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교섭 중이라고 하는데 좋은 결과가 나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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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Margaery Tyrell
이걸 영화로 만든 거 : 더 와이프
(강추영화
아... 피부과에서 여드름 압출 받다가 자요... 아픔을 잘 참는 편... 치과 치료 받을 때도 졸아요.
저는 턱 근육을 움직여서 귀를 움직일 수 있어요.
배부르고 햄보칸 아드리는 언니 옆에 착 붙어서 부르면 눈도 안뜨고 소리없는 아웅으로 대답하고 있다.
반사회적 이라는 말로 쿠팡을 다 설명할 수 있나... 정말 꼼꼼한 사악함이다.
youtu.be/mqmbkNzfILk
한 회차에 오백씩 한다는 항암제 비용이 20만원이 되는 기적을 경험하고 나니까 진짜 어떻게 해서든 이 나라를 떠나지 않고 고쳐 쓰고 싶어짐
협조 좀 해
자실 만큼 자시고 쿠킹호일 달라고 하셔서 싸가십셔.
사람이 죽었다는 말의 뜻을 모르고 이 상황에 진영의 유불리를 따질 생각이 먼저 든다면... 화면 말고 다른 걸 쳐다봐야 할 겁니다.
그모든 짜증나는 뉴스 중 한 가지 즐거운 소식
오늘 박명수 라디오쇼 엔딩곡
'아름다운 구속'
놀사장 하이브 유착 꺼져즘
구조가 복잡하고 내용이 많긴 해.
사람이 죽었다는 게 무슨 뜻인지 모르는 사람 왜 이렇게 많냐.
그래도 일단 겉으로라도 멀쩡해 보여서 안심했지 말입니다. 그간 표지가 올려준 짤 하나로 그래도 살아는 있구나, 만 파악하고 있었을 뿐이라.
대체 무엇이 길에 버젓이 사람이 누웠는데도 그 위로 그 무거운 트럭이 밟고 지나가도록 만든단 말인가. 왜 몇십 년이 지나도록 악의 평범성 같은 말을 여태 하고 있어야 하는가.
인류 정말...
사람마다 주로 작동하는 카페인이 다르다던데 나는 커피 마시면 걍 긍갑다 하는데 홍차를 마시면 눈이 발딱 떠진다. 어렸을 때 이걸 알았어야 하는데...
(하지만 안다. 시험공부할 때는 뭔 짓을 해도 졸리다.
최애라서 싱숭생숭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바이폴라 약이나 잘 챙겨먹어라 이누마...
민호가 좋아하는 매운 갈비찜
- 세븐일레븐이나 GS는 이미 화물기사들과 교섭을 했구나... CU만 거부.
- 노동쟁의현장에서 사람이 죽는 문제는... 단순히 사측의 문제만도 아니고... 경찰이 그런 현장에서 구조적으로 문화적으로 안전과 생명보다는 사측의 이익만 지켜주는 구조 때문이라고 생각. 예전에는 노골적으로 때려패고 했다면 이제는 중립적인 척 하면서 하겠지만...
주가조작하면 패가망신이라고 한 것은 대통령이다.
클로드는 내가 무협물 정리만 시키면 사용량을 많이 씀.
곳통!
(도망
용혜인 의원과 나이가 엇비슷한데 나도 몇 번 염색 안 했으면 흰 머리가 비슷하지 않았을까 싶음. 염색 안 하기로 한 뒤로 앞머리 넘길 때마다 흰머리가 아주 뭐...ㅎㅎㅎㅎ
장관 무시해? 공뭔놈들이? 뭐야 대체.
노동부는 뭐가 문제야...
아 진짜 이 썁놈들아
남태령 아스팔트 동지회에서 CU진주분회 투쟁 현장에 김밥을 준비해가신다고 해요. 오후 5시에 맞게 도착 예정이고 근처 취식이 어려운데 경찰이 근처 김밥은 싹쓸이 했다나봐요.
보내는 사람에 김밥 포함해서 입금해주시면 조금 떨어진 지역에서 준비해 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카뱅 3333329887928 최ㅂ
링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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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
인간미세먼지측정기올시다.
오늘은 초미세먼지 때문에 두통이 오는 날이 아니고 그냥 당신의 코를 직접 맵게 두들기는 황사의 날이외다. 마스크를 허씨요.
사실 내 사컴이도 겁나 오래 됐는데 내가 그냥 사컴이를 곱게 써서 오래 사용 중일 뿐. 그러나 사장놈은 이게 스탠다드인 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