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어쩌다가??
Posts by 챠챠
엄마 진짜 시발........ 아오노군 엄마랑 진짜 다를 바가 1도 없음 그나마 아오노군 엄마가 나은 점이 뭔지 앎?? 거기는 그나마 솔직하게 지 입으로 말하기라도 한다는거임 여긴 그냥 에휴 시발 하... ㅋㅋ
난 탱이 1뭉만 해도 걍 아무생각없이 함 물론 처음엔 당연히 딜할 타이밍이 어딘지 모르겟어서 뭐지? 하지만 계속 1뭉씩만 주차하면 걍 탱 따라서 1뭉씩만 함 아무 생각이 없음 그냥 ㅈㅉ 아무 생각이 없음 탱 주차가 불만이면 탱해야지 왜 힐딜러함?
ㅈㅈ하게 브라팬티 셋이 38000원인건 ㅈㄴ 싸가지없다고 생각함
이게 되뇌이지 않는 게 낫다는 건 알고일는데 자꾸만 곱씹고 되뇌이게됨 개빡치니까
사회생활 한다고 부모에 대한 생각 안바뜀 걍 세상에 병신들이 ㅈㄴ 많은데 일은 또 어떻게 하고잇구나 싶지
이번에 어차피 쿠폰 써야하는 것도 잇고 돈도 여유되서 설화수나 사줄까~ 이러고 잇엇는데 ㅋㅋ 저 지랄할 것 같앗음 그래서 좀 두고 지켜볼까 햇는데 역시 ㅇㅇ 안사길 잘함 10만원도 아까움
애증도 시발 사랑할 수 잇어야 생기지 걍 증 증 증 증 증
ㅈㄴ 가족을 사랑할 수 잇는 인간들이 부러움
아니 이해가 안됨 걍 순수하게
진짜 제발 쫌 정신병원에 갓으면 저러고 나중되면 또 다른 방식으로 ㅈㄴ 스트레스 받게 할 거 생각하면 좆같다 진심
아 한국 엄마들이 모두다 정신병원에 갓으면 좋겟다 아니? 그냥 한국인들은 다 정신병원에 갓으면 좋겟음 한국에서 나고 자란 인간이 제정신일리가 ×
나이 40보다 넘게 먹고 아직도 저러는 것도 ㅈㄴ 대단함 저럴때마다 나 그냥 개무시까지는데 영원히 나랑 기싸움해 러를 러세여 ㅋㅋ
동생 엄마가 영원히 개지랄하고 나는 거기에 개빡쳐잇으니까 ㄱㅡ 이러고 엄마가 하지말라는 거 눈치보면서 하고 들어감
개웃기네 ㅇㅈ을 ㅇㅈ띠합니다 나도 스루 못하는 국산 바보들 ㅈㄴ 많아서 뭔느알 근데 ㄹㅇ 유튭에 쓰레기 영상 무더기라 모든 영상들이 상대적으로 괜찮음을 가져감:;
ㅝ야! 모비 멘날 하는 거 아니엇어?!
엄마 영원히 나한테 개지랄함
그럼 동생: 시발
나: 지랄을 지랄하세요
아니 나이 40먹고도 저러는 인간이 잇는데 내가 사회생활 좀 못한다고 어떰
ㅅㅂ 우체국 쓰면 하루만에 오는데 대 한 통 운 이런 애들 써서 3일걸림
택배사들이 모두 우체국 써부면 좋겟다...
내일은 안됨?
난 걍 이제 ㅌㅇㅌ에서 나랑 의견 안맞는 사람들은 다 멍청이라고 생각하고 살아 요즘 ㅌㅇㅌ는 진짜 그정도임 ㅈㅈ하게 요즘 ㅌㅇㅌ에 멍청한 애들 ㅈㄴ 많이 보여 진짜 ㅈㄴ 많이 나도 그거 보긴 햇는데 딱히 별 생각 없음 걍 그 유튜버를 딱히 좋게 보지도 싫게 보지도 않는게 어쨋든 일부 문제잇는 애들은 조리돌림하는 거랑 다름없고 그게 당사자들한테는 상처가 될 수 밖에 업ㅎ다고 생각함 그 사람들한테 변화가 필요한거랑 별개로 근데 언니가 말한 것처럼 어땟등 그렇게 되니까 걍.. 거기서 그 프아들이 그러는 건 걍.. 방금 말한대로 긁혓다고밖
웅 ㅋㅋ 요새는 관체함 유행안하나? 나때 유행햇엇어 관체험 구라 아니라 찐으로
오... 근데 알아도 저 스윗 이해가 안됨 트친이 뭐라고 쓴거임?
아니 갑자기 들어오라고 하니까 ㅋㅋㅋㅋㅋ
왜?
스나바가오가 뭐야
근데 나도 컨프라 금다자 이해함
난 불인데 금다자야
아니 사주 불이 많으면 사람 홀리는 화끈함 있는 사람인데
금이 많다?
걍 다른 사람 우위에 안서면 답답해 죽는 사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