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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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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빡세다

1 day ago 56 21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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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有一張被裁到了所以我要重發..)

2 days ago 47 18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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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그린 자매품은 있어요

2 days ago 34 15 3 0

이거 도둑놈이구만

1 day ago 3 0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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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역시
내가 킹덤컴을 좋아했던 점은

2 days ago 15 6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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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새장에 꽂혀서 이것저것 그린적이

2 days ago 44 23 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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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atama01121.bsky.social #hansry
샌드스톰님과의 합작? 릴레이 그림입니다! 헨리의 욕망을 그려보고 싶었는데 제 욕망이 되었숩니다...
這是和Sandstorm老師的接龍圖!本來想畫亨利的慾望,結果最後變成我的慾望了……
This is a collaboration/relay drawing with Sandstorm! I wanted to draw Henry’s desires, but somehow it turned into my own desires...

3 days ago 100 25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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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님의 경량패딩+ 아머 귀엽긴 하지만 검은 갑주 입은 모습을 보고 싶어서 지금 플레이 하는 헨리 갑옷 입혀봄. 그리고 그리는 도중에 오프닝에 어두운 갑주 입은 도련님이 등장 한다는 사실을 깨달음.그거 보면 되지 왜 이걸 그리고 앉았냐ㅋㅋㅋㅋ그리고 실사체 시도 했는데 안닮으면 개노답 수습불가란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으며 기왕 안닮은거 더 못알아보라고 피도 끼얹고 낙인도 찍고 이것저것 꾸며 보았슴니다. 그리고 채색 실패해서 흑백으로 기냥 마무리.
저 십사 수도회인가 뭔가 암브로스 퀘 할때 얻는 서코트랑 후드 너무 좋아해서 저것만 입음.

4 days ago 32 17 7 0

중세에는 동침도 외교수단이었지만 같이 목욕하는 것도 귀족들의 사교 수단이었다고 들었는데 서로 알몸을 보일만큼 믿고 신뢰한다는 뜻으로...🤔 1편 섭퀘에서 게임 그래픽 한계로 둘 다 속옷 차림으로 나오지만 한스가 구욷이 벗고 같은 탕에 들어오라고 보챈 이유가 귀족들의 사교용 알몸목욕 얘기 어디서 주워듣고 나름 자기 구해준 은인으로 신뢰하게 된 헨리한테 시전한 거 아니냐는 해석도 그럴싸한...😂

4 days ago 11 6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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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토요일은 음주게임의 날

4 days ago 36 15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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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ry 슥슥 했던거 완성

6 days ago 178 43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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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Hansry kissies 💓💕💞

6 days ago 265 66 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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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entes fortuna iuvat ⚔️
#kcd2 #hansry

6 days ago 236 72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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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ted to draw something more wholesome but I got possessed,,, #hansry

1 week ago 319 69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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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ry kiss 🥹💖

6 days ago 294 72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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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중세문어 생긴거 실화냐

1 week ago 6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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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반대진영 제가 또 환장하는데요😋

1 week ago 2 0 0 0

두사람 반대편 진영에서 마주치는 거 보고십어.., 슈테른베르크든 어떤 외압이든.. 어쩔 수 없이 가톨릭+귀족연맹에 선 한스와.. 후스파에 서게 된 헨리인데... 둘다 굴러볼만큼 굴러본 기사들이라 깃발 바로 밑에 자리잡고 있게됨,, 헨리 배시넷 사이로 바로 라이파문장 발견하고 그 밑에 한스까지.. 한 번에 들어왔겠지. 이전과는 다르게, 라타이서 즐겨 착용하던 풀아머를 입은채로.. 그리고 한스도 헨리 바로 발견하면 좋겠다. 그 언젠가 한스가 선물했던 갑옷을 어떻게 잊겟음.. 그리고 작은 틈새사이로 보이는 서슬퍼런 눈까지..

1 week ago 10 5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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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번따남 햄

1 week ago 156 43 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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等公司電腦跑檔案等到我都老了

1 week ago 64 16 2 0

[KCD/헨리한스] 얼음 위의 왕자님
* 아이스하키 선수 헨리 X 피겨스케이팅 선수 한스
* For Sandstorm! Thank you for this AWESOME art!!!!

링크: posty.pe/89dl5m

1 week ago 30 14 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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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doldol123456789.tistory.com/102

잠시 배포...
비번은 한스리스리입니다

1 week ago 16 1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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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 ago 73 22 4 0
Kissing meme but Henry and Hans.

Kissing meme but Henry and Hans.

#hansry

1 week ago 226 66 4 0

포타로 가서 글 작성 해주시고 업로드로 신고해주셔야해요ㅠ
#가보자고

1 week ago 3 0 1 0

필롭님 저희 필롭님 글 읽을건데 님도 보실래요??^^^^

1 week ago 2 0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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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독서해야하니까 듣기만 하세요 바쁘다고요

1 week ago 1 0 1 0

하 맛도리 연성볼때는 스칼리츠의 늑대도 안건드린다 했음요

1 week ago 2 0 1 0

말걸지 마세요
🥹🥹🥹🥹< 이상황

1 week ago 3 1 1 0

아니 걍 진짜 무슨 한편의 영화 보는 기분이고 가섬이 찢어지는 것 같고 실제로 찢겼고요 대사가 너무 예술이라 걍 입 떡 벌어진 상태로 처음부터 끝까지 읽었음 항상 목숨을 걸고 링 위로 올라가는 헨리와 반대로 산을 올라가는 한스가 이렇게까지 아름다울 일이냐고..... . . . .햄듭니다 진짜 ㅎ ㅏ......
진짜 읽다가 고함지름 이게맞나....미친 것 같다 진짜로 ㅠㅜㅠㅜ🥹🥹🥹🥹

1 week ago 5 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