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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G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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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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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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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빙심 이후로 개화한 난초들 올려봅니다.

2 weeks ago 1 0 1 0

참으로 슬픈 세상입니다.
레페같은 수도원 레시피로 만든 근본 맥주는 매대에서 사라진지 오래..
정체를 알 수 없는 이상한 술만이 매대를 점령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1 month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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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뭐하냐면..
여전히 술빚고 있습니다.

1 month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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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산에 가서 간벌된 직후의 굴참나무를 얻어왔어요.
껍질 벗기고 구워서 오크칩으로 만들었으니 쌀소주에 담가서 위스키 비스무리한 뭔가로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2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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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엔 요랬는데 말이에요.

2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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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빙심(Cymbidium formosanum '白雪氷心')개화했습니다.
다만 올해는 차광을 늦게 했더니 녹설빙심이 되었네요..

2 month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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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파운드를 구워요.

2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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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

2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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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멕일라고 만든 프렌치토스트.
계란물에 생크림 섞고 식빵 적셔서 버터칠한 후라이팬에 굽고 설탕 뿌려서 토치질로 마무리.

2 months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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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ncholaelia digbyana
올해도 개화했습니다.

2 months ago 1 1 0 0

이렇게 된 이상 조진것을 셈플 삼아 바느질방에 맡겨버릴까 생각중입니다.

3 month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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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요기를 만들려고 천을 사왔죠.
재단하고 부속품을 만들 까진 너무 잘됐어요.
근데 조립하려니 재봉틀 출력이 딸러ㅏ 천이 밀리고 울어버리데요..
조졌어요...

3 months ago 3 0 1 1

네..

3 month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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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었지만 참 잘 만들었단 말이여 ㅋㅋ

3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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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향주 담글 밑술 작업했습니다.
밑술에 투입하는 쌀 양 대비 누룩 양이 50%나 되기에 아직 술보다는 뭔가 반죽같은 형상이네요.

3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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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화.
중국에선 세엽한란, 일본에선 항주한란, 우리나라에선 두 이름을 모두 쓰는 개체군에 속한 물건입니다.
개화한지 오래 지난지라 힘줄처럼 뻗은 맥과 화판 가장자리의 흰 테두리가 연해지긴 했다만 꽃 지름 8cm로 큼지막하니 나쁘지 않네요.
내년엔 좀 더 잘 피면 좋겠습니다.

3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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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가 치는데요?
왜 갑자기 분위기 프로스트 펑크...

3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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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태가 너무 잘 자란지라 곱게 다져서 다시 깔았습니다.

3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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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손에 넣었다.
아.. 갑옷이란 좋은 것이로다..

3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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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맛저하셔요.

3 months ago 1 0 0 0

그 '느낌'을 잘 살려서 번역하기 상당히 어려우니 말입니다..
적성(赤誠), 금접비무(金蝶飛舞), 봉무구천(鳳舞九天), 무진등(無盡燈), 진주수(珍珠壽), 춘광(春光), 백설빙심(白雪氷心), 송매(宋梅), 호박전(琥珀殿), 화엄(華嚴) 이런 이름들 말이에요..

3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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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ncholaelia glauca 개화 시작.

3 months ago 1 0 0 0

하지만 좀 킹받는 경우도 생긴단 말이죠...
특히 난초 품종들에서...

3 months ago 2 0 1 0

블스에 텃세?
일단 텃세도 사람 모여 사는곳이나 부리는거지
몽골 초원에서 텃세부리는거 본적 있냐

3 months ago 4 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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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많이 올라왔습니다.
동시에 아래에도 고이기 시작하네요.

3 months ago 4 0 1 0

기포 발생량은 곧 알콜 생성량에 비례하니...
일해라 효모...

3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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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해라 효모야.
네가 만든 알콜에 죽기 전까지 열심히 일해라.

3 month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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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 술의 수위가 높아지는걸 보니 본격적인 발효가 시작되었네요.

3 months ago 3 0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