0

돼 지

14 hours ago 3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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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

14 hours ago 9 6 0 1

끼요옷 혈기왕성하구나!

16 hours ago 1 0 0 0

재유가 준수 좋아하게 되는 과정은
친구였을 땐 준수 외모에 아무 생각 없음 > 데뷔하고 끼부리는 거 웃겨서 자주 보다 보니 스며듦(?) > 전보다 소원해진 관계 그제야 인식하고 새삼 서운함 > 이게 왜 서운하지 질투하는 거 같다 ㅋㅋ 고 생각하다 진짜 질투인 거 알아챔
이런 식일 거 같음

16 hours ago 5 2 0 0

이 얘기 처음 할 때만 해도 그냥 슈스 아이돌의 비밀스러운 (남자)친구 생각 하고 있었는데 그 과정이 순탄치는 않았을 거 같아서 자꾸 딴 얘기하게 되네 ㅋㅋ

17 hours ago 3 0 0 0

한마디만에 인정할 거면서 뭘 모르쇠 하냐 ㅋㅋ

18 hour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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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결혼식 와서 혼자 남들 모를 이유로 긴장한 사람된 재유가 어색하게 자리잡고 오며가며 아는 선배후배동료랑 인사하는데 준수가 식 시작할때까지 안오는 거야. 무슨 일이지, 싶은데 다은이 얘기해.

준수형 늦는다던데요, 길 막힌다고.
와 준수얘길 내한테 하는데.
찾고 계시니까?
쓰글자슥들... 그냥 모르는 척하라고.
걱정마요, 여기선 나랑 공태성 점마밖에 모름요.
쯔증는드...

티가 그렇게 났나, 자괴감 들 정도로 쉽게 들킨 속내에 뜨끔했음. 그리고 준수는 식 중간에 와서 자리에는 앉지 못하고 서 있다가 단체사진만 간신히 찍음.

18 hours ago 6 1 1 0

집가자!!!

18 hours ago 1 0 0 0

근데 숨기려고 해도 이제 티가 나는 게 준수한테 유튜브에서 잼게 본 영상 보여주려고 켰다가 피드 전부 준수준수준수로 도배된 거 들키고 ㅠㅠ 미처 못 치운 잡지, 굿즈들을 들키기도 하고.. 결국 이렇게 살 수는 없다.. 내가 준수에게 짐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 끝에 잠수탐 (이때부터 성준수의 긴 방황기가 시작됨)

18 hours ago 5 3 0 0

재유 종종 허밍으로 준수네 그룹 노래 흥얼거릴 때 있는데 준수 말은 안 하고 빤~히 보면서 내심 좋아함 그러다 재유가 타이틀곡이 아니라 수록곡을 부르면 물어봄
너 수록곡도 들어?
어? 어, 어...
감동한 준수와 다르게 재유는 당황하는데 긴 방황 끝에 준수에 대한 마음이 단순 팬심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기 때문..

18 hours ago 4 0 1 0

부장님 안 그래도 바쁘신데 별 것도 아닌 걸로 징징대서 갑자기 캐민망함.. 근데 뭐 이미 끝난 일인데 어쩌겟어 음~~

21 hours ago 3 0 0 0

회사에서 징징대면 부장님이 어르고 달래주는 삶 ..

21 hours ago 2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