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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아무말러✨

몇년동안 잠잠했는데 올해 갑자기 오늘 봄타는 느낌이 든다. 안된다구 항상 평온하게 잘 관리해야한다고.

1 month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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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이벵] ~1/15일까지

올해도 돌아온 입춘방 보시🪷
세 분 추첨해 춘첩 내려 보내드리겠습니다!
입춘 전까지 보내는 게 목표예요🫡

우순풍조 시화연풍(雨順風調 時和年豊)
:비가 순조롭고 바람이 고르니 시절이 화평하고 풍년이 든다.

병오년의 춘첩구절은 세상 걱정만 덜하고 자기안위도 챙기시길 바라며 골라보았읍니다.
많관부😘

3 months ago 41 56 2 3

근데 알고보니 기사도 크게 떴더라 어짜피 내가 못먹을 신포도다 하면서 아직도 여우처럼 되뇌고 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 year ago 0 0 0 0

모수 인터컨 콜라보 뜬걸 예약 오픈하고나서 봐서 뒤늦게 가봤더니 이미 마감됐고 2인 예약 기본이고 1인 기준 70만원이었다. 아 그치 호텔이고 쉐프 2명이 붙었으니 그럴만하다 싶어도 나한텐 좀 과분하고 무리네..

1 year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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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많이 쓰면 추억도 만들어 주더라…

1 year ago 0 0 1 0

그치 그때 걔 팬싸때 초상화 그려달라고 하기가 급 유행해서 나도 해달라 했어ㅋㅋㅋ

1 year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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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 최애 말고 타멤버한테 그려달라고 해서 얻은 내 초상화(?)인데 탈덕 후 긴긴 시간 지난 후에 내 탐라에 그 애가 명품브랜드 화보촬영인지 이상한 검은 갑옷 입고 걸어다니는 향수병 코스프레한 사진이 동동 떠다녀서 기겁했었음…

1 year ago 1 0 1 0

그렇게 탈덕한 이후 난 지옥의 회사에서 일에 미쳐 지옥의 현생을 살게 되었는데……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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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타..까진 아니고 깨달음이었다. 항상 무대 위의 빛이 나는 사람들을 바라만 보고 쫒아다녔었는데 이젠 나도 내 인생에서 스스로 빛이 나고 싶었던거지. 최애 보러 다니는게 급 허무해져서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헤어져서 좀 아쉽긴 한데 그래도 보러 다니고 아이컨택할때 좋았어. 대면할때마다 예쁘게 말해주는 최애가 좋았어. 이젠 쉽게 볼 수 없을만큼 최애가 큰 그룹, 큰 사람이 돼서 멀리서 보는 내가 다 뿌듯하더라.

1 year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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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니까 그당시에 최애한테 도주플래그 미리 걸어두고 간거라 개웃기네ㅋㅋㅋㅋㅠㅜ 저땐 그럴 생각 없었는데 근데 왜 갑자기 탈덕을 했냐면

1 year ago 0 0 1 0

케이팝 깔짝깔짝 보는거야 괜찮지 근데 팬들이랑 얽히고 오프 죄다 뛰고 이럴 기운은 이제 없어 낡고 지쳤다구 근데 최애가 나 바라봐주고 웃어주던 그때 기억은 지금 생각해도 참 좋았었네

1 year ago 1 0 0 0

트윗하다 예전에 오프라인 덕질 맞팔 지인이었던 사람이 날 언팔한걸 알게 됐다. 현생 바빠서 트이터도 잘 못해서 언제부터 그렇게 된진 모르겠는데 좀 씁쓸하네. 건너 알던 사람한테 이야기 듣고 그랬을것 같은데 덕분에 그때의 비참했던 기분까지 같이 생각나서 기분이 더 안좋다. 앞으로 난 케이팝은 깊게 파고 싶진 않고 그럴 일도 없을것 같다.

