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문어 쓴 짬매같잖아
Posts by 블루박스
4월 21일의 탄생화 수양버들과 푸른 아기 호랑이 🐯
4월 22일의 탄생화 과꽃과 푸른 아기 토끼 🐇
운동이싫다
일요일엔 엔솔마감할게요
잘 안보이는 구석에 앉은 당신
안보이는데서 관찰하는 변태군요
잘보이는 자리에 앉은 당신
보여지는걸 좋아하는 변태군요
저녁으로 산 닭가슴살이 맛이없음
야구 비디오판독할때 코난노래나오는거 첨들었네
ヨッシャ!
읍내에서 기혼인데 외로워 이혼햇다하는 딩크얘기 나오는거 봣는데
외로움의 원인이 궁금해지면 병원가라
드라한테 찝적대는 사람 뒤로 드리우는 붉은그림자 언제 안좋아지는데
창가가 음식 사진이 잘나온다고
잘안보이는 창가에 앉을래
30ロナドラ
「あんた“あの”退治人ロナ⋯ドの恋人なんだろ?どんな顔して股開いてんの?歳上のプライドとかないわけ?」
駅前のバーカウンターでテキトーに時間を潰していると、たちの悪い野次馬男がニヤニヤと下卑た笑みを携えて絡んできた。
明らかにこちらを煽って怒らせようとしていることから見ても、おおかた吸血鬼に偏見のあるタイプだろう。無視してもいいが…ずっと隣に居座られても面倒だな。
「勘違いしないでもらえるかい、私があの若造に与えてやっているんだ。そうしても良いと思えるくらい…彼に価値を感じ、愛し、尊重しているからね。君みたいな愛を知らぬお子様には分からないだろうけど」↓
아씨 가챠샵 왔는데 개웃김
그래서 개배고파
오늘 간식안먹고 버팀...
지금 집에 깜미밖에 없는데도
어제는 올라가는데 중간에 먹다남은 물통이 놓여있길래 아 누군가 힘들었구나 함
집 엘리베이터 공사가 거의 끝나간다... 끝날때쯤 되면 올라가도 헉헉거리지 않으려나 햇는데 얄짤없음 걍 헉헉임
무슨 집들이를 1박2일을해요라지만 이렇게 살아왔는걸
슬슬 집들이 준비를 위해 집에 침구가 얼마나 있는지를 확인해야해
한시간십분
배고파
그것마저 감정의 불꽃으로 그리는<< 같아요...
블친님이 올려서 한참 하다가
니가 뭔데 내 유형을 판단해!! 하고 꺼버림
왜한건데
그렇게도 떠나지마!!!!!!!!!!!!!!!!!!!!!!!!!!!!!!!!!!!!!!!!! 가만안도!!!!!!!!!!!!!!!!!!
가만안도!!!!!!!!!!!!!
떠나면 가만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