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디져스체력
“해지할 자유, 동의 아니다” 이탈리아, 넷플릭스 요금 인상 불법 판결
이탈리아 및 유럽연합(EU) 법에 따르면, 기업은 계약 내용을 일방적으로 변경할 때 구체적이고 정당한 사유를 명시해야 한다. 하지만 넷플릭스는 ‘언제든 가격을 바꿀 수 있고, 원치 않으면 해지하라’는 식의 일반적인 약관만을 내세웠다. 법원은 “해지의 자유가 새로운 약관에 대한 동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못 박았다.
사람이 죽었다는 말의 뜻을 모르고 이 상황에 진영의 유불리를 따질 생각이 먼저 든다면... 화면 말고 다른 걸 쳐다봐야 할 겁니다.
진짜 문장 그대로 돌려줘야 함
노동자 생존 위협하는 점주반대,
소비자들은 반대합니다
진짜 상생없는 새끼들이 누군데 ㅡㅡ
씨유 절대 안쓴다
아니, 조르자 멜로니 총리가 인용되면서 "이것이 야당의 품격"이라는 말이 돈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원문이 옳았음을 순식간에 증명해주는 당대표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화물연대가 노조가 아니라는 고용노동부의 성명에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음
법원에서 화물연대가 노조라는 점을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파업이 노란봉투법의 원하청관계에서 벗어났다고 이야기하는 건 명백하게 잘못된 이야기이며 정부의 실책임
현 정권의 고용노동부에 굉장히 실망함
이런 상황에서 노동자를 보호하지 못한다면 노란봉투법이 실질적으로 기능한다고 볼 수 없을 것임
화물연대 김밥 비용을 조금 보내고나서, 투쟁 현장과 사회적 약자들에게 밥으로 연대하는 <밥통>이 생각났다. 음식 부스를 차려서 길에서 싸우는 분들, 사회적 약자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곳이다.
현장 자원봉사를 해도 좋고, 후원해도 좋다. 이런 연대도 있다.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살펴봐 주시기를.
babtong.kr/18
나는 오늘 가장 가까운 편의점을 잃었다
운송거부를 반대합니다 ㅡ CU점주연합회
라는 개같은걸 출입문에 써붙였기때문이다
“공공운수노조는 특히 개정 노조법이 ‘근로자가 아닌 자의 가입을 허용하는 경우’ 노조로 보지 않도록 했던 조항을 삭제함으로써, 사용자가 특수고용노동자의 교섭요청을 거부하지 못하도록 개정했는데도 노동부의 입장은 이를 반영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 노동부 발언 진짜 사람이 죽었는데 “안타깝다”? 이게 뭔말임????? 나 개인사업자 노동자 노동자로 인정해달라고 투쟁시작했던 10년대로 회귀한줄 알았잖아 ㅅㅂ 야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해봤으면 이 개소리가 얼마나 이상한지 알거아님?? 노란봉투법도 실시간으로 경험했을거 아니야?!?!
“노동부는 (...) 화물연대가 노조법상 노조가 아닐 뿐더러 개정 노조법에 따라 교섭창구 단일화를 하고 노동위원회로부터 원청의 사용자성을 인정받는 절차를 밟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노란봉투법’과는 관계가 없다는 설명이다.”
“이번 사안은 소상공인과 개인사업자 등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위에 있는 분들이 단결해 대화를 요구할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되지 못한 것이 근본 원인”이라며 “이로 인해 갈등이 대화를 통해 원만히 해결되지 못하고 악화된 점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잘 모르겠다 싶으면 약자의 편을 드세요
CU 화물노동자들이 원청을 상대로 교섭을 요구하다 20일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참변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노란봉투법’에 따른 원·하청 교섭 문제가 아니라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화물연대가 노조법상 노동조합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입니다. 하지만 화물연대가 노조법상 노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온 상황이라, 정부와 노동계 간 해석 차이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어지간하면 그냥 넘어가는데 진짜 말 심하네. 동지들의 죽음이 필요한 사람? 분노? 이게 좋은 사람이 여기 있는줄 알아요? 냉철한 척 하면서 자구하나하나 따지고 훈수두고 남들 운동과 감정 방향 지시하는 건 댁이죠? 것도 자기 좋을대로 망상에 기반해서?오늘 탐라에 씨유 불매하자 해시 도는 건 못 보기라도 했어요? 사람들이 대체제 추천하는 건? 당신과 당신의 탐라야 말로 무관심한 거 아니에요? 살인경찰에 집중유도한다고 멋대로 판단하고. 정말 죽은 동지의 기억으로 인해 트라우마로 고통스러워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이딴 말이나 전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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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운동하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내가 더이상 화내지 못하는 것에 화내고- 자신을 소진시키면서까지 화내고 말하기를 멈추지 않아서, 정말 걱정됐는데.
