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한 번 블스 기어들어와서 밥 사진이나 올리고 사라지는 사람(...) 생일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배꼽인사)
Posts by 원고하느라 뜸한 펭다래/환
1년에 한번 쓸 수 있는 짤 올리는 날
그 사이 비오고 날씨 안좋고 해서 꽃이 많이 떨어져서 아쉬운데 대신 바닥이 예뻐짐
꽃은 땅에 떨어져도 꽃이더라
약 타서 집 가는 중 흐에엥
집 앞이 화사해지는 그 계절이 왔구만
벚꽃구경 왜 가냐
밥
근데 sns 계정 만들어 놓고 너무 안써서 그냥 다 터뜨려도 될 거 같음
혈중 장발농도가 모자라...
밥
너무 오랜만이라 어색해
전병은 왜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걸까...
동생이 해줌 ㅇ~ㅇ
님이 할 말인가요
그러게요
머야 동님 살아있었냐구
드디어 지난 여름에 날려먹은 집 복구하겠다...
열목어랑 금송어가 안뜬다고 징징거리면 떠주지 않을까(하......
10년 전의 나는 내가 열 살을 더 먹어도 여전히 무릎이랑 손가락에 밴드를 덕지덕지 붙이고 있는 초 덜렁이라는 사실을 알았을까
실시간으로 일이 커지는 중
맛있어요오오오오
비얌도 끼니 거르지 말고 챙겨먹기이~~~
후기
엄마랑 동생이 매우 좋아함
부작용
엄마가 당분간 이거만 먹자고 함
겨울이었다...
라이브 시작은 또 뭐야
아니 내가 모르는 사이에 블스 앱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가 생겨있다고
근황...
엔드필드 하다가 시간 삭제됨...
오늘 내일은 원고 하느라 쉬는 중
근황
무가격 레전드 찍었는데 무가 없음
양푼에 휘뚜루마뚜루
근황
(대충 공개적으로 말할 수 없는 고난)
저두,,,,,,,,,,,,,,,,
어제 원고하느라 까먹었어 늦었지만 메리크리스마스 ㅇwㅇ)
근황 : 일부러 채널 언급 안했는데 친구들이 파묘해서 팔로하고 감(ㅅㅂ) 날잡아서 개큰지랄 떨려고 때를 기다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