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모르겠다.
그냥 주말에 집 주변이 조용했으면 좋겠다.
칭찬도 10번이 엄어가면 욕이 된다던데…..
몇개월째 우리집 근처에서 하냐.
오늘도 할 것 같던데….
지쳐서 욕 도 못 하겠다.
제발 주말에 나도 쉬고 싶다.
Posts by 검은악마
둘째 초등학교 입학.
막내 유치원 입학.
와이프랑 찢어져서 입학식에 시달리는 중.
젠장.
한달간 고생한 큰딸.
첫 영성체 축하해~~~~
그런데 이제 아빠가 매일 성당 딜리버리 인해도 되어서 너무 행복해-~~~
두근반
세근반
최근 몇달 정말 바빴어요.
부산거주자가 무슨 대단한 일을 했다고
종로구 의장상을 받게되었는지…
추천해주신 협회장님에게 감사해야하는데 뭔가 노비계약 같아 찝찝하다
이렇게 비오는 날 내가 차를 가지고 아이들 하원과 와이프 퇴근을 도와줄 수 있다는 것이 참 좋다.
내 직업 상 가질 수 있는 특권 아닐까....
너무 아늑하죠. 혁신이 없니 해도 애플은 애플 답다라는...
내년 인텔리젼스도 엄청 기대 중입니다.
맥미니로 강의 자료 만들다가 집에서 맥북에어로 수정하고 언젠가부터 USB를 안써요
사치품이긴한데 애플 생태계가 약간 개미지옥 같아서
즐거운 소비 하셨네요
어제 하루 히터. 에어팟프로맥스 등 순식간에 지출이 2nn만원.
맞아 죽을까 겁난다
오랑캐라니. 거란족이라니…
어제 오늘 구두감정 무료로 햐달라는 사장님들 왜이렇게 많으시지??
심지어 한분은 어제 3번 오늘 오전에 2번 오셨는데 진짜 사람 치졸하게 만드시네…
내가 무슨 자판기도 아니고 물어보면 답이 다나와야 된다는 생각은 어떻게 가지는거지??
자판기는 돈이라도 넣고 누르지.
젠장.
주얼리 산업 힘들어진게 내 탓이야??
주얼리 업계 취업 힘든게 내 탓이야??
제발 적당히 하자 적당히….
마지막까지 고생햐~~~
무슨 견진성사에 부산교구 주교님이 오셔(부산 넘버2) 실수하면 낙인 찍힌다. 조심하자
무탈하게 지나가길 멀리 부산에서 기원 드립니다
저도 억울해 죽을 것 같아요.
제가 급사를 하게되면 원인의 9할은 화병일꺼에요
이게 무슨 조선시대 괴담같은 이야기죠??
디자인 진행시 의뢰자 마음에 들지 않아 변경을 하는데 왜 다시 지불을 하죠??
예를 들어 컨셉미팅 1번. 디자인 진행 2~3번 이런식으로 정해놓고 진행하는거 아니였나요?
아고 귀여워라…. 밖에선 순딩이 집에선 폭군. 저희 집 아이들과 증상이 비슷하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에?? 일단. 원 주얼리가 뭐에요??
원 오브 카인드 같은 ??
그리고 왜 비용을 두번 지불 해요??
제품 2개 만든거에요??
(죄송해요 질문이 너무 많죠??)
이게 무슨???
3아이 주말육아는 정말!!!!
졸린다. 피곤하다. 그래도 움직여야지. 젠장
오늘따라 강의가 힘들다.
징검다리 휴일 덕분에 루틴이 깨져서 그렇겠지?
오늘 왕복 2시간 40분 정도 걸리는 곳애 가서 강의 해야한다. 정말 정말 진심으로 가기 싫다
저녁엔 잠시나마 FC25 할 수 있을까??
4살인 아들의 체력을 이기지못하는 내가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