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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엘리

우리 동주 군대가기 진찌 싫구나 ㅎㅎ

2 years ago 3 0 0 0

공감 능력 없는 사람 싫어.

2 years ago 1 0 0 0

취미활동 같이하게 된 교수님께 보낸 문자 아닌가요 ㅎㅎㅎㅎ

2 years ago 0 0 1 0

장염으로 이알 온 사람들 팔로업으로 외래 예약이 꽉 찬건 무슨 일입니까 ㅎㅎ 언니도 힘내세용 ㅠㅠ

2 years ago 1 0 0 0

나흘 지내고 왔더니 중환자실 풀베드고 당직 2년차는 이틀동안 CPR을 열 건 했다며 좀비상태. Aortic dissection이라 ABR하는 환자는 새벽에 피토했다고 하고 폐렴으로 입원했는데 혈변 보는 분은 무엇이며... 카오스다 카오스 ㅠ

2 years ago 3 0 1 0

안그래도 배울래? 하고 물어봤는데 피아노도 버겁다고 ㅎㅎ 자긴 음악보다 미술이 더 재밌대요 ㅠ

2 years ago 1 0 0 0

ㅎㅎ 전 아무래도 스포츠보다는 악기가 더 좋은 것 같아요..

2 yea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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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 다시 받을까..

2 years ago 5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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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께서두 즐거운 명절 연휴 보내시길요! ^^

2 years ago 1 0 0 0

얼리 디스차지 중 =3=3

2 years ago 4 0 1 0

날새셨어유?

2 years ago 0 0 1 0

데드 10키로까지는 문제없군.. 아직 죽지는 않은 걸로;;

2 years ago 2 0 0 0

췌장마마께 감사인사라도 올려야...

2 years ago 1 0 0 0

귀 보는 선생님들 존경합니다 ㅋㅋ 점심 맛있게 드십쇼!!

2 years ago 0 0 0 0

오늘따라 난청 어르신들이 많아 목이 갈린다...

2 years ago 4 0 1 0

머스크멜론은 가입되나요 ㅠㅠ

2 years ago 1 0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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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는 왜저렇게 된겨...

2 years ago 2 0 0 0

맞습니다!

2 years ago 0 0 0 0

우울증이 얼마나 힘든 병인지 겪어보니 어렴풋이 알겠다. 흐트러진 일상과 주변을 정리하기가 너무 힘들다.

2 years ago 4 0 0 0

트위터도 블스도 맘 털어놓을데가 없네...

2 years ago 6 1 0 0

의료급여 2종이 닥터쇼핑하면서 몇군데 병원에서 탄 약을 하루 먹고 버리고 같은 검사도 여기저기서 계속 한다길래 난생 처음 환자한테 소리지르고 쫓아냈다.

2 years ago 5 0 0 0

벤라팍신 늘렸는데 무기력은 영 나아지는 기미가 안보인다. 최대한 안움직이고 싶어.

2 years ago 1 0 0 0

아이가 오랜만에 분노발작을 했고 태연한척하느라 힘들었다. 나도 어디다 발작한번 해봤으면 (아마 하라고 하면 못하겠지)

2 years ago 2 0 1 0

상태가 안좋아지면 창을 열어서 무슨말을 쓸까 하다가 닫아버린다. 약을 조절했으니 기다려보자.

2 years ago 3 1 0 0

끈적거려서 어제 딴 화이트와인 마저 따랐음. 나는 의사 말 안듣는 환자입니다 어흑 ㅜㅜ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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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저한텐 영원한 라라언니 ㅎㅎ

2 years ago 0 0 1 0

Io ho fame.... (이탈리아어로 배고파...)

2 years ago 2 0 0 0

화요 25도 세명이 네병 마심. 한사람은
뻗음.

2 years ago 3 0 0 0

그러면 장수할것 같은걸로....

2 years ago 1 0 0 0

세 종류의 좋아하는 과자가 다 맛이 없으면 죽을때가 된건가 과자를 바꿔야 하는건가

2 years ago 3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