동지들의 죽음이 필요하다고요?!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렇게 계산적인 사람은 이미 자기 자신만을 위해 살고 있어요. 사회 이슈에 관심도 끄고, 아, 때로는 운동가들을 모욕도 해 가면서 ㅋㅋ... 그래야 자기가 덜 비루한 사람이 된 거 같은가 보더라고요?
1. 조합원들이 회사가 구한 화물차(사측)가 나가는 것을 막음
2. 경찰이 화물차를 내보내려함
3. 화물차 앞에 사람 있음
4. 경찰이 내보내니 운전자가 운전을하여 사람을 받아버림
5. 조합원이 구하러가니 경찰이 막음
6. 경찰이 조합원을 막으며 화물차는 내보냄- 사람보다 물건이 먼저다...
7.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를 과실치사로 고소한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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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번 중 문제는 경찰인데...?
난 어제 첫 기사 헤드라인만 보고 조합원들이 사고낸 거라 생각했어.
언론이 의도했겠지,
“사측 화물차가 조합원 밀어 사망“
이게 제목이여야하는데.
주민등록표 등·초본에서 ‘배우자의 자녀’와 ‘자녀’를 구분하는 표현이 사라집니다. 대신 ‘세대원’으로 동일하게 표기합니다. 재혼 가족을 구분짓고 차별하는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조처입니다.
며칠 전까지 살아있었던 사람이고 체감상으로는 방금까지만 해도 자기 옆에서 대화하며 구호를 외치고 서 있던 사람이었는데 철저히 제3자 시선에서 판단하고 볼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은 좀 너무하다고 생각하지 않냐고. 적어도 그게 지금 그 사람들에게 할 이야기는 아니지
이럴 거면 노란봉투법 뭐하러 만듦??
한국의 가장 슬픈 점은 이제 노동자사 저항하기 위해 몸에 불을 질러서 분신을 해도 신경쓰지 않는다는 거예요
어떤 파딱새끼는 교섭때문에 죽은거다 이딴 식으로 말하더만요 교섭은 해보지도 못했어 교섭하려고 하다가 사측이 노동자를 죽였는데 이 씨발새끼는 그걸 말이라고
rt>. x.com/Kr_Justice/s...
"무리한 요구입니까?"
"명절 때 밥 한끼만 가족들한테 먹게 해달라는 그런 요구를 이렇게 무참히 짓밟을 수 있습니까?"
"안전운임제 당연히 확대했어야 합니다. 문재인 정부 시절에 충분히 할 수 있었던 일인데 못하고 윤석열 정부로 넘어갔습니다. 너무나도 무책임한 태도였습니다"
"이게 화물노동자들만을 위한 요구입니까? 많은 시민들의 안전과 산업을 책임지는 이 화물노동자들의 정당한 요구입니다. 끝까지 함께 투쟁하겠습니다"
- 정의당 강은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긴급 공지>
내일(21일, 화) 17시, 진주 CU물류센터 앞에서 진행하는 집중투쟁에 권영국 대표가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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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사정신 계승! 살인기업 CU BGF 규탄! 살인진압 경찰 공권력 규탄! <화물연대 결의대회> 집중투쟁
일시: 4월 21일(화) 17시
장소: 진주 CU물류센터 앞 (진주시 화개천로 50)
x.com/noastrashcan...
rt> x.com/noastrashcan...
"근데 진짜 관심을 줘....
탄핵때 지방에서 서울 얼마나 올라갔는지 아냐
지금 씨유 앞에 남태령 갔던 농민회 동지들도 모여 있어
남태령 이야기만 나오면 울먹거리는 농민 동지도 지금 찬바람 맞고 있다고... 남태령에서 너무 고맙다고 했던 우리 동지라고"
사상충약 발라서 오늘 아무도 안만져줘가지고 슬픔
진주 현장은 아직 계속 경찰과 대치 중이라고 합니다
날씨 미쳤나.. 추워서 보일러 틈
호주에서만 하는 체험 : 야외 바베큐할때 캥거루가 동냥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