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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회사가기싫어
오늘한일
엄지손가락 뜯기방지용으로 주문한 엄지반지가 왔음 대충 뾰족한부분 만질부분 등이 많아서 유용할거같음
재즈바에갔음 입장료 생각보다 비쌌는데 그래도 맨 앞줄에서 앉아서 봤고 좋은시간을보냄 드러머가 엄청난 기교, 테크닉을 보여주는데 표정이 너무 해맑으셔서 엄청나게 즐기면서 연주하고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음
요즘자꾸
릴스의 영향으로
사운드볼이나 징같은거 사고싶음
그리고 심심하면 한대치고
그냥 눈감고 소리를 듣고싶음
쥰나 추워
아저씨가 넘 좋은말만 많이 해줌
믿씁니다
사주봣는데
걍 미국에 있으래
금이많은곳에 있어야 한대
고독하고 사회의 구성원이아니라 좃같다고 한국으로 돌아가면 마망같은 사람들이 줄줄이 나를 반겨줄 것이다?는 착각을 하지말래... ㄹㅇ 맞는말이다...
남들 다볼때 못보고 프로메어를 이제야 봄
똥론 좆스크를 물리치고 전지구적, 우주적, 평행우주적 스케일의 동성결혼식을 치르는 감동적인 이야기 였음
트럼프 관세 불법으로 판결나서 환불해준다는데 이미 개별 쇼핑몰이니 대행업체니 배송업체니 다 결제해놓은걸…나같은 일반 소비자한테 환불해줄리가 …결국 중간업체가 다 꿀꺽하지않을까
안경
마싯다
오.옷
그림어케그리더라
진짜 내용이 뭔지 하나도 모르겠어서
원래 영화 본 직후에 남의 감상 접하는거 피하려 노력하는데 인터넷을 찾아봤음 전부 다 뭔 영화인지 모르겠다는 후기밖에 없음
제작사는 이 영화를 만들고 파산했다고 함... (ㅅㅂ 당연하지)
저녁에 먼 예술 영화관 가서 아르카나 (1972) 봤는데
내용을 어떻게 따라가려고 노력을 해봤는데 2부부터는 하나도 모르겠고 그냥 계속 기분이 나쁘기만 했음 어제 먹은 미역이 뱃속에서 소화가 하나도 안되고 얹혀서 더더욱 기분이 나빳음 영화끝나니까 텅텅빈 상영관에 한 5명정도 남은 사람들 전부 혼란스러운 표정으로 퇴장함
생각해보니까 좀 닮았네요
음침하고, 찐따고
누가 만든 이미지인지 출처가 어딘지 아무리 찾아도 안나오는데
마음에들음
🦖
고양이 [Dog]
멕시코시티가고싶다
세포붐이 찾아온 세계관
이거 캐붕이야
형제의 응응을해라
톨뱅 형제설정해놔서 둘끼린연애가안돼요
ㅋ
ㅋㅋ
ㅋ
ㅋ
ㅋ
톨비베인
베인톨비
아니 얼굴 저희집 밀레시안이랑 개똑같이생겨서 ㅈㅉ웃김;
와바보같다진짜
최애캐를알아봣는지 금방친해진
톨은..걍지나가는 중이었음
다른 세계의 배교자들이 활활불타는 이야기에 관심을갖는 단장님
이거배교행위아닌가요??
이거 이단아닌가요?
아니 그와중에 빨간줄무늬 묘하게 선녀복장팔레트라 킹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