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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do_now

(아니 이렇게 정확히..?)

5 months ago 0 0 0 0

(부럽)

5 months ago 0 0 1 0

블루스카이 이렇게 복작복작한거 정말 오랜만이다...
→ 다음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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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트위터 앱 계속 켜볼거자나…

5 months ago 0 0 1 0

이광수 입을 잡는 도경수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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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늘 하트 주시는 트친이 여기서도 하트를

5 months ago 2 0 0 0

트위터가 터졌는지 내 계정이 썰린건지 모를 때 블루스카이에 오면 트친들이 와글와글 트위터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5 months ago 3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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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뮤트리스트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리스트를 구독하기만 해도 거기 속한 사람들 전부를 한 방에 뮤트하게 된단 말인가?!👀 호

2 years ago 2 0 0 0

퇴근길 올가을 첫 엉따

2 years ago 0 0 0 0

언젠가는 대한민국 전체가 곧 서울시가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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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본 무슨 컨텐츠에서 누가 꽃다발을 건네자 "뭐예요? 물에 잠겨서 서서히 죽어가는 꼴을 구경하라고?" 라고 대꾸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하도 닥치는 대로 봤더니 어디서 본건지 기억이 안 남

2 years ago 0 0 0 0

마지막 수제포스팅이 2주 전이라니 이럴수가! 블스를 너무 오래 비웠어

2 years ago 0 0 0 0

웨이브에서 이고르 레빗 다큐를 보는 중. 이사 온 집 2층에 인부들이 끙끙거리며 피아노를 들여오는 모습을 걱정스럽게 지켜보다가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면서 "다음 생에는 플루트 연주자로 태어나야지" 라고 덧붙인다. 귀여워서 나 죽어🤣

2 years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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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잠든 소금이.

2 years ago 4 5 0 0

사무실에서 할 일이 엄청 많을텐데 외근까지 나갈 시간이 되냐니까 울직원 당당하게 "리프레쉬가 필요하거든요. 일찍 나가서 현지퇴근 할거여요" 라고 선포하심. 네...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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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이니까 외출해볼까- 하던 마음이 있었는데 애인이 보내준 플레이리스트가 너무 강력한 나머지 커피를 한 잔 더 내려 집에 붙박히기로 했다. 일단 박학기의 잠 못 이루는 나를 기억하는지가 들어 있는데 어떡해요...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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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이 느껴지지 않는 몸매

2 years ago 29 22 2 0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서 새로운 것도 안 나오는 온갖 sns를 기웃거리며 시간만 축내고 있다. 월급 받으면서.
아니지, 월급 주면서 ㅠ

2 years ago 0 0 0 0

공무원님들 too 예리...

2 years ago 0 0 0 0

애인이 온라인으로 여권 재발급 신청을 넣자마자 구청에서 전화가 왔더란다. "눈동자가 너무 갈색인데요, 이거 어떻게 된 건가요?" 🤣 원래 눈 색이 그렇겠지 컬러렌즈라도 끼고 찍었겠냐고요 어른이

2 year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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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들고 다니다보면 잘못 찍는 경우들이 종종 생기는데, 와 이건 진짜 놀랐다…..

2 years ago 2 2 1 0

쉐이커 없어서 비이커에 대충 흔든 야매 사이드카 한 잔 말아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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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주로 마시고 남긴 백화수복을 마저 마실까 궁리하다 떠올랐다. 좀 마시다 막아둔 위스키가 두 병, 브랜디가 한 병, 포트와인이 두 병, 리큐르 2종에 보드카, 고량주까지 있구나... 그래, 이번 연휴엔 선입선출을 실천해보기로

2 years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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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럴 줄 알았지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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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냄새 나는 공간

2 years ago 2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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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덕) 그쵸? 아무래도 그런 낌새가

2 years ago 0 0 0 0

일본에 혼자 놀러가셨다가 손주들 입힐 옷을 사오신 울아빠. 당신 눈에는 손주들이 어찌나 작고 귀여운지 무슨 인형옷 같은걸 사왔다. 그걸 본 올케는 주말 1박으로 옷 바꾸러 도쿄에 다녀올 계획을 수립 중

2 years ago 5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