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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블루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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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문어 쓴 짬매같잖아

53 minutes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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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의 탄생화 수양버들과 푸른 아기 호랑이 🐯

1 day ago 36 24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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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의 탄생화 과꽃과 푸른 아기 토끼 🐇

1 hour ago 15 14 0 0

운동이싫다

1 hour ago 3 0 0 0

일요일엔 엔솔마감할게요

1 hour ago 3 0 0 0

잘 안보이는 구석에 앉은 당신
안보이는데서 관찰하는 변태군요

3 hours ago 6 1 0 0

잘보이는 자리에 앉은 당신
보여지는걸 좋아하는 변태군요

3 hours ago 6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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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산 닭가슴살이 맛이없음

3 hours ago 4 0 0 0

야구 비디오판독할때 코난노래나오는거 첨들었네

3 hours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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ヨッシャ!

3 hours ago 13 6 2 0

읍내에서 기혼인데 외로워 이혼햇다하는 딩크얘기 나오는거 봣는데
외로움의 원인이 궁금해지면 병원가라

3 hours ago 6 0 0 0

드라한테 찝적대는 사람 뒤로 드리우는 붉은그림자 언제 안좋아지는데

3 hours ago 3 1 0 0

창가가 음식 사진이 잘나온다고

3 hours ago 3 0 0 0

잘안보이는 창가에 앉을래

3 hours ago 3 0 0 0

30ロナドラ

「あんた“あの”退治人ロナ⋯ドの恋人なんだろ?どんな顔して股開いてんの?歳上のプライドとかないわけ?」

 駅前のバーカウンターでテキトーに時間を潰していると、たちの悪い野次馬男がニヤニヤと下卑た笑みを携えて絡んできた。
 明らかにこちらを煽って怒らせようとしていることから見ても、おおかた吸血鬼に偏見のあるタイプだろう。無視してもいいが…ずっと隣に居座られても面倒だな。

「勘違いしないでもらえるかい、私があの若造に与えてやっているんだ。そうしても良いと思えるくらい…彼に価値を感じ、愛し、尊重しているからね。君みたいな愛を知らぬお子様には分からないだろうけど」↓

4 hours ago 4 4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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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가챠샵 왔는데 개웃김

6 hours ago 95 219 0 0

그래서 개배고파

4 hours ago 0 0 0 0

오늘 간식안먹고 버팀...

4 hou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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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집에 깜미밖에 없는데도

5 hours ago 2 0 0 0

어제는 올라가는데 중간에 먹다남은 물통이 놓여있길래 아 누군가 힘들었구나 함

5 hours ago 2 0 0 0

집 엘리베이터 공사가 거의 끝나간다... 끝날때쯤 되면 올라가도 헉헉거리지 않으려나 햇는데 얄짤없음 걍 헉헉임

5 hours ago 1 0 0 0

무슨 집들이를 1박2일을해요라지만 이렇게 살아왔는걸

5 hours ago 0 0 0 0

슬슬 집들이 준비를 위해 집에 침구가 얼마나 있는지를 확인해야해

5 hours ago 2 0 0 0

한시간십분

5 hours ago 0 0 0 0

배고파

6 hours ago 3 0 0 0

그것마저 감정의 불꽃으로 그리는<< 같아요...

6 hours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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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님이 올려서 한참 하다가
니가 뭔데 내 유형을 판단해!! 하고 꺼버림

왜한건데

6 hours ago 4 1 0 0

그렇게도 떠나지마!!!!!!!!!!!!!!!!!!!!!!!!!!!!!!!!!!!!!!!!! 가만안도!!!!!!!!!!!!!!!!!!

6 hours ago 4 0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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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안도!!!!!!!!!!!!!

6 hours ago 3 0 0 0

떠나면 가만안도

6 hours ago 3 0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