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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곰 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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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그곳의 하늘이 그립다.
여전히 그곳은 습하고 비오고 그러겠지.
그곳을 떠나온지 벌써 3년이 훌쩍 지났네.

2 years ago 0 0 0 0

어서오세요~^^

2 years ago 0 0 0 0

저도 찾아냈어요.ㅎ 녹차님.

2 years ago 0 0 0 0

고맙습니다.ㅎ

2 years ago 0 0 0 0

신문물의 첫 팔뤄~!^^

2 years ago 1 0 0 0

오...드디어 신문물을 접하게 되네요.ㅎ
첫 팔뤄~!

2 years ago 0 0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