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의집 직원이 나를 이름으로 부르며 반가워한다
Posts by 다포리
친구가 금반지를 샀다
아 잊지말고 발효종 오늘 꺼내두기...
중년 여사님의 '내남편 비아그라 리필부탁해~!'
이 전화 뭐라고 기분좋고 하루죙일 웃기다
엄마아빠가 사이좋으면 좋은거지
엄마집에 서머타이어 갈러 왔다 죽겠다
요즘 근황: 크립트바운드 가는중
사람 못구해서 제가 키퍼겸 호2예요
두루미들아 그렇게 살지마라
레오교황 선출 당시
"추기경님들 막내한테 교황 짬처리했네 ㅋㅋㅋ"
지금
"아니야... 무려 미국과 맞짱뜰 젊고 활동적인 교황이 필요한 거였어..."
똑똑하게 걷자 AI 걷기 운동 교실 모집 현수막
AI 걷기..?
아무리 요새 AI 안 달면 사업 예산 안 나온다고는 하지만 이 정도일줄이야
누군가가 자기랑 잘 통한다는 건. 그만큼 상대방이 맞춰 준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친구가 이런거 줌
오늘의 약국
통곡의 업무량이라 약사가 팀스배달시켜주다
그리고
80살 할아버지의 가다실 처방전을 받다
의사...누구랑 헷갈린거야 지금...
1년 일했어요 착한직원 기념으로 시급올랐다 25센트
귀여운 금액이야 이제 하루에 2달러 더받습니다
읍내에서 오늘 본 것 중 이게 아주 맘에 들었다
대충 캐나다인 자격증 갱신같은거지
오늘 감기 너무심해서 병가내고 이제 이걸먹고 하룻밤 죽을준비를 해..
감기걸려서 먹고싶어짐
오늘 게살크림고로케라는걸 첨해봤는데 기름 엄청써야되는음식같더라 시무룩
계속 부서져...
오늘 진상도 없는데 순수체급으로 바쁘다
손님이 수제메이플 주고감
천국고양이
교보문고에있네 힛
팔란티어 다시읽고싶다 진짜재밌었는데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
근데이거
이북없지...
한명 휴가가서 사람없으면 연휴낀주에 걍 5일 일해도 난 상관없다니까 그럼 오버타임차지해줘야돼서 줄돈없대
차갑게 친절하다
오늘도 자기가 진상인지 모르는 사람들과함께...
난 사실 미국은 고용유연성이 좋아서 레이오프가많지만 이것이 옳은거다 능력있는 사람(=나)은 버틸수있는것
이러면서 영상찍던 유투버들이 1년도안돼서 지가 레이오프되면 너무막막합니다 이러면서 우는영상 올리는걸 디게 웃으며 보고있음
왜? 이게 좋은거라매 취직 다시하면 되지 왜울고그래?
프로젝트헤일메리 2차 오늘 봤는데 좀더 잘보여서 좋았고 이거진짜 화면전환이나 ost 끄고 키는거 잘하는구나
우주에선 소리가 안들린다 이걸 영화적 소품으로 쓸때 정말 잘써..
포리: 나 S씨와 N씨가 구별이 너무안돼 둘다 나한테 외국인이라 그런걸까
직장동료: 둘이 쌍둥이야 정신차려
이럴땐 도시에 살고싶다
엄마가 너희동네는 다 백인뿐이라 인종차별문제 없냐고 걱정하던데
엄마
그
우린 매니저약사가 이슬람쪽이라
인종차별하기 다소힘들어
그리고 보통 자기 이름과 주소와 전화번호를 알고 어떻게하면 죽는지까지 아는사람을 막대하긴 좀 힘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