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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마요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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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노랑 고양이가 둘 있어야 하는 이유

2 years ago 59 34 0 0

핫시 출근했는데 퇴근하고 싶다 집에 가고 싶어

2 years ago 0 0 0 0

핫 버스에 히타 틀어준다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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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잔다 우리 돼지. 기가막힌 위치 선정 ㅋㅋ 따끈따끈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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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곰돌이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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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미니의 한계..🥲 #슈퍼블루문

2 years ago 0 0 0 0

아무도 반응이 없지만 그래도 수제 포스트를 꾸역꾸역 써본다..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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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에 무지개가 떴다네~ 🌈
행복해져라 행복해져라 얍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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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바다에 둥둥.. 떠있고 싶다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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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에 코끼리 무리는 로렌스 앤서니(민가 접근 시 사살하겠다는 당국에 맞서 기금 모금해 자신들의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고 보살펴 준 남아프리카 환경운동가)의 사망 후 12시간 동안 그의 집까지 걸어감. 아무도 그 사건에 대해 알리지 않았음에도.

코끼리들은 이틀간 집 주변에서 조용히 애도함.

정확히 1년 후, 그의 기일에 같은 무리가 다시 한번 그의 집에 나타나 애도함.

코끼리는 영물임

2 years ago 78 110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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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쌀을 쭈물럭쭈물럭
성격 좋은 내시키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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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five

2 years ago 145 29 2 1

말하는대로 이뤄진다는데.. 몇번 말하면 이뤄지는지 아는 사람 연락 부탁 드립니다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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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만 올리는 계정은 아닌데..
이불빨구 건조기 두 번 돌렸더니 따뜻해서 좋은가봐요 ㅎ

2 years ago 5 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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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87 2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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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0 0 0 0

태풍을 뚫고 오페라의 유령 보러 가는길.. 어떻게 잡은 티켓인디.. 스누조는 못참지

2 yea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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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임승차 뻔뻔 귀요미도 비바람 속에 함께 출근했다지.

2 years ago 59 52 0 0

블스 적응중.. 쭉쭉 계속 위로 읽어올라가던 트위터랑 달라서 좀 어색하구만..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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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고양이의 날. 지금은 무지개 다리 너머 고양이 별로 떠난 우리 꿀빵이를 만난 날. 번식장에서의 끔찍한 기억은 부디 잊고.. 언니랑 함께했던 8개월은 기억해주길 바란다면.. 그건 언니 욕심이겠지? 사랑해 보고싶어 내 예쁜 둘째야

2 years ago 0 0 0 0

동숲 초기화하고 다시 시작하는 기분이군. 안녕 여러분?

2 years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