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제명 청원 수가 60만이 넘었는데 그에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Posts by 렌치(レンチ)
잘못된 정보의 생명력
모닝
Good morning, BlueSky.
#Caturday
역시나
www.news1.kr/politics/pre...
레서판다
"파이어폭스" 로고가 여우가 아니고 레서판다였다니… 😮
빙그레 딸기우유에 들어간 것이 이스라엘산 딸기농축액입니다.
나는 공장이 논산이길래 논산 딸기라도 쓰는줄 알았지...
m.brand.naver.com/binggrae/pro...
우리가 캄보디아(크메르어 사용자들 대다수가 캄보디아 국민입니다) 이주노동자들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께선 여성 학자 우춘희 선생님의 "깻잎투쟁기"를 읽어주세요!
우리가 먹은 깻잎은 캄보디아 여성들의 노동력을 쥐어짜 나온 것입니다.
www.sisain.co.kr/news/article...
아 블스 오랜만에 왔다
네이버 접속해도 메일 6개월 안 쓰면 '메일함' 끊긴다
n.news.naver.com/mnews/articl...
- 5월 7일부터 네이버 메일의 휴면 계정 전환 기준이 '네이버 로그인'에서 '메일 서비스 직접 접속'으로 엄격해짐
- 메일함에 6개월 이상 미접속 시 '휴면' 처리되어 새 메일 수신이 차단(반송)되며, 3년 이상 미접속 시 메일함이 아예 '초기화'됨
- 사용하지 않는 계정에 쌓이는 스팸 등 불필요한 데이터 트래픽을 해소해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유지 비용을 줄이기 위한 조치
직장인 68% “야간노동 제한 시 새벽배송 중단 등 불편 감수 의향”
조사에서 ‘노동자의 건강권과 안전을 위해 야간 노동을 제한할 경우 새벽 배송 중단·축소 등 생활의 불편을 감수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67.7%가 ‘그렇다’고 답했다.
‘야간 노동이 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데 대해서는 80.6%가 동의했다.
등록 2026-03-29 12:14
2026.03.29
2026.03.20
“전세계가 탄소중립을 외치며 플라스틱을 줄이고 재활용·재사용에 애쓰는 동안, 전투기는 한 번 출격할 때마다 수천ℓ의 등유를 태운다. 작전 수행 능력이 최우선인 병기에 에너지 효율이나 친환경은 가장 마지막에나 고려되는 요소다. 최신형 전투기가 단 한 시간 동안 뿜어내는 탄소는 승용차가 7년 동안 내뿜는 양과 맞먹는다.”
이걸 이제 알다니
이제는 24시간 하는 매장도 얼마 없는걸요.
오전4시부터 오전 10시반 아닌가요. 진짜 맥모닝이 필요한 시간은 22시 반부터 인데...
일본 아틀러스가 전 사원 (계약직 포함) 연봉 15% 인상, 대졸 신입 월급도 33만엔으로,
급여에 포함된 기본 야근 시간도 30시간에서 20시간으로 줄여.
automaton-media.com/articles/new...
이라크 전쟁 당시 사람죽는 상황을 오락처럼 소비하는 애들이 적잖았죠. 저 중학교때 얘기에요.
『ガールズ&パンツァー 最終章』第5話が2026年10月9日に公開へ。スピンオフ作『ガールズ&パンツァー リボンの武者』パイロット版アニメも上映決定
https://news.denfaminicogamer.jp/news/2603152s
부당노동행위 사례를 보다보니 사측의 패턴이 보인다.
1. 최대한 공론화를 막는다
2. 공론화 되고 나면 싸구려 회유책을 던져서 합의하는 것처럼 보이게 하고 최대한 시간을 질질 끈다
3. 시간이 지나면서 대중의 관심이 덜해지면 노조탄압을 하고 약속한 내용을 온갖 핑계를 대며 이행하지 않거나 어용노조를 만들어서 노노대립을 만든다.
위 3개는 파리바게뜨 노조가 실제로 겪은 일들이다. 사측은 사회적 합의를 하고 본사와 협력사 제빵기사 차별을 3년내 시정하겠다고 한 뒤 관심이 덜해지자 말을 바꿔 합의가 아니라 노력을 하겠다며 우겼다.
파리바게뜨 부당노동행위로 인한 불매의 여파로 매출이 줄어들자 본사나 협력사가 제공하는 제빵기사를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점주 자신이나 그 가족이 제빵을 배워서 만들거나 자격 미달인 자를 점포 차원에서 직고용 하다보니 빵의 품질이 떨어졌다.
여기에 손이 많이 가는 제품, 특히 샌드위치 같은 것을 당일 신선한 재료로 제빵기사가 직접 만드는게 아니라 공장에서 만든 기성품을 들이기 시작하면서 SPC 공장 노동강도가 치솟았고 그 과정에서 50대 여성이 소스 배합기에 말려드는 산재가 발생했다.
사측이 지속적으로 사람을 죽인 것이다.
어제 임종린 민주노총 화학식품섬유노조 파리바게뜨 지회장님 강의를 들었는데, 불매가 상당히 효과있는 것 같다. 매출의 40%가 줄었고 아직까지도 회복되지 않았다고 한다. 회사가 상미당 홀딩스로 이름 바꾸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은 것 같다. 다만 이로 인해서 제빵기사나 카페기사들이 해고당하거나 폐업하는 점주들이 늘어서 마음이 편치 않다고 한다. 그러나 노동환경은 느리게나마 개선되고 있다. 시민의 연대가 생각보다 투쟁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한다.
쿠팡도 마찬가지로 불매에 의한 타격이 생각보다 큰 듯 하다. 계속 싸워서 바꿔야 한다.
TAMIFULL 작가의 만화 '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13권' 전자책이 발매되었습니다.
리디 선발매: ridibooks.com/books/101906...
“내 이름 지키려 하와이서 결혼” 부부별성 못하는 일본인들의 선택 ‘해외혼’
www.khan.co.kr/article/2026...
"마이니치신문은 8일 여성의 날을 맞아 ‘선택적 부부별성 제도’의 도입을 둘러싼 논의가 공전하고 있는 일본에서 자신의 성을 지키기 위해 해외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이들의 사연을 소개했다. 반노 부부처럼 결혼 전 성을 유지한 채 해외로 나가 ‘리걸 웨딩’, 즉 법률혼을 올리는 이들이 선호하는 곳이 바로 하와이다."
이번주말에 좀랜사 극장판 봤는데, 좀비랜드사가 간만에 정주행하게 되네... 프량슈슈 사랑해...
오늘은 세계 여성의 날입니다. 모든 여성의 삶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