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준지 선생 아주 힘을 주셨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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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준지 선생 만화들이 드라마? 가 되면서 테마곡을 아이브가 맡은 것의 일환이라고.
곧 출시될 아이브의 새 일본판 EP 초판 한정 앨범 커버 디자인이 '이토 준지'가 그린 아이브 멤버(와 멤버 마스코트 캐릭터)일러스트라는 사실이 비현실적이고 거짓말같다...
이거죠ㅠㅠㅠㅠ 애플망빙ㅠㅠㅠㅠ
저 원원 트의 분이 눈에 띄는 AI 애니메이션 습작을 계속 공개해온 것은 맞는데 재미있는게 본인 프롬프트를 절대 공개 안함.
(AI 애니/그림/만화 연구 계정을 몇 개 팔로하고 있는데, 자기 프롬프트-워크플로를 모조리 공개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나뉘더라.)
카카오톡 문제의 친구 탭도 그렇고 … 이렇게 음침하게 슬쩍 바꿔버리는 IT 업계 쪽 문화는 진짜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
와 gemini pro모델 수요 높다고 flash tinking으로 돌려버리네 미친건가?
프리렌, 켄타우로스, 대머리독수리형 그리핀
2026년이 100일 되는 걸 기념하는 만화
아이돌 대상 성희롱·딥페이크 범죄자 잡을 수 있다면 일반인 대상 디지털성폭력 범죄자도 잡을 수 있다. 그냥 잡을 의지가 없었던 거지.
찰리 커크 죽은 거 추모한 한국 사람들 솔직히 부고 소식 전까진 찰리 커크가 누군지도 몰랐던 사람들이 대부분이지 않아?
기분 좋은 발언인 것과 별개로 잼통이 이런 거 기분 좋으라고 말하는 타입은 아니라고 봐서 아무래도 이젠 이란과의 관계 개선 쪽에 더 무게를 두기 시작했나 싶어진다.
국제정치에 밝은 것처럼 구는 트갈량들 이스라엘이 본격적인 전쟁광이 되기 전 가자지구를 짓밟고 있을 때 이스라엘에겐 다 그럴 사정이 있고 역사가 있고 바이든이 이걸 묵인하는 게 아니라 미국 민주당은 단지 동작이 굼뜰 뿐이고 어쩌고 '사려깊은 개소리'를 쏟아내던 사람들임. 눈에 보이는 학살을 있는 그대로 학살과 범죄로 받아들이로 분노하는 사람들을 이죽거리지만, 그게 헛소리임이 밝혀진 지금도 이리 대놓고 틀려놓고 민망해하는 꼴을 본 적이 넚다.
과즙 수출 금지하든가 ㅋ
정말로 떳떳할 정도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으면 님 보고 하는 말 아니니까 그냥 살던 대로 살면 됨 그게 아니면 부끄러운 줄 좀 아시고
날씨가 너모 좋다
내일 강우 확률 100퍼센트라 벚꽃이 다 질 듯.
비 오기 전 마지막 벚꽃 구경.
공원을 달리는 강아지들 귀여워.
총기는 국가 권력에 대항하기 위해 헌법이 보장한 권리라고 하는 놈들이 정작 재대로 저항도 안하고 무서워하네
오늘자 벚꽃잎 사진🌸
"유대인들보고 나치한테 저항하라는 말이랑 뭐가다름"
에 인용으로 누가 "했는데요" 한 게 진짜웃기다...
자기니 나라 자기네 군대가 인류에 대해 죄를 짓고있다는 생각이 없는 거지, 그냥 트럼프가 쪽팔리고 민망할 뿐.
나라가 커서 시위를 못 한다는 소리를 마틴 루터 킹 목사의 나라에서 함.
한국이란 나라가 그동안 안중에 없기도 했지만 오타쿠들이 한류 혐오가 있어서 은근히 피하는 풍조가 있음. 그래서 오타쿠 색 옅은 여성향에 가까운 작품들에서는 찔끔찔끔 보이곤 하는데 남성향에서는 적극 기피되고.
내 생각에 미국인들은 자기 나라가 남의 나라를 침공한다는 게 얼마나 무도하고 사악한 일인지 감각이 없는 것 같다. 반세기 이상 세계를 주물럭거리고 남의 나라 폭격한 게 습관이 되어서 이게 악하다는 생각은 전혀 못하고 그냥 판단히 스마트하냐 멍청하냐만 잣대로 적용되는 것 같음.
이 모든 사태의 주동자인 네타냐후와 트럼프가 실패하고 질 책임이라봐야 정치적 실각 정도밖에 없을 거란 사실이 너무 처참하다. 신을 믿는 심리가 이럴 때는 잠깐 이해가 되곤 한다. 천벌이라는 것이 있길 바라는 마음.
"니들이 AI로 못하는게 있으니까 채용공고를 냈갰지 씹새들아"
여러분 저 웃기는 돌 샀어요 뭐냐면 삼겹살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