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큐ㅠㅠㅠ그런데 어째서 이렇게까지
Posts by 일기
ㅋㅋㅋㅋ큨ㅋㅋㅋㅋㅋ 진짜 멜롱이랑 얼마나 싸운거야(
누구보러 비번 찾아서 돌아옴
엄마가 너 이준석 찍는건 아니지..?하길래 2030여자들은 준스톤을 돌로 찍을 생각밖에없다고 말해줬다..
올해 미국 방문 계획하신 모든 분들께 팁 한가지: 오지 마세요.
올해 국외 방문 계획하신 모든 미국 거주민들께도 팁: 하지 마세요.
정권의 악의와 현장의 무능이 겹쳐질 때 생각할 수 있는 입출국 악몽 시나리오들이, 그냥 평범한 현실이 되는 국면.
www.nytimes.com/2025/03/16/u...
민정당은 어제 표결에 참석하지 않고 암묵적 동의를 했다. 저건 해산시켜야 한다.
한국군, 특히 육군은 쿠데타와 내란의 참여에 대한 경각심이 너무 부족해서, 상관의 명령에 따르면 장땡인줄 아는데 이에 대한 본보기로 강력한 처벌을 할 필요가 있음. 그냥 징역 1~2년이 아니라 실제 형법에 적힌 5년 이상의 중형으로 단순 가담자가 아니라 시민으로서의 책임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음.
특히 지휘권을 지닌 장교새끼들은 그 명령을 내린 책임에 대해서 아주 엄히 처벌해야함.
그들은 딱히 무능하지 않습니다
제 잇속만 채우면 그만인 족속들이기 때문에 그것에 한에서는 결코 "무능"하지 않음
우리가 무능이라 부르는 것들은 그들이 방임한 것에 가깝다고 늘 느낍니다
의도적이고 악질적이라서 진짜 정치계에서 단체로 내쫒아야함
그 예전에 KBS 기자 하나가 문재인 인터뷰 하면서
'너무 독재 아니냐' 라는 질문을 한적이 있던걸 기억한다.
그때 내 멘션이 '저 질문을 하고도 끌려나가지 않는걸 보니 절대 독재자가 아니다' 였다.
그때 내 멘션이 맞다는게 오늘 증명되었다.
우리는 독재의 시대에 살고 있다.
아 글구 연습할때 같은 코스인데 차 겁나 많아서 긴장했던건데 한시간 차이로 차가 없어ㅋㅋㅋ 신호도 겁나 잘받음ㅋ 중립으로 한 두세번 하고 끝남ㅋㅋㅋ
같이 시험보신 분 집에 가면서 잠깐 이야기 했는데, 어제 연습때도 내 뒤에 따라다녔다고ㅋㅋ 그러면서 잘하셔서 부럽더라구요~ 하시면서 본인은 너무 떨어서 잠도 못잤다고,, 어쩐지 창백해보였어요 ㅎㄷㄷ 저는 돈주고 산 여유입니다( 오전에 추가로 연습을 하였됴.. 후후
오전에 추가로 연습하길 잘해따! 처음으로 조작해보는 차 였는데, 시험보는 차량이랑 같은거라 편했다! 게다가 내가 어려워해서 오전에 한번 연습한 경로로 딱 시험봐쒀 히히 다음 사람 계속 성생님이 핸들은 잡아줬는데도 합격이긴 허네 히히
아까는 연습 이제 합격
해냈다리 합격이다리
보호구역 쉽지 않네잉.. 히이잉.. 길은 길대로 껴들기 어렵고 흐미
내일 시험인디 연숩한번 하고 시험 보려고 했는데 시간이 업는가뵹,, abc코스만 뽑혀라잇
이제 다 비키쇼오!! 하고 다닐수도 있됴(아닐듯
잉간은 금방 익숙해져서 장내에서 20도 무서웠고, 도로 처음에 나가서 40도 너무 빨랐는데,, 오늘 보호구역 30으로 가려니 너무 느렷(
어린이 보호구역 30넘김 안댐
노인 보호구역 35까지는 괜춘
A,B코스는 껌이야(ㅈㄴ) 그럼 내일 시험전에 C,D 추가로 연습 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그래야 긴장 안할거가틈,,
계기판 너무 안보려고 주변차량 따라 가려고 하는디 노인보호구역이고 40이먄 안된다고,, 그냥 계기판을 좀 더 보자,, 저들은 프로야( 그리고 우회전 할때 긴장 좀 혀라, 우측 미러 좀 보라고
마지막 연습이라고 쪽집게가튼 성생밈 붙여주셨다! 확실히 핸들 휙휙 잡으시고 더 붙이라는 그런 소리를 안하신다,, 하지만 이제 가야지 가야지 훈련받은 사람,, 빠르다고 혼남, 에헤이 ㅇㅅㅇ 진정해라
오늘이 도로주행 연습 마지막이야 마지막이어야해 흐이쨔
방금 시작한 kbs <시사기획 창>에 충격을 받고 있다. 제목은 [원팀 대한민국 세계를 품다]. 재벌들 끌고 세계 순방 다니는 윤석열의 행보를 찬양/홍보하고 있
아 시사기획 창이
시사기획 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