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연휴때 보려다 말았는데...! 이번주말에 함 도전해볼까 고민중입니닷 ㅎㅎ
Posts by 미라기신
사람들이 블스는 추천탐라를 볼 수가 없다고 하는게 무슨 뜻인지 몰랐는데 (이전에는 외국인들의 2차 팬아트만 떴음) 오늘 들어오니까 뭔 화면이 살색향현이라서 깜짝 놀람;; 블스 일탈계들이 점령한건가
아니 트위터 드가자마자 터졌는데 뭐지;;
...아...... (섬3 린슈발쨔의 표정을 지으며)
노오오오~ 미라님 3.8 후기 궁금하다구욧😭😭 (바짓가랭
아닛 이 틈을 타 또 화폐전쟁으로 가시는거냐구욧ㅋㅋㅋㅋ
어쩐지 저녁부터 자꾸 렉걸리더라니ㅜㅠ
으아앗 트위터 또 터졌닷
Happy Valentine's Day リィクロ💗 #린크로
D-43
아 너무 흥분했다... 지금이라도 빨리자야ㅠㅠ
자신만의 소원이 없다가 이제야 소원이 생겼다는 발언한 직후에 말한 단하나의 소원이 마이데이의 도서관? 이건 그냥 결혼하자는 소리죠(넘
이거 진짜 청혼이라고 생각함 진심으로다가
(마이데이의 답변도 가관인)
둘이 티키타카 하는게 너무 좋음ㅠㅋㅋㅋㅋ
후일담 끝...ㅠㅠㅜ
하 진짜 조금은 치유받았다...
제발 1년내로 좀요 제발요
사실 이번 3.7 스토리의 주인공은 키레네였지만 개인적으로 제일 인상깊었던 캐릭터는 헤르타였던 것 같음. 지금까지는 천재로서의 재능이나 프라이드만 보여준 것 같은데 이번편에서 제대로 지니어스로서의 강단과 책임을 보여준 느낌? 헤르타가 등장한 부분은 연출도 다 좋았음
흐어엉 헤르타!!!
이런식으로 온 은하에 앰포리어스 이야기가 울려퍼지게 되었다고 보여주는 연출 넘 좋음ㅠㅠㅠ 진짜 엔딩보고 앰포리어스의 이야기가 그냥 책 한권으로 끝나게 되었다는게 믿겨지지 않고 지금까지의 여정이 다 사라진 것 같아서 너무 화가 났는데 (미래의 씨앗?이라고 언급은 했지만 언제 태어날지도 알 수 없고 태어난다는게 우리가 알던 형태일지도 알 수 없고) 이걸 보니 앰포리어스의 이야기가 그냥 헛된 꿈이 아니라는게 느껴져서 좀 위안받음...
흐어어어엉ㅠㅠㅠㅜ
이런 이야기를 본편에 더 넣어줬어야... 결국 '언젠가'라던가 '미래'라는 가능성으로 남겨둔 것 같아서 너무 아쉽지만 영웅들이 내.쓰.대 안에서 잘 지내는 모습 보고 이걸 보니까 그래도 엔딩의 설움이 조금 덜어지는 느낌..
아니 어이없네ㅋㅋㅋㅋ 테라복스 여기서 등장하는거냐고ㅋㅋㅋㅋ
울 짐바리도 있어ㅜㅜㅜ 엉엉엉
시간의 열매 어디서 얻어야하나 했는데 이 맵 의상공한테서 교환하는거였구나... 괜히 맵 한참 헤맸네ㅜㅠ
이제는 로딩화면에도 실험인자 코드로 나오는구나...🥲🥲
크렘노스인 사전의 고난은 계속된다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그래 파이논... 네가 행복하면 됐다... 그치만 결말은...#%@/@&♧☆>+♧ (심한말
꿈에도 바라던 양가 상견례... 그것이 현실이 되다🥹🥹
앰포맵에 후일담 있다는 소식듣고 후다닥 달려와서 일단 냅다 상견례샷부터 찍고보는 중인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