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서울행이었는데 군만두보다 찐만두가 낫구나 생각한 여행이었습니다 ㅎㅎㅎ 제가 사는 곳은 오늘 체감온도 43도인데 동식물 포함 모두 다 안녕한 하루가 되기를🙏 선생님글 잘 보고 있어요!
Posts by April
애들 데리구 4박5일 하고 왔더니 아이고 삭신이야
ㅠㅠ 비대한 자아 금지라구여! ㅜㅜ 모두의 고통…
받을때마다 종이가 아깝다고 생각했어요…
현대카드 포인트 20만 날려서 현대카드 해지해버림.. 오늘 소멸 된다며.. 아침엔 포인트 있었는데 왜 지금은 0이 된거야 시간도 적어놓던가..
얼른 일보고 사전투표하러가야지
내가 멀리 살아 못 가는 것도 있지만 이제 그냥 순대국밥이 좋아진 나이..
청담동 레스쁘아 이전하나봐. 빨간 천막 테라스. 마지막으로 간게 10년 전인것 같은데 옮긴다니 아쉽구먼. 그런데 가서 밥먹고 했던 나의 지난 날들이 이제 너무 먼 과거가 되었네 ㅎㅎ
고마워유 ㅠㅠ 힘이 안나네요 흑흑 언제쯤 나려나 ㅠㅠ
이번에 오랜만에 멘탈이 좀 나갔는데 좀처럼 회복이 안됨. 너무 많이 울었고.. 요즘도 반쯤 정신 나가있음. 운동을 좀 해야하는데 발이 안떨어짐. 이제 좀 벗어나고 싶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하는데 요즘 왜케 힘드냐고오오오오
일주일동안 고민 끌어안고 끙끙댔더니 온몸이 아프네
속 상할 일도 많고 슬픈 일도 많고 운동하면 좀 나을 것 같은데 영 몸이 안떨어지네
커피 말고 레몬즙 말고 식초 말고 ㅋㅋ 물에 타먹을 뭔가가 없을까 독소배출 어쩌고 인스타에 많이 파는데 그냥 따신 물 많이 마시는게 최고 아닐까 간에 부담도 적고
어제 오늘 눈이 계속 침침해서 이제 핸드폰을 덜봐야 하는구나 생각했다. 근데 밤에 핸드폰 안보고 자는거 어떻게 하는거지;;
저도 오늘 눈이 어른어른해서 이제 밤 핸드폰을 끊을때인가 했는데 먼지였군요..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매우 슬프다
도움이 되었다니 기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올리브영 상품권 드렸는데 20대 분들이라 그런지 올영 자주 가신다고 좋아하셨던것 같아요!!
네시반부터 잠 못잤다. 오늘은 일찍 잘 수 있겠네 럭키비키자나💕✨
오늘은 애들 옷장을 정리했어.. 내일도 뭔가를 하나 치울거야.. 매일 한군데씩 정리해야지
우울해하는 나를 위해 남편이 사다 준 크루아상… 맛있었다 고마워
화이팅!
연휴 힘들었다
그래도 3-5년 안에는 서울에 가야하지 않을까 싶어서 지도앱 보면서 여기저기 찾아봤다. 네이버부동산앱 보는데 전세가 매매가 대출 다 보여주는게 갭투자 하라고 부추기는 것만 같았음 ㅎㅎ 당장 이사 갈 형편도 안되고 한국의 부동산 어떤 방향으로 가려나 조금 더 지켜보고 싶기도해서 위치 좋아보이는 곳들 별만 찍어둠.
태극당 로루케키 맛있고 달아 칼로리 3천다운 맛이었어.. 먹고 혈당스파이크와서 잠.
간담회 좀 그만해라 뭐라하는지 하나도 안궁금함
미세먼지 줄어든 기념으로 호떡 먹었당
너무너무 싫고 진절머리가 난다
아무튼 변화하고 싶다. 뭐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