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스는 도당체 플텍기능이 언제 생기는거임
Posts by HW
튀..튀김!!!! 당근잎은 꼭 튀김...!!!!
씻은 뒤에 물기 살짝만 남긴 상태로 쌀가루 묻혀가지고!!!
튀김...!!!!!!!!
경호처 직원의 말1
말2
경호처 직원이 mbc에 보낸 메시지.
오늘 완벽한 아침이군 햇는데 사원증을 안가져왓음ㅋㅋ
우리 법원 정상영업 합니다
동덕여대건 보고 폭도 운운하던 애들 지금와서 입 싹 닫고 있는게 진짜 가소롭고 웃기다...
속이 좀 쓰린데 이건 어제 탄산음료를 많이 마셔서 그런 것 같고... 윤석열 구속 버픈가?? 그래도 당분간은 무리하지 말아야지...
이건 무전취식이나 도둑질같은 경범죄가 아니라 약탈에 해당한다.
뭐지 오늘 알람 울리기도 전에 일어났는데 안피곤해... 아침밥 간단하게 먹고 느긋하게 나왔어 이런게 얼마만이지?
저게 지금 공권력을 향하니까 그나마 침착하게 보고 있을 수 있는 거지.... 근데 이건 특수한 경우고 대개 극우 폭력은 사회의 약자와 목소리 높이는 소수자를 향한다. 한번 결집의 맛을 알아버린 테러범들이 다음엔 누굴 목표로 삼을지 상상만 해도 입맛이 뚝 떨어지는 기분임
닥터페퍼제로 500미리 업나
ㅁㅈ 주말에 슈가슈가룬 만화책 봤는데 넘 재밋게 봤음 세계관이 진짜 매력적이더라
내란수괴 대체 언제 잡으러 감...??
정신 아픈게 일상에 큰 영향을 끼쳐서 토일 뉴스 다 끊고 집회도 안가고 쉬었더니 좀 살만해졌는데 출근해서 뉴스 쭉 보니까 다시 정병 올라와... 당분간 암것도 보지 말아야하나 수준임...
이불 속 고양이
탐라에 이불 속 고양이를 심어둡니다 여러분 잠시 마음의 안정이 필요하시죠 옆구리에 붙은 말랑하고 따끈한 고양이를 상상하세요
2024년 12월... 한국인정신병심화의달...
나랑 맨날 같이 누워있는 기요미
파란색 좋아하신다해서 제가 가지고있는 푸른잉크 총집합
광화문이나 가야지(터덜
언제까지내가뇌에힘주느라 정병이심해져야하는건데 나도그냥 사회적체면을버리고 면전에 야이씨발이정혐론자새끼야 요즘시국에진짜상종못할발언을하네 머가리텅텅인게무슨자랑이라고자랑스럽게 개소리를지껄이냐 이 민주주의의 부역자야 뻐큐나머겅ㅗ 해버리고 손절해버리고싶지만서도 각자에게 고마웠던 부분도 있고 신세진 부분도 있고 씨발..... 인간너무힘들어ㅜㅜㅜㅜㅠ
주변에 알고보니양비론쿨찐중립충정혐론자 88471명 있어서 살기가 정말 힘듬 물론 아닌사람이 더 많은데도, 지뢰처럼 흩어져 있는 저들의 존재가 나에게 너무 치명적임 대체 저들은 눈막귀막하고 맘 편하게 있는데 머가리 텅텅 발언때문네 듣고있는 내 속이 썩어 문드러져야 한다는게 진짜 하.......
뇌에 힘주고 품위있게 살기 힘들다 아니 씨발 저새끼들이 먼저
저런 인간들도 누군가에겐 소중한 사람이고, 나와 가까운 사람 중에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다는게 진짜 너무 힘듬................ 자발적사회적격리하고싶음....
나는 내 생각보다 할 수 있는 것이 적다. 그걸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인정하고 할 수 있는 작은 것에 집중했을 때, 비로소 불안과 무력감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런데 요즘 다시 무력감에 잠식되는 기분이다. 왜 이렇게 세상엔 악의가 넘치고, 나에겐 어째서 저들을 몰아내기 위한 힘이 없을까? 선은 어째서 이렇게 이길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싸움을 힘겹게 해나가야 할까? 내 자신이 무력하다면 희망을 믿고 나아가는 사람들을 옆에서 굳게 지지라도 하고싶은데 그들에게 쏟아지는 악의들을 지켜보는 것 조차 힘들어서 자괴감만 커진다.
생각을 멈추고 방청소를 하고 씻고 자야 함
진짜… 요즘 인간 너무 환멸나… 근데 나도 인간이고, 살면서 타인을 사랑하기도 증오하기도 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이 너무 힘듬…
ㅁ우울함… 정신력을 많이 사용한 후엔 우울함이 밀려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