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들은 일본 선망이 패시브 스킬이기 때문에 웃는 얼굴에 뺨 때리지 않는 이상 호의는 거저먹기다.
확 과거사 도게자하고 쌉소리만 더 안 해도 중국 제외 동아시아는 그냥 일본 기술문화제국이 됐을 거고, 더 먼 나라도 본색을 알고 질색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근데 극우들이 그 쉬운 걸 못 함.
Posts by snim
최근에 rHWP가 나오면서 사람들이 좀 착각하고 있는게.
한글에서 공식으로 배포하는 뷰어나 구매해서 쓰는 에디터 외에 HWP 포멧의 파일을 읽고 쓰는게 불가능 하다고 믿고 있는데..
이거 예전부터 폴라리스 오피스(hwp.polarisoffice.com/)%EC%97%90%E... 에디터 기능까지 지원해 주고 있었고,
[에디터 기능 있는거 몇개 더 있는데 오래전에 찾아본거라 지금 다시 확인은 시간이 들어가서 포기)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에서는 크롬에서 PDF 여는것과 동일하게 브라우저에서 바로 뷰어로 보인다.
어.....지금까지 한국 국힘등만 특이하게 매국노가 주축인 우파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봐....미국 외에는 다 이런 모양이군. 이런 보편성 필요 없는데......;;
@라는 트윗을 브라질인이 올렸더니 일본인이 야 너도? 하니 한국인이 야 너도? 하니 아르헨티나인이 야 너도?
@@"우익이란 미국에게 (자기)나라를 침공해달라고 부탁하는 정신병자들의 모임"... 진짜 정확한 설명이다.
x.com/SMY58196381/...
Getting Some Air
'Wipeout 3'
PlayStation
아이돌마스터x마크로스델타 꿈의 공연 이루어지다
EV고 뭐고 다 철수만 하고 있는데 대체 모터스포츠만 어떻게 이렇게 계속 가고있는지 여러모로 신기함반 불안함반…
하지만콜튼헤르타가에후왕챔피언만해준다면(미침)
'Apple CEO Tim Cook is stepping down as Apple's chief executive officer, and hardware engineering chief John Ternus is set to take over.' (Sept 1st, 2026) www.macrumors.com/2026/04/20/t...
멋지긴 멋지구만
내구에서 성적으로 보여줘야 하는 메이커들이 몇몇 있는데 그게 포르쉐 페라리 아우디처럼 이 바닥에서 역사가 있어서 한번 돌아오면 뭐라도 보여줘야 하는 곳들이다. 그거 빼면 솔직히 맥라렌 정도만 되어도 다이다이만 좀 떠줘도(?) 충분히 과실 얻어갈 수 있고.
그런 점에서 최근 몇년간 내구레이스로 가장 크게 이득본 메이커는 역시 개딜락 아닐까... 성적이나 투자규모 대비 브랜드의 존재를 알리는 데에는 가장 좋았던것 같음.
지금 시릴 아비테불이 "이래서 WEC를 하자고 한거다" 하고 코가 굉장히 뽈롱해져 있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내구가 진입 부담이 적은게 이거임 절대성적이 좋은게 아닐때도 상업적으로 팔아먹을 구석들이 많다는거.
제네시스가 하이퍼카 중 가장 느린 차였는데도 LMGT3를 저기 한참 뒤에서 순식간에 따라오는 걸 보면 프로토타입 레이스카의 절대적 우위를 실감함. #WEC
이소룡 얘기 나와서 말인데, 이 사람 일대기 되게 모순적인 데가 있는데, 사실 그걸 알수록 매력적으로 다가오는게 있거든.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나 홍콩과 미 서부를 오가면서 자랐는데 미국에서 공부도 하고, 무술도 대부분 미국 건너간 이후 수련하고, 미국 스타로 성공하려다가 주변의 권고에 따라 홍콩으로 돌아가고, 거기서는 미국물 먹은 자유분방한 친구로 보이 사람이 정작 홍콩 영화와 오리엔탈의 아이콘이 되었으니...
하수는 그걸 가짜 이미지라고 할지 모르겠으나, 동서양이 이렇게 복잡하게 섞인 인물이라니 그거 더 매력있지 않음?
최근의 트렌드는 나는 이러한 유형이다, 나의 심리는 이러한 상태다 등등 자기 자신을 정의하고 설명하기 급급한 데가 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그게 스스로를 가두고 남들에게 약점만 보이는 것이며, 정의되지 않는 상태를 받아들이고 즐겨야 한다는 지론 내지 개똥철학(?)이 있다
이소룡의 유사철학(?)이 좀 이상한 부분이 있고 다소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여지는 부분은 있는데, 한 사조나 정의에 묶이지 않는 그의 유동성이 갈수록 매력적으로 느껴지는게 있다. 그 유명한 "Empty your mind" 인용도 그 연장선상에 있던 발언이고.
blog.naver.com/jampuri/2242... <- [MAME] 슈퍼맨(아케이드)(1988) - 타이토에서 만든 DC 코믹스 슈퍼맨 오락실 게임 버전. 공격 타격감 좋고 기 모아서 쏘는 챠지 샷의 절륜한 위력이 짜릿한 맛은 있는데. 스테이지 구성이 너무 단조로워서 반복 플레이를 요구해서 게임 텐션이 끝까지 유지가 안 됨.
퇴직자의 충동적인 저녁식사
(명목상 부추 및 양파 처리 목적)
단 하나 "그 회사"
토토마저 동정하는 혼다 #F1
And in that same quest for clicks, multiple outlets and accounts began circulating unconfirmed and outright false information as events unfolded.
Do better.
2/2
Following motorsports news this weekend has been disheartening.
Reducing Juha Miettinen, who tragically passed away during the Nürburgring 24 Hours qualifiers on Saturday, to "a driver in Max Verstappen's race" in the hunt for clicks is disgraceful.
1/2
울트라맨 60주년 다큐멘터리 <울트라맨의 기원>, 7월 3일 공개.
코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기획을 맡고 영상, 특촬, 디자인 등 각 분야의 창작자들과 울트라맨 제작 관련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울트라맨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에 다가간다는 내용.
주요 출연자는 기예르모 델 토로, 코레에다 히로카즈, 코지마 히데오, 안노 히데아키, 히구치 신지, 니콜라스 빈딩 레픈, 섀넌 틴들, 존 아오시마, 나리타 카이리, 팻 캐디건, 쿠로베 스스무, 사쿠라이 히로코, 이이지마 토시히로 등.
m-78.jp/news/post-7780
크어 뻑예아 디스이즈라이프
대머리라 모발겜 한다는 나쁜말 금지
ㄱㅊ 지금 들어오면 앞에 208명
70분 지났는데 38명 앞에남음 💀
그리고 그 빈자리를 고대로 들어간 THQ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