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말론 욕조에 들어만 가면 달팽이 노래를 그렇게 불렀다고 한다. 이후 내가 그 노래의 정체를 인지한건 이적 2집 이후였을까. 뒤늦기 알게된 패닉을 탐닉하기인 여전히 어린학생이고 또 좀 더 크니 늦었었음. 이후 이적의 라이브를 볼 기회들은 있었지만. 패닉은 이번 생이 처음이였다는걸 머리론 알았지만 몸으로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음. 어디서 그 어릿광대의 세 아들들에 대하여를 떼창할 수 있겠는가. 이 현장에 있을 수 있어서 좋았다.
Posts by Ruman Kim
2026년이 100일 되는 걸 기념하는 만화
내가 학창시절 가고싶은 곳을 합격해 들어가는 사람을 보니 싱숭생숭. 뭐하고지냈나
띄동갑아래인 사람에게 영어 잘한다 소리 들었다. 역시 영어는 기세(시제 다틀림 작문 한국식 어순)
키캡 키링의 키캡 하나가 날아갔다 ㅠㅠ '몰라'와 '버텨' 중에서 '몰라'가 탈주해서 '버텨'만 남았어 ㅠㅠ 닥치고 버티기나 하란 뜻인가 ㅠㅠ
다행히(?) 트위터가 터진거 같네요
봄이오네
내 생각보다 영어를 잘해서 놀랍지만 한참 멀었구나도 같이 느낀다
영어 회화 모임 갔는데 내가 최연장자였다. 두둥
이번에 오래 있으면서 엄마 요리를 좀 눈카피 해두고 왔는데, 그간 엄마표 요리맛의 근간을 알게됨. 이거 다 까나리액젓 맛이구나.
고양이가 나를 놔주질 않아
Drawing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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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다시 보긴 힘들겠지? 반지의 제왕 오케스트라 상영회
Now that Animal Crossing has released a major new update, I thought I'd share my romantic MyDesign with you, my gamedev friends.
Will prepare Unreal and Godot soon...
#animalcrossing #acnh #nintendoswitch
길가는데 앞사람에게 누가 지금 무슨 노래 듣고계신가요? 라고 묻는걸 봤다. 그냥 홍대가 이런건가
알라딘 고객이 방금 팔고간 책 코너 앞에서 책들 톱아보고 있었는데 옆에 있던 분이 혹시 음악 관련 인문학 책들 좀 추천 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하기에 몹시 당황. 무엇을 보고 나한테..???
끝난뒤에 보니 엄청 삐그덕거리고 잇었음. 스트레스 관리가 안되는구나
오늘의 일기
1. 생각보다 영어 잘 알아들었다. 한 50%는 이해한듯.
2. 생각보다 비즈니스 단어들이 낯설었다. 컨트랙트 택스 이야기 나오면서 갑자기 청해가 안되니 벙찐.
3. 내 영어가 아카데믹 한게 걱정된다.
4.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 단어와 표현은 만들어두자. 한국어처엄 뚝딱 나오지 않고 단어 선택이 어렵구나.
가슴이 답답하다
허먼 밀러 의자가 싸게 나온다는건 고급 사무직, 전문직 경기가 안 좋다는 이야기라서 아... 했음
도라 단기대기를 어떳게 알아야했나
ㅐ해부터는 부지런하게 살아야지
해넘이극수먹어야하는데 머먹지
준비는 없었지만 답변 못한게 좀 부끄러운데 그런데 좀만 검색해도 나오는ㄱㅓㄴㄷㅔ...
후기. 음.. 한 10년만에 기초좀 공부해봐야겠다. 코딩 면접문제 검색해봤으면 대부분 맞았을텐데 너무 기초라서 내가 이걸 알고 이해하지만 어떻게 언어적 표현을 해야할까? 그래 이거 동작이 어떻게 되는가는 너무도 까마득한 이야기라 별 생각이 없었네
감삽니다. 큰 기대 없었는데 오라고 해서 큰 준비 없이 갑니다(..
면접잡혔는데 왤케긴장되지? 했는데 이게 처음 보는 제대로된 면접이구나. 경력이 2자리수가 되었는데
아직 뭐해야 할지 모르겠다. 며해먹고살지
대부분 기혼에 커플이라 이 연말에 시간내달라 하기가 넘 어렵.. 혼자 두번 가야할까
내일 에버랜드 가려했는데 동행이 일이 생겼다.. 같이갈 사람을 구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