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머스크류가 ㅋㅋ/WWW 등 세계 각국에서 비웃음 인용 당하다가 질려서 저지른 짓인 듯. 그렇다고 그걸 일반 RT로 전환하면 너무 속보이잖아.
Posts by 클모임당 (알림 꺼둠 / 맞구독 안하셔도 돼요)
한때 고양이 소리를 진짜같이 낸다는 평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학창시절엔 송창식 성대모사를 좀…. 여자애한테서 남자 목소리, 그것도 송창식 목소리가 기습적으로 나오니까 자리가 빵터졌습죠.
맞춰줘요
다큐멘터리 영화 ‘1980 사북’을 관람한 사북 지역 학생들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국가의 사과를 요청하는 편지를 보낸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청와대는 “후속조처가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사북 사건은 1980년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의 탄광 노동자들이 열악한 노동조건 등에 항의해 벌인 파업으로 경찰과 대치하다 대규모 폭력 사태로 번진 사건입니다.
할아범, 우리에게 앞으로 몇번의 보름달이 남았을까.
헉 맞다 나 에버랜드 생일 할인권 받았는데! 완전 잊고있었네
멀미 나는 공포의 롤러코스터 영상인데 AI 라기엔 너무 고품질이라 CGI 아닌가 싶지만 아무튼 누군지 몰라도 아주 고약한 상상력을 발휘했구만ㅋㅋㅋ 현실에서 심장이 약한 나는 청룡열차도 못 탐;;
그리고 개인적으로 언론에서 특정 법률과 관련해 김영란법, 노란봉투법처럼 그 실질적인 내용을 알 수 없게 하는 명칭들을 정말 좋아하지 않습니다. 인지언어학을 그래도 공부해 본 입장에서 해당 법률과 관련된 대상 하나로 해당 법률 전체를 지칭하고자 하는 환유를 쓰는 것인데, 오히려 이렇게 함으로써 법률이 가지는 내용 및 본질을 흐린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어떤 법률인지는 정확히 알려 주는 게 언론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환유적 표현으로 모든 걸 뭉갠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ai 나오기 전에는 예술가들이 아내 작품을 훔쳤다‘
반박불가
<루리의 보석 1 - 코믹 레인 /초판한정 특별부록 : 일러스트 카드, 띠지> - 시부야 케이이치로 (지은이), 정백송 (옮긴이)
미스터블루 | 2026-05-06 출간 | 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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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이나 액세사리를 좋아하는 여고생 루리가 박학다식한 대학원생 나기와 만나, 산과 강과 동굴에, 광물 채집의 세계에 뛰어든다. 광물학을 배운 작가의 확실한 지식을 기반으로 한, 본격 사이언스 어드벤쳐.
‘학살 생존자’인 동시에 ‘전쟁 범죄 목격자’인 이 어린이들은 전쟁피해 생존아동 단체인 ‘생존자들의 메아리’에서 활동 중이다. 이 단체는 최근 팔레스타인 장기 수감자 나엘 바르구티와 함께 이재명 대통령에게 공개서한을 보낸 사실이 알려지며 국내에서 주목받았다. 이 대통령이 이스라엘 전쟁 범죄를 언급한 SNS 게시물을 본 뒤 “위로를 받았다”며 보내온 편지였다.
AI 합성인줄 아랐네;;;
벤츠, C-클래스 첫 전기차 韓서 세계 최초 공개…"한국은 핵심 시장" zdnet.co.kr/view/?no=20260…
주인공은 헤남이긴한데 일드 '나는 죽어버렸다!'가 이런 느낌이긴했습니다ㅋㅋㅋ 여주도 조력자 남캐도 n100년 전에 돌아가신 역사 속 위인 사무라이 할아버지도 퀴어인 세계관ㅋㅋㅋ 유쾌하고 좋은 작품이었어요.
젠퀴캐 걍 숨쉬듯이 때려넣는 세계 정말 좋지 않습니까 저는 옆집 레즈비언 부부가 부부싸움 갈기는 소리로 아침을 시작하는 데미보이 고등학생이 동네 빵집 주인 게이 부부한테 빵 하나 얻어물고 등교해서 젠더플루이드 동급생이랑 쪽지시험 X됐다 어카냐 하는 일상이 보고싶어요
챙모자도 좋아해요
느슨한 동화분위기에서 갑자기 시발깜짝이야 왜 튀어나오고 난리세요 맨날 그렇게 나오심
호주에서만 하는 체험 : 야외 바베큐할때 캥거루가 동냥옴
“며칠 후 집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탔다. 새로운 안내문이 붙어 있었다. 공동 주택 예절을 지켜달라는 제목 밑에 적힌 주의사항 중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창문 밖으로 물건을 던지지 않아요.’ 아. 언젠가부터 유행이 된 것 같다. ‘하면 안 돼요’ 하지 못하고 ‘하지 않아요’라고 하는 흐물흐물한 화법이.”
실제로 제 동지들은 그 폭력투쟁의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며 그렇기에 오히려 폭력투쟁을 하자는 말을 쉽게 하지 못합니다. 이 점을 유념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러고보니 예전에 웹작 트친분이 하신 말씀 중에 그 말이 있었슨 '독자들은 혁명물이라고 할 때 혁명의 그 지지부진하고 속터지는 과정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사이다를 원하는 경향이 있다' 머 이런 거였는데 유혈혁명을 쉽게 말해버리는 것도 이런 심리에 가까운 것일까 싶네
빅뱅 멤버들이 과연 승리의 그 짓거리를 하나도 몰랐을까? 진짜?
자기 명의의 건물에 룸싸롱이 있었던 대성이, 승리 일만 안 터졌으면 계속 유지했겠지.
나는 그래서 빅뱅을 결코 가벼운 마음으로 볼 수가 없다.
하나도 즐겁지 않고, 신 나지도 않는다.
근데 이거 나만의 문제일까?
rt> x.com/Rainmaker197...
"계획적 노후화를 범죄로 규정"
"설계상 일회용 제품의 시대는 끝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가 너무 싫다. 디즈니+가 한국 시민 사회의 거센 반발을 철저히 무시하고 《설강화》 제작 강행한 것이 넷플릭스의 《참교육》 제작 강행과 겹친다.
제작 중단 성명을 낸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는 교육자 단체일뿐만 아니라 애초에 '참교육' 운동의 고안자이자 주체였다.
"작품 속 일부 장면에서 사용된 유색인종에 대한 인종차별적 표현은 (중략) 채용택, 한가람 작가는 영문 사과문만을 작성한 뒤 국내에서는 별다른 입장 표명 없이 3개월 만에 연재를 재개해 국내 이용자들로부터 추가적인 비판을 받았다."
"페미니즘 교육 교사의 뺨을 때리는 장면을 '사이다'로 표현하는가 하면, 페미니즘 교육을 반공 세뇌와 동일시하는 전개 역시 성차별 논란을 빚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등 교육 단체가 드라마화를 두고 제작 중단 성명"
"김남길이 주연 물망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 사이에서는 출연 반대 성명"
성별 설정이 없다는것은
성별 설정이 없는것입니다.
그것이 공설이니까.
구체적인 상황 설명
@: 경찰이 대체인력(화물차) 투입시키려고 막고 있던 조합원을 끄집어내서 도로에 던졌는데, 그 도로 위에 쓰러진 사람 위로 대체차량 화물차가 밟고 지나갔다고 함
경찰과 사측이 현장 관리를 제대로 안했다는거임
경찰이 죽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