1 year ago 0 0 0 0

오랜만에 블스 왔더니 인장이 부끄럽네 지금은 운동도 안하고 식단도 안하고 맘껏 먹는데 말야. 근데 이제 집에서 거의 3시세끼 먹게 되서 끼니 매번 고민하기가 너무 귀찮아서 예전에 자주 먹던 닭가슴살 주문했다. 밥 먹기 귀찮으면 식단 먹던것처럼 단순하게 먹을려구.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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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거222222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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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박람회에서 아름다운걸 봐서 기분이 좋았어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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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쪽에 목탁부스가 있었는데 두들기면 정말로 도레미파솔라시도로 소리나더라

2 years ago 3 2 0 0

불교박람회 와서 대략 둘러봤음 두부김밥 슴슴하니 나름 괜찮음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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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파크엔 너무나도 많은 가게들이 있었고 다 둘러보기만 했는데도 왠지 내 당 수치가 한초 초과가 된 것만 같은 착각이 들었다… 그치만 여기저기서 조금씩 사와서 돌아와서 야금야금 먹었음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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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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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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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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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파크 오픈 첫 날 못가볼것 같다고 했는데 사실 다녀옴

2 years ago 0 0 0 0

오늘 오픈했다는 신세계강남 스위트파크 가보고 싶은데 입점한 브랜드도 엄청 많구 가게 하나하나 방문하기엔 오늘은 시간도 그리 여유롭진 않다. 그리구 오늘은 돼지런 스케줄이 있어서 디저트를 구매해도 다 못먹을텐데…

2 years ago 1 0 0 0

아 설 끝났는데도 요새 며칠동안 이상하게 일이 한가해서 이런저런 이유를 생각해봤었는데 제일 큰 이유가 바로바로정말 오랜만에 두들겨맞고 있어서였고 그래서 일 없고 한가한거였구낭… 오랜만에 두들겨맞는거 봐서 잠시 감 잃었다.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린데 일부 맞는건 오래전부터 해온 회사측의 잘못된 정책이자 업보이지..

2 years ago 1 0 0 0

이번에 신세계강남 리뉴얼해서 스위트파크라는게 생긴다는데 얼마나 많은 디저트가게들을 2호점으로 쓸어담을런지 감당이 되지 않는다.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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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은 핑계임. 나의 올해 발렌타인 에디션인 오흐뒤구떼 파운드케이크랑 삐아프 초콜릿.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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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먹은 죽향딸기 파예그릭요거트, 새로나온 오예스 로스티드 그린라테, 텀블벅 펀딩으로 주문한 포담 티하우스 우롱차 펑리수, 내가 만든 새우문어 알리오올리오. 다 귀하고 한정이고 맛있었다.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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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 식사의 일부 혹은 간식. 파예 그릭 요거트에 딸기. 오늘은 금실딸기. 당분간 먹을 맛있는 금실딸기를 쟁여놔서 행복하다.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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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죽향 - 죽향의 맛이 잠시 스쳤다 사라짐. 반값에 샀는데 제 값 주고 샀으면 사기라고 울부짖었을 듯…
두 번째 죽향 - 죽…ㅎ…?!!???????
역시 죽향은 원조집에서 사먹어야겠다는 뼈아픈 교훈을 남겼다.
근데 올해 딸기는 더더더 너무 비싸 죽향 5만원이라니 난생 처음보는 듯도보도 못한 가격이었어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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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접하고 항상 보기만 해왔던 저속노화밥을 드디어 해봤다. 비율이 정확하진 않지만 대략 렌틸4 현미귀리6에 좁쌀 약간? 렌틸콩 비율이 꽤나 커서 좀 걱정했는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괜찮았다. 난 콩밥을 식감때문에 싫어하는데 약간 팥밥의 식감과 맛이 나서 먹기 괜찮았고 먹고 포만감도 오래 가고 속도 편안했다. 앞으론 밥 계속 이렇게 먹을것 같다.

2 years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