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죽었다는 게 무슨 뜻인지 모르는 인간이 판사 하네...
신현일 판사.
Posts by HODU
몇달에 한번은 되게 아픈데 그날이 드디어와서... 격한두통에 오한들고 식은땀줄줄흘리면서 먹은거 다토하고 등등 아침부터 밤까지하고 이제정신차리니 또 밤일세 잠은다잤네..
딸기가 겨울내 나온지 오래되어 이젠 겨울과일인가 싶다가도 우리마당에 인제사 딸기꽃피는거보고 5월에 나오는거겠구나 생각함
즤집반려인간도 요즘 꽃가루철이라 고통받더라구요
와앗 마당에 꽃이 갑자기 다 폈네
김대중을 존경한다면서 민정당 찍는 놈들이나 예수를 사랑한다면서 이스라엘 편드는 놈들이나 이해가 안되는건 마찬가지임
엥 데체코랑 바릴라 조금은다를줄알았지만 이렇게나 다르다니? 왜이려?!
오늘의 밥은 달리가 차지했습니다
(코 아래 달리수염같은 무늬가있어서 붙인이름)
바욜린그만두고 4개월.... 다시 예전진도를 찾기힘들겠지 하며 과거에 했던책을 집어들었는데 곡이 왤케생소하져 내가 이걸했었다구요?
지난달부터 문득문득 속상하고 슬퍼왔는데 어제부턴 아주많이 우울했다.. 거의매일 생각안한날이 없었는데 더더욱 자주생각하게되는 4월16일..
12주기... 이제 내 아이가 그 친구들의 나이가 되었다.
부디 빨리 모든 것이 밝혀지고, 책임져야할 것들은 반드시 그 책임을 질 수 있기를...
#remember0416
사고 발생 자체는 어쩔수 없다고 쳐도 구조에 실패하고 그 사실을 은폐한것만으로도 민정당은 영원히 권력에서 배제되어야 한다
아아 배롱나무! 이름생각안나서 일주일간 고통받았다..오늘도 산책하며 그나무를보고 그니까 저거이름이뭐냐고 ㅠㅠ 왜 기억이 안나냐고오 하며 걸었음 ㅋㅋ
오늘의 이륙이 자는사진.. 넘무 귀여웡
푸딩이 탱글탱글 +_+/
피아노갔더니 아직 히터를트셔서 하윽 더워...
이륙이가 아침저녁으로 우리마당에서 자고가기때문에 아까 없는틈타서 잡초를 호미로 다 갈아놓고 들어옴..한시간있다보니 어느새 또와서 자고있더라
하 힝구...유린님 힝구 ㅠㅠ
아앗 콩나무 ㅠㅠ 우째요
근데 표현의 역치 문제인데 이스라엘은 근년에 한번도 겸손하거나 외교적인 톤다운을 시행한 적이 없어서 별 격한 말을 해도 이스라엘이 이스라엘한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이스라엘과 외교적인 수사법이 제일 비슷한 건 북한이다.
하농검사를안해주셔서 3달째 1번을 4유형으로치고말긴해요 ㅋㅋㅋ 체르니는 태업하고싶네영... 레슨시간이부족한데 왜째서 체르니..것두 1번부터...=_=
동네 체육회관이라 대충 감안하고있어요.. 샘도 나이가많으시고 학생들도 대부분 고령층이고..
맞아요..지금은 어릴때 하던 기억이 엄청남아있어서 손도 벌써 가야할곳에 가있고 뭐랄까... 어릴적 읽던 동화를 계속 읽는느낌이네요. 소곡집도 1번부터나가는바람에 다른책과의 진도가 잘안맞는것같은데 레슨을 이번달까지할지 다음달까지할지 중간부터 안나가게될지도몰라서 선뜻 말이 나가지않고있어요.. 다시 한다면 선생님을 바꾸는걸 생각해봐야겠어요. 저는 하농을 싫어하지않지만 하농치라고할때 매우 강경하셨거든요 건너뛰게하진않을것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소나티네후반에 있는곡들을하고싶은데 계속 전반부를 치게하는걸보니 샘이 제가 2-3년 다닐걸상정하고 계신것같아요 생계이슈로 레슨받을시간이 얼마남지않은것같아서 어서 후반에있는 하이든 모짤트 베토벤하고 그만두고싶은데 책을 다른거를늘리시니 건드리지도못하고 그만둘까봐 좀 답답하네요
피아노샘이 체르니가 있냐 갖고와라 하셔서 갖고갔더니(현재는 하농. 소나티네와 소곡집만침) 브루크뮐러는 있느냐 그것도하면좋은데 하시는데... 저도 다 치고는싶은데 제가 주2회오는데요..
비가오는데 이륙이가 매화나무아래 낙엽더미에서 자고있어 안절뷰절.. 너어너어 따수운 박스집이 처마밑에있는데 어째서 거기 가있는것이야
내일부터 새로 세일들어가는 마트 전단지가 왔길래 부족한 계란은 다음세일시작하면 살까했더니... 오늘 샅샅히 뒤져보았는데 계란세일을 안하네!! ㅠㅠ 흑흑 어제 샀어야했구나
네타냐후를 전범으로 죽이지 않는 지구에 정의란 게 있을까?
늑구는 아직안돌아왔나...
오늘친구랑이야기하다 가시오가피사건 이야기했는데 '너는 서비스직인거고 고객님만나서 봄에 해야하는 필수이벤트 수행한것으로 쳐!' 그래서 완전빵터짐. 마따 나는 봄이벤트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