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집 근처에 빵집을 차렸다. 항상 함께 있고 싶은 마음에 오픈을 내심 기다리기도 했었는데 역시 일하는 중이니 바쁜 건 어쩔 수 없구나. 그치만 늘 가까이 있는 건 역시 좋다!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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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집 근처에 빵집을 차렸다. 항상 함께 있고 싶은 마음에 오픈을 내심 기다리기도 했었는데 역시 일하는 중이니 바쁜 건 어쩔 수 없구나. 그치만 늘 가까이 있는 건 역시 좋다!
나는 연애에 있어 꽃 편지 포옹이 제일 중요하다고 애인에게 세뇌시켰다 😉 돈 없는 건 상관이 없지만 넌 나에게 떨어져 있는 들꽃이라도 선물해줘야 하고 영수증 끄트머리에 편지를 써줘야하고 매순간 나를 꼬옥 안아주어야 한다고.
난 애기다 난 천재다!!!!!!!
괜찮다!!!!!!!!!!!!
할 수 있따!!!!!!!!!!!!!!!
애인과 처음으로 에버랜드 다녀왔다.
블스 정말 트위터랑 비슷하구나. 계신 분들도 비슷해서 집에 온 것 같은 기분이다. 마음에 들어! 앞으로 블스에서도 자주 뵈어요 😉
나도 얻었다 블스 초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