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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HW

블스는 도당체 플텍기능이 언제 생기는거임

3 months ago 0 0 0 0

튀..튀김!!!! 당근잎은 꼭 튀김...!!!!

씻은 뒤에 물기 살짝만 남긴 상태로 쌀가루 묻혀가지고!!!

튀김...!!!!!!!!

1 year ago 18 13 1 0
경호처 직원의 말1

경호처 직원의 말1

말2

말2

경호처 직원이 mbc에 보낸 메시지.

1 year ago 33 11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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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국회 몫 재판관도 대행이 임명 거부 가능”…최상목, 헌재에 답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 임명을 거부해 헌법재판소의 심리를 받고 있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겸 부총리가 “대통령 임명권은 실질적 임명권“이라는 취지의 답변서를 헌재에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한겨레 취재를

저 모가지가…

1 year ago 21 40 4 4

오늘 완벽한 아침이군 햇는데 사원증을 안가져왓음ㅋㅋ

1 year ago 0 0 0 0

우리 법원 정상영업 합니다

1 year ago 17 29 0 0

동덕여대건 보고 폭도 운운하던 애들 지금와서 입 싹 닫고 있는게 진짜 가소롭고 웃기다...

1 year ago 67 7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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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좀 쓰린데 이건 어제 탄산음료를 많이 마셔서 그런 것 같고... 윤석열 구속 버픈가?? 그래도 당분간은 무리하지 말아야지...

1 year ago 0 0 0 0

이건 무전취식이나 도둑질같은 경범죄가 아니라 약탈에 해당한다.

1 year ago 15 51 0 1

뭐지 오늘 알람 울리기도 전에 일어났는데 안피곤해... 아침밥 간단하게 먹고 느긋하게 나왔어 이런게 얼마만이지?

1 year ago 0 0 1 0

저게 지금 공권력을 향하니까 그나마 침착하게 보고 있을 수 있는 거지.... 근데 이건 특수한 경우고 대개 극우 폭력은 사회의 약자와 목소리 높이는 소수자를 향한다. 한번 결집의 맛을 알아버린 테러범들이 다음엔 누굴 목표로 삼을지 상상만 해도 입맛이 뚝 떨어지는 기분임

1 year ago 74 158 1 0

닥터페퍼제로 500미리 업나

1 year ago 0 0 0 0

ㅁㅈ 주말에 슈가슈가룬 만화책 봤는데 넘 재밋게 봤음 세계관이 진짜 매력적이더라

1 year ago 0 0 0 0

내란수괴 대체 언제 잡으러 감...??
정신 아픈게 일상에 큰 영향을 끼쳐서 토일 뉴스 다 끊고 집회도 안가고 쉬었더니 좀 살만해졌는데 출근해서 뉴스 쭉 보니까 다시 정병 올라와... 당분간 암것도 보지 말아야하나 수준임...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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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속 고양이

이불 속 고양이

탐라에 이불 속 고양이를 심어둡니다 여러분 잠시 마음의 안정이 필요하시죠 옆구리에 붙은 말랑하고 따끈한 고양이를 상상하세요

1 year ago 101 65 0 0

2024년 12월... 한국인정신병심화의달...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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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맨날 같이 누워있는 기요미

1 year ago 21 16 0 0

파란색 좋아하신다해서 제가 가지고있는 푸른잉크 총집합

1 year ago 42 27 2 2

광화문이나 가야지(터덜

1 year ago 0 0 0 0

언제까지내가뇌에힘주느라 정병이심해져야하는건데 나도그냥 사회적체면을버리고 면전에 야이씨발이정혐론자새끼야 요즘시국에진짜상종못할발언을하네 머가리텅텅인게무슨자랑이라고자랑스럽게 개소리를지껄이냐 이 민주주의의 부역자야 뻐큐나머겅ㅗ 해버리고 손절해버리고싶지만서도 각자에게 고마웠던 부분도 있고 신세진 부분도 있고 씨발..... 인간너무힘들어ㅜㅜㅜㅜㅠ

1 year ago 0 0 0 0

주변에 알고보니양비론쿨찐중립충정혐론자 88471명 있어서 살기가 정말 힘듬 물론 아닌사람이 더 많은데도, 지뢰처럼 흩어져 있는 저들의 존재가 나에게 너무 치명적임 대체 저들은 눈막귀막하고 맘 편하게 있는데 머가리 텅텅 발언때문네 듣고있는 내 속이 썩어 문드러져야 한다는게 진짜 하.......

1 year ago 0 0 1 0

뇌에 힘주고 품위있게 살기 힘들다 아니 씨발 저새끼들이 먼저

1 year ago 0 0 1 0

저런 인간들도 누군가에겐 소중한 사람이고, 나와 가까운 사람 중에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다는게 진짜 너무 힘듬................ 자발적사회적격리하고싶음....

1 year ago 0 0 0 0

나는 내 생각보다 할 수 있는 것이 적다. 그걸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인정하고 할 수 있는 작은 것에 집중했을 때, 비로소 불안과 무력감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런데 요즘 다시 무력감에 잠식되는 기분이다. 왜 이렇게 세상엔 악의가 넘치고, 나에겐 어째서 저들을 몰아내기 위한 힘이 없을까? 선은 어째서 이렇게 이길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싸움을 힘겹게 해나가야 할까? 내 자신이 무력하다면 희망을 믿고 나아가는 사람들을 옆에서 굳게 지지라도 하고싶은데 그들에게 쏟아지는 악의들을 지켜보는 것 조차 힘들어서 자괴감만 커진다.

1 year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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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멈추고 방청소를 하고 씻고 자야 함

1 year ago 1 0 0 0

진짜… 요즘 인간 너무 환멸나… 근데 나도 인간이고, 살면서 타인을 사랑하기도 증오하기도 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이 너무 힘듬…

1 year ago 1 0 0 0

ㅁ우울함… 정신력을 많이 사용한 후엔 우울함이 밀려옴

1 year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