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잔꽃이 많이핀 나뭇가지꽃사이에 뱁새가 머리를 내밀고있다
이번에는 뱁새가 살짝 위를보며 머리를 많이 내밀고있다
같은 나무의 다른 가지에 뱁새가 전신이 보이게 비스듬이 앉아있다
너구리 구조 기다리면서 뱁새사진을 찍었다.. 이런장면은 봄에만 볼수가 있다
하얀잔꽃이 많이핀 나뭇가지꽃사이에 뱁새가 머리를 내밀고있다
이번에는 뱁새가 살짝 위를보며 머리를 많이 내밀고있다
같은 나무의 다른 가지에 뱁새가 전신이 보이게 비스듬이 앉아있다
너구리 구조 기다리면서 뱁새사진을 찍었다.. 이런장면은 봄에만 볼수가 있다
예쁘다
初夏の花の代表格である藤の花が今年も少しはやく咲き始めました。ここ数年は急激にあたたかいこともあり、春から初夏の花の見頃シーズンはだいぶ前倒しになっているように感じます。
藤の花は日本原産の固有種。小さな藤色の花が垂れ下がる雅な光景が「まるで天国のようだ」と、特にヨーロッパでとても人気が高く、気候があえば自宅の庭や敷地で育てている風景を見ます。日本の場合は木枠などで組んだ藤棚を用いりますが、海外では壁に沿わせるスタイルが多いようです。
藤の香りは魔除けの香り。もし古代・中世ヨーロッパなどに藤があったらどんな方法を使っても手に入れたい人々が一定数いたのかもしれません。
모바일 스이카에 삼성페이라니 오오오 싶은데 내년에 일본을 갈 수 있을까 싶다 🥲
해외용 Galaxy 스마트폰이 Suica를 지원, 27년 상반기에는 일본 방문 직후 Suica를 발행할 수 있게 - Impress Watch www.watch.impress.co.jp/docs/new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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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엄청난 바보짓을 했다.
왜 이러는거여 진짜.
CU 불매에 동참
바람에서 모래 냄새난다.
왜 이렇게 얼굴이 노란 것 같지
눈은 안 노라니까 괜찮것지
피해자측에 대한 위로의 한마디가 없어서 당황했다.
드디어? !!!
[성명] CU BGF와 경찰은 화물 노동자의 죽음에 책임 지고, 정부는 즉각 사태 해결에 나서라
nodong.org/statement/79...
CU BGF는 어떻게 응했는가. 교섭 요구에 물량 축소와 계약 해지로 협박하고, 물량 이전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라는 법적 압박을 가했다. 대화의 자리는 끝내 외면한 채, 파업 2주가 지난 오늘 기어이 대체수송을 강행했다. 그 결과가 바로 한 노동자의 죽음이란 말인가.
시민을 보호하지 않는 경찰이 존재 이유가 뭐지. 경찰이.. 국가의 권력이 왜 자본의 용역처럼 쓰이는지 늘 모르겠다.
사람이 깔렸는데 모든게 멈춘게 아니라 차부터 뺐다는게 말이되냐
이게 무슨 일이야 도대체가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원청업체와 직접 교섭을 요구하며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집회하던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회사 쪽 대체 차량에 치여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지난달 10일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시행 이후 원청사와 직접 교섭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첫 사망 사고입니다.
오늘의 저녁
텐동과 유자토마토!
종일 밖에서 일하면서도 지켜낸 얼굴이었는데
고작 나흘동안 굉장히 굉장하게 탔어 🥲
타이페이의 교훈으로 챙 넓고 뒷목까지 커버하는 모자를 두개나 샀다. 산나물 축제 갈 준비 완료!
뜨끈한 온소바 먹고싶다.
수인분당선
여러분 스탠리 할인해요
예전에 연말스페셜 놓쳐서 이번에 그냥 하나 장만했어요
m.brand.naver.com/stanley_kore...
누구의 삶이 더 힘드냐 하는 논쟁은 결론을 내리기 어렵다. “모두가 똑같이 힘들다”는 말도 맞지 않다. 그보다는 서로 다르게 힘들다고 봐야 한다. 불평등한 구조에서는 기회와 권리가 다르게 분배되고, 그래서 다르게 힘들다. 여기서 초점은 서로 다른 종류의 삶을 만드는 이 구조적 불평등이다. 그렇기에 불평등에 관한 대화가 “나는 힘들고 너는 편하다”는 싸움이 되어서는 해결점을 찾기 어렵다. “너와 나를 다르게 힘들게 만드는 이 불평등에 대해 이야기하자”는 공통의 주제로 이어져야 한다.
봄 비다
나의 즐거움을 찾아 떠나봅시다
불평하게 되는건 타겟층이 아니기 때문이라는 말을 가끔 생각한다.
그 이후론 아 나 보라고 만든거 아니구나 하고 지나가게 된다. 점점 더 멀어져만 가는데 하루종일 불평하는 사람이 될 순 없으니..
오 그렇군요 더욱 어서어서 봐야지 싶어요 ㅋㅋㅋ
우리 동네 일등 칼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