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목숨 위협하는 CU를 불매합니다.
Posts by urso
진주물류센터 사망사고에 조선일보는 뭐라고 하려나...강경진압 똑같다고 정부를 패려나 시위한다고 깝치는 노조새끼들은 죽여도 된다고 하려나 궁금했는데 이 새끼들은 진짜 보법이 다르다...
반사회적 이라는 말로 쿠팡을 다 설명할 수 있나... 정말 꼼꼼한 사악함이다.
youtu.be/mqmbkNzfILk
함께 투쟁하던 동지가 죽임당해서 더더욱 투쟁을 멈출 수 없는 노동자들한테 막말하는 민주당 지지자 봤고, 정말… 고 서광석 씨의 친구들이 저 소리를 보지 않았으면 좋겠어. 사람의 마음을 지니고 할 수 있는 소리가 아니고, 저런 소리를 들으면 인간성에 손상을 입는다. 가까이서 함께 있던 사람들이 다치지 않도록, 멀리서 인터넷에서 보는 사람들이 책임 지고 처리해야 하는 소리야. 신고했다.
나 오늘 요양원에서 강사님 손에 끌려나가 할머니들 앞에서 춤췄다.... 나의 사회성 어디로 가는가
헉 모자무싸에 강포수 나오네?!!
다른걸 다 떠나서 만화를 안봐도 죽지는 않는다. 하지만 창작물에 값을 안 내면 창작자는 죽는다. 여기에 눈을 감으면서 무슨 논의가 있을 수 있냐.
대중예술조차도 향유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국가가 최저임금 올리고 창작자들에겐 기본소득을 보장하면 사회공동체적 해결이 되지 않을까. 무슨 흡반처럼 돈 놓고 돈 빨아들이는 부자들에게 세금을 잔뜩 물리고. ㅋㅋㅋ 하여간 망할놈의 자본주의가 왜 세상의 절대법칙처럼 되어가지고… 미국 망해라. (결론에는 현재 미 대통령과 전쟁에 대한 분노가 묻어 있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해자는 살아있는데 피해자가 고통받는걸 그만 보고싶어요
비통한 심정으로 부고 소식 전합니다.
박진성 성폭력 가해를 고발하고, 박진성의 뻔뻔한 거짓말과 협박, 남초커뮤의 음해와 조롱에 맞서 승리했던 김현진 님께서 세상을 떠나셨다고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witter.com/beatdead22/s...
rt> x.com/nasaram2017/...
"고 김현진님은 폭로 이후 7년 가까이 가해자와, 그리고 가해자를 옹호하는 사회와 싸워야 했습니다. 박진성 시인은 '허위 미투' 주장으로 일관하며 지독한 2차 가해를 자행해 왔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동조한 사람들이 김현진님을 괴롭혔습니다"
"이제야 일상을 되찾은 줄 알았는데"
"간절한 마음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차 가해를 했던 저명한 자들은 김현진씨의 부고를 알기나 알까. 이름 나고 유명한 이들은 다 모르는 일만 같은 와중에, 권영국 대표의 글에 울컥한다.
요즘 내 최애 어르신이 ‘여긴 편안한 감옥이야’라고 하셨다.
늘 생각하지만 당연한 일도 실제로 실감하면 다르게 깊게 다가온다. 그래서 어른들 하는 말이 고리타분하게 느껴지는지도. 요즘 요양원에 다니면서 어르신들이 스스로 반납한 게 아닌 자율권 없이, 그 상태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면서 배우고 느끼는 바가 많다. 지금까지도 운이 좋은 삶이었지만 남은 운이 있다면 자율성을 조금은 가진 채로 늙어 죽음에 이를 수 있으면 하고 있다.
매일매일 할 일이 이렇게 많은데 도망 안 가고 해치우는 나 멋지다!(라고 자꾸 나를 부추겨 본다)
9-6로 일하면서 육아 하는 게 가능한 거야? 애가 많이 컸는데도 완전 기진맥진이네. 돈도 못 버는 일인데.
라일락이 우리 동네에도 한창인데 향기 곱고 예쁘고 다 좋긴 하다만 이게 맞나? 난 5월말에서 6월초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번역해보니 "개같은 학살국가" 군요 ㅎㅎ
우리 동네 아파트는 다 마을이다. 햇빛마을 옥빛마을 샘터마을 은빛마을. 그냥 그렇다고..
우리집 어린이 어제 생존수영 수업했는데 침몰하는 배에서 뛰어내리기 연습했다고 해서 울컥했다. 이렇게 좋은 봄날이었구나. 남은 가족들의 마음이 봄 햇볕에 조금이나마 위로받으시기를 빈다.
이재후 아나운서가 오늘 내 사연 읽어주셨다. 유튜브로 다시 보니 한 글자 한 글자 쉴 데는 쉬고 얼굴 표정까지 담아 읽으시던데, 그런 정성 멋있더라.
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세월호 12주기를 맞습니다
2014-2026
힘들어도 오늘 이 일은 여전히 다시 기억해야 합니다.
앞으로도 마음에 지고 살아가야 합니다.
아직 우리 가슴 속에 여전히 큰 빚으로, 큰 빛으로 남아있는 학생들.
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하루가 되어주세요.
#Remember0416
요즘 내 최애 야옹이. 자고 있는 건데 첨엔 쟤가 왜 누워 있지 하고 식겁했네.
"누구든 남을 비판하고 싶을 때면 언제나 이 점을 명심하여라. 이 세상 사람이 다 너처럼 유리한 입장에 놓여 있지는 않다는 것을 말이다."
뉴스에서 국힘 것들 볼 때마다 저런 폐급도 낯 들고 사는데 내가 왜 쭈그리인가 싶어서 어깨 편다
여러분 제가 오늘 본 동네 고 좀 보세요
오늘 사회복지사 실습 첫날이다. 요양원에 가는데 주로 여자 어르신들이라 접근하기 낫다. 엄마 생각 자꾸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