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m sucks 때문에 빵에 가기 싫은 사쵸상들이 한국 극우랑 결탁한 천조국 극우 마가 정치인들 매수해서 한국에 압력을 넣는 수작을 부리는 경로가 있다는게 알려졌고 이번에는 방시혁이 이용해먹고 있는거 같음. 트럼프 임기는 고사하고 미국 중간선거도 아직 6개월 넘게 남았는데… (+ 선거를 엎으려고 들지도 모르겠다는거). 헬조 아니랄까봐 국정운영 난이도가 헬이다 ㅡㅡ
Posts by PeterPark
그런데 신임 미대사가 방씨 출국금지 풀어달라고 경찰에다 문서보냈다고 하는데, 이거 대놓고 수꼴들 맥이는거 아닌가.
느그들은 이 대사님이 출국해달라 압력을 넣어줄 가치가 없다는 선언쯤 되는거라. 돈도 없고 뭐 아이템이라도 하나 내놓을거 없는 놈팽이들한텐 볼일 없단 이야기로 읽을 수 있는거라. 전 모씨 같은 경우는 그야말로 팽 당한 수준...
예수상을 애초에 실감나게 만들었었다면 괜찮지 않았을까.
2000년대 초 TGS에 오락실용 퍼즐게임을 하나 시연하게 됐는데, 팬티가 흘끗 보이는게 전시 불가 사유가 된다고 해서 밤을 새서 수정본 롬을 구워서 보낸 일이 있었죠..
일본은 당연히(?) 그런거엔 관대할거란 선입견이 있었지만 불특정 전연령에게 공개되는 현장에선 얄짤없더란.
이건 심지어 일본 웹에서도 잠깐 얘기가 나왔던 부분. 일본 섭컬이 규제가 적고 막 나가는 듯 하면서도 알잘딱깔센하게 피하는 것들이 있는데, 한국 겜들은 눈치가 없어서 이걸 그냥 막 밟고 들어가는 면이 있음. 성공해버리니 적당히 넘어가버리게 됐지만.
진주물류센터 사망사고에 조선일보는 뭐라고 하려나...강경진압 똑같다고 정부를 패려나 시위한다고 깝치는 노조새끼들은 죽여도 된다고 하려나 궁금했는데 이 새끼들은 진짜 보법이 다르다...
'JTBC 취재 결과 이 관계자는 특검에 '계엄 다음날 김태효 당시 1차장이 윤석열 대통령 지시라며 내용을 불러줬다'며 '미국에 전하는 대통령 메시지가 있으니 받아적으라고 했다'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 // 개인적으로, 김태효는 물리적으로 죽여도 된다 생각함. v.daum.net/v/2026042019...
이스라엘이 이번 십자가 부순 사건에 대해 민감하게 대응하는 건 사실 상대가 기독교라서 그런 것도 아니다. 이스라엘은 이번이 처음이거나 우발적인 상황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기독교인들을 탄압해온 것으로 유명하다.
정말 천박하고 역겹게도, 이스라엘이 이번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유는 걔들이 트럼프의 지지를 받아야 하는데 이번 건에서 부순 예수상이 이렇게 생겼기 때문이다.
이래버리니까, 블친 몇 분이 지적하듯 CU에 가아햘 공격방향, 그리고 경찰에게도 "사측 편의를 봐주는 공권력"으로 가야할 공격방향이 오직 "살인마 경찰"이라는 잘못된 화살이 되어버려 과녁을 계속 빗나가고 있습니다.
이게 고인을 추모하는 방식입니까?
진짜 짜증나는게. 이미 블스에 다들 타래로 줄줄이 올라오지만 CU가 해당 문제에 가장 비협조적인건 사실이에요. 그리고 뭐 정권과 시대를 떠나 경찰이 그런 사측의 편의를 많이 봐주기도 해요. (시설보호, 인원보호 요청의 악용)
근데 그 문제에 집중해야 하는 판인데, 경찰이 사람을 고의로 죽여버렸단 프레임에 완전히 갇혔자나요? 경찰이 사측편을 든다는 프레임은 가능한데, "살인경찰이 사람을 죽였다"는 얼토당토 않는 프레임이 씌워졌고 지금 그 프레임이 현장영상으로 박살났어요.
그럼 오보에 속았다고 인정하면 되는데 안그래요 다들.
법원 또는 검찰 기각에 최고급 봄 귤 한 박스 겁니다
구트, X가 팔란티어의 선언문을 파시즘이라고 지적한 작가 계정을 영구 차단, 밴하였음.
그러고 보니...
나는 오래 전부터 문재인 전 대통령을 지지한 적이 없다.
그저 지지 관계에서 벗어나
문재인 전 대통령과 나는 일체라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한 공격을
나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할 뿐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걸 부러워 해야 할 것이다.
이젠 숨길 생각도 없냐
나가서 일하는 한 시간은 정신과 시간의 방 마냥 시간이 흐르지 않는데 집에서 뭉개는 한 시간은 왜 이리도 쏜살같은지.
방시혁 출금 해제를 요청한게 이번 신임 주한 미국 대사였다고...
와... 취임식은 했냐? 또라이가 시작부터 아주 거하게 똥을 뿌렸구나.
트위터 자동번역 기본값 시대가 열렸으니 하는 말인데, 이 언어로 쓰인 글이 저 언어로 "완전하게 번역된다"는 생각은 당연히 망상인데.
번역 기능이 후줄근해도, 보통 사람 깔보는 것은 번역이 잘됨……. 번역기가 잘 못해도 특유의 분위기는 느껴짐.
그건 본인이 깨달아야 스스로 말조심한다.
왜 어중간하게? 하는김에 질러보시지...?
일단 법무부 장관이랑 행안부 장관은 둘다 조직 통제를 할만한 그릇이 못되니 옷 벗긴 뒤 낙선운동을 받던지 임명직 근처엔 얼씬도 하지 않는게 맞다. 가장 중요한 국면에 가장 중요한 자리에 있는 새끼가 의전좀 받더니 지들이 해야하는 일 까먹고 부하들한테 휘둘리는 상등신 개쓰레기 새끼들임.
업계에 사기꾼이 너무 많아...
#gamedev
어드밴스드 대전략과 샤이닝 포스만 해도 충분히 뽕을 뽑은...
저 양웬리 프사는 멀리도 떠내려갔네
한국 사람들은 착하고 똑똑해서 극우가 반지의 제왕을 좋아하는 걸 작품 자체의 흠결로 이해해주려고 하는데, 그런 거 없는 영어권 사람들은 그냥 극우놈들이 책을 제대로 안 읽어서, 십대 때 영화로 보고 좋아한 작품이 그거뿐이어서, 이정도의 반응을 보여준다. 이게 그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자 정신인가 뭔가 그건가 😇
블스가 '아직' 덜 toxic 하다는거지, 그래도 짧은글 SNS의 해로움은 제법 계승하고 있기 때문에 흐린눈과 투시는 좀 필요하다.
특히 다수의 여론에 곁다리로 뭍어가는 뒤틀린 의견을 콕 찝어 떼어낼 수 없는건 더 해로움.
악의 없는 언급을 빌런 취급하는것도 좀 짜침
유니티는 원신엔진(일단 글케말하자)을 공유화하는데 실패했고 비슷한거 만드는데도 실패해서..
패션 브랜드 망가지는 확실한 방법 중 하나가 '양아치 브랜드'화 되는 건데, 톨킨 계열은 '그짝' 애들이 너무 좋아한다는 게 요즘 계속 보이고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