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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9년전 사진을 보여주는데 우리 똥쌔기 완전 쪼꼼했네..
언제 저렇게 컸데~
새벽에 캣휠 돌리고 울어제끼면서 깨우는 바람에 (매일 있는 일이지만) 잠 제대로 못자서 오늘은 어지러워서 화냈는데 집에 가면 간식 줘야겠다..
#내똥깡아지미요
하지만 열대 지역 사람들은 대체로 일찍 일어난다. 대여섯 시부터 아침 열 시 사이에, 더워지기 전에 많은 일들을 한다. 외지인들은 늦게 일어나서, 바쁜 아침을 보낸 뒤 쉬기 시작한 현지인들을 보고 "열대 지역 사람들은 게으르구나." 해버리지만.
또 다른 보훈대상자로부터는 '보훈섬김이인데 왜 몸도 마음도 섬기지 않느냐'는 말을 들은 적도 있습니다.
...
지난 5년간 보훈섬김이들이 옴이나 결핵 등 전염성 질병에 감염된 사례가 50건이 넘지만 산재로 인정된 경우는 단 1건뿐입니다.
imnews.imbc.com/replay/2022/...
“YTN을 사실상 유령회사에 넘겨주려는 방통위”
언론노조 YTN지부, 유진이엔티 대주주 변경 두고 ‘부적격·불법투성이’ 비판
사회 신용도·오너 일가 의혹·방통위 절차 위법성 지적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결국 검찰은 이재명을 범죄자로 규정하고 어떻게든 감옥에 넣으려 했단 얘기네. 그나마 검찰독재를 가로막는 정상적 시스템이 작동해서 감옥에 '못' 넣은거고.
얘 저번에 아바타 발언도 그렇고 정치인 훈련이 전혀 안된 날것 그대로(?)의 개병신같은 말을 계속하네. 내생각엔 비서실장 사퇴 압박 깐것도 당무개입 폭로 하는식의 노림수가 아니라 그냥 몸에 밴 유아적 팃포탯? 막댓사수? 형 사고방식과 말버릇이 나온거같음. 혼자 크~지렸다 싶으면 그냥 뱉고 보는듯.
'세상에 이런 일이' 나올 만한 방통심의위 뻘짓.
1. 류희림(위원장) 동생, 아들, 처제, 동서, 조카가 민원(청부민원)
2. 그걸 방통심의위가 심의(셀프심의)
3. A는 이를 공익신고.
4. 류희림은 A 잡아내겠다고 내부 특별감사, A를 검찰에 고발.
"청부민원은 기관 신뢰도를 악화하는 심각한 비위" (법원 입장)
이 모든 걸 취재해 폭로한 박종화(뉴스타파PD) 인터뷰.
slownews.kr/103746
SF 잡지 클락스월드는 임의 투고를 이제 받지 않는다. 월 30편 꼴이던 표절 의심작이 500편으로 늘었기 때문이다.
ㅆㅂ 업뎃 안하면 트위터 못한데.. 어쩌지?😮💨😮💨😮💨😮💨😮💨
그런데 관료들이 줜나게 구르는거랑 별개로 대통령실에서 정작 이런 메시지를 낼 거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은행이 지금 돈이 많다”라뇨… -_-a
한신대 사건이 한신대의 일탈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외국인 유학생을 받는 학교들 전반이 같은 상황이라는 기사.
"미등록 체류자 비율이 일정 기준을 초과하면, 대학은 유학생용 비자 발급을 제한받는다. 한신대는 혹시 있을지 모를 불법체류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강제 출국을 밀어붙였다."
역시 문제는 시스템.
[2차 난방비 폭탄에도 가스비 인상 기조는 그대로… “안 쓰는 게 답” 국민 인식전환 당부하는 정부]
이 추운 겨울에 얼어 죽으란 소리냐.??
용와대 가스부터 끊고 말해 이 돼지새끼야.
naver.me/GXR6MWQe
리) 난 그래서 더 좋았는데.. 블루스카인데 왠 나비람..ㅡ.ㅡ
x년 후.
“라떼는 블루스카이 로고도 정해지지 않아서 앱아이콘도 그냉 하늘사진이었지-👴🏻”
이거 왜 사진 안 올라갔지?
근데 왜 오늘 일요일이야? 토요일 아니야? 3일이나 쉬었다고 내가? 토욜이라고해도 뭔가 억울한데 일요일이라니.. 오늘 금요일 저녁하면 안되냐?ㅠㅠ
음..
자고로 오뎅꼬치는 국물에 품 담궈져서 최소 반신욕은 해야하지 않음?
이건 아니지~
퀴즈 풀이 하는데 저 ㅍㅂ을 나 파보라고 읽었다?
유산균 제품인데 그럴리없잔아 한심하긴..ㅡ.ㅡ
아니 왤케 짠내나게 자는건데?
#내똥깡아지미요
블루스카이: 사용자 200만명 돌파, 11월 말 공개 웹 인터페이스 추가, 내년 초에 연합 네트워크 오픈 예정
Twitter’s decentralized offshoot Bluesky now has 2 million users - The Verge bit.ly/3svrtB8
1956년 전성기의 인기를 구가하던 엘비스 프레슬리는 TV 라이브 쇼에서 소아마비 백신을 접종받는 퍼포먼스를 보였다. 미국에 만연한 백신 공포를 불식시키기 위한 행동이었는데 오늘날 많은 오피니언 리더들이 '대중과 다른 나'를 부각시키기 위한 도구로 백신 접종 거부를 택하는걸 생각하면 1950년대 인기가수만도 못한 도덕성을 지닌 자들이 잘났다고 떠드는 꼴이다.
저기..
나 이미 초대권 받아서 가입해서 하고 있어~
너 좀 많이 느리구나~
아놔~ 토욜날 초코케잌 사다놓은거에 따뜻한 커피로 저녁 때우려고 폴 오면서 덜 뜨겁게 주문해야지~ 했는데 아이스로 주문했네..
라고 트윗에 쓰고 전송하는데 왜 안돼? 계속 못 보냈다고 하는데 저 GIF 때문인가? 머스크멜론 이후로 종종 그러던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