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쌀뻥튀기 이만큼 주셨어
여쭤보는거야 과자 많이 줄까요 조금 줄까요
조금만 주셔도 괜차나요~ 했는데
저거로 두보따리 주셔서 하나는 무나하고 옴
...
많이 달라고 했으면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Posts by 오렌ㅈi맛⑨름໒꒱*॰
날이 좋아서 꿰줴줴한 몰골로 산책중
오늘 연장근무했는데 주말근무자 혼자 일해서 심심한가봐
옆에서 계속 조잘조잘조잘거려서 조금 웃겼음
내가 샷만 미리 뽑고 있는거라 도와줄수잇는게 없으니까 맘이 쓰였나봐
음료 만드러드리까요!? 해서 참 착한아이구나 생각했어 괜찮다 친구야
+바보짓
매장카드 챙겨가고 휴대폰 가게에 버리고 퇴근해서 퇴근 3분만에 재출근함
뚱쯍
퇘
배고프군아
기쁘고 감사해 그런데 너무 많아
호의가 너무 기뻐 내게 과분해
집에서 먹는건 하루 한끼인데
이번엔 카레를 이만큼 주셨어
감사해요 그런데 제게 너무 과분하지 않나요
너무춥다야
이사떡 돌리기
RP 해주시는 분 추첨 1명 뽑아서 그려드려요
먹으면 죽을거 같은데..
.....
피끼민 딘심 붓산에선 도무지 버섯을 칠 수가 없어 나참
생김새 같은 것이 이쪽이 더 친숙해
이주한다면 여기를 택할 것 같음
그래서 이곳이 강해지도록
생각날때마다 야금야금 무언가 올리는중
아 웃기다
옆에 식당 주방장님이
김치볶음밥 많이 남았는데 한봉지 줄까요?
하시길래 한 1인분 한봉다리 생각하고
네! 했는데 집와서 뜯어봣더니 대짜봉투한가득 김치볶음밥한사바리가 들어있어서
딘심 무거워서 으어? 함
퇘근
[2024.11.19]
상사A, 우리 트리는 왜이렇게 허전하냐 장식이 없나? 발언.
춘삼, 트리 장식을 창고를 뒤져 찾아내서 걸다
마지막 장식을 거는 순간
직원 B, 이것은 장식을 다는 트리가 아니라 조명으로 꾸미는 것이다.
춘삼, 1시간 동안 꾸민 트리의 장식을 10분만에 모두 회수하다.
크리스마스 하나도 기대 안된다 시즌이 시작됨
적당히 빈둥거리며 주말을 보낼 계획이었는데
갑자기 본가 불려가서 단풍놀이가고
너무 알찬 주말 보내고 돌아가는중이라 보람차고 피곤함
졸리다..
으어어어
블루스카이라는 방주에 지인을 퍼담았거늘
180명 중에 29명만이 나의 방주에 올라탔다고
하나님도 노아 태울 때 이런 심정이었을까
오리 구경하면서 사진 찍고있는데
오리 하나가 털을 되게 열심히 고르는거야
하핫 귀여워 하면서 보는데 갑자기
쑤욱 입수하더니 대빵응가를 쌈
응가 1열직관함
우?
보라피끼민 얼빡샷
도장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