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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검은악마

이젠 모르겠다.
그냥 주말에 집 주변이 조용했으면 좋겠다.
칭찬도 10번이 엄어가면 욕이 된다던데…..
몇개월째 우리집 근처에서 하냐.
오늘도 할 것 같던데….
지쳐서 욕 도 못 하겠다.
제발 주말에 나도 쉬고 싶다.

1 year ago 3 0 0 0

둘째 초등학교 입학.
막내 유치원 입학.
와이프랑 찢어져서 입학식에 시달리는 중.
젠장.

1 year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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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간 고생한 큰딸.
첫 영성체 축하해~~~~
그런데 이제 아빠가 매일 성당 딜리버리 인해도 되어서 너무 행복해-~~~

1 year ago 0 0 0 0

두근반
세근반

1 year ago 0 0 1 0

최근 몇달 정말 바빴어요.

1 year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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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거주자가 무슨 대단한 일을 했다고
종로구 의장상을 받게되었는지…
추천해주신 협회장님에게 감사해야하는데 뭔가 노비계약 같아 찝찝하다

1 year ago 6 0 1 0

이렇게 비오는 날 내가 차를 가지고 아이들 하원과 와이프 퇴근을 도와줄 수 있다는 것이 참 좋다.

내 직업 상 가질 수 있는 특권 아닐까....

1 year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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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늑하죠. 혁신이 없니 해도 애플은 애플 답다라는...
내년 인텔리젼스도 엄청 기대 중입니다.
맥미니로 강의 자료 만들다가 집에서 맥북에어로 수정하고 언젠가부터 USB를 안써요

1 year ago 1 0 0 0

사치품이긴한데 애플 생태계가 약간 개미지옥 같아서

1 year ago 0 0 1 0

즐거운 소비 하셨네요

1 year ago 1 0 1 0

어제 하루 히터. 에어팟프로맥스 등 순식간에 지출이 2nn만원.
맞아 죽을까 겁난다

1 year ago 3 0 1 0

오랑캐라니. 거란족이라니…

1 year ago 1 0 0 0

어제 오늘 구두감정 무료로 햐달라는 사장님들 왜이렇게 많으시지??

심지어 한분은 어제 3번 오늘 오전에 2번 오셨는데 진짜 사람 치졸하게 만드시네…

1 year ago 2 0 0 0

내가 무슨 자판기도 아니고 물어보면 답이 다나와야 된다는 생각은 어떻게 가지는거지??

자판기는 돈이라도 넣고 누르지.
젠장.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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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 산업 힘들어진게 내 탓이야??
주얼리 업계 취업 힘든게 내 탓이야??
제발 적당히 하자 적당히….

1 year ago 1 0 0 0

마지막까지 고생햐~~~

1 year ago 0 0 1 0

무슨 견진성사에 부산교구 주교님이 오셔(부산 넘버2) 실수하면 낙인 찍힌다. 조심하자

1 year ago 1 0 0 0

무탈하게 지나가길 멀리 부산에서 기원 드립니다

1 year ago 2 0 0 0

저도 억울해 죽을 것 같아요.
제가 급사를 하게되면 원인의 9할은 화병일꺼에요

1 year ago 1 0 0 0

이게 무슨 조선시대 괴담같은 이야기죠??
디자인 진행시 의뢰자 마음에 들지 않아 변경을 하는데 왜 다시 지불을 하죠??
예를 들어 컨셉미팅 1번. 디자인 진행 2~3번 이런식으로 정해놓고 진행하는거 아니였나요?

1 year ago 1 0 1 0

아고 귀여워라…. 밖에선 순딩이 집에선 폭군. 저희 집 아이들과 증상이 비슷하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1 year ago 1 0 1 0

에?? 일단. 원 주얼리가 뭐에요??
원 오브 카인드 같은 ??
그리고 왜 비용을 두번 지불 해요??
제품 2개 만든거에요??
(죄송해요 질문이 너무 많죠??)

1 year ago 2 0 1 0

이게 무슨???

1 year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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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아이 주말육아는 정말!!!!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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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artoon character with a flower in her hair and the words thank you ALT: a cartoon character with a flower in her hair and the words thank you

감사합니다.

1 year ago 1 0 0 0

졸린다. 피곤하다. 그래도 움직여야지. 젠장

1 year ago 0 0 1 0

오늘따라 강의가 힘들다.
징검다리 휴일 덕분에 루틴이 깨져서 그렇겠지?

1 year ago 1 0 0 0

오늘 왕복 2시간 40분 정도 걸리는 곳애 가서 강의 해야한다. 정말 정말 진심으로 가기 싫다

1 year ago 1 0 0 0

저녁엔 잠시나마 FC25 할 수 있을까??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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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인 아들의 체력을 이기지못하는 내가 한심하다.

1 year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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