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테카 개발일지" 중
8월 초에 작성한 개발 일정.
"대략 크리스마스 전까지는 끝내도록 하자"
많이 듣던 말인데...
그리고 내년 3월 (2번째 사진)
"오늘도 '카라테카'를 작업했다."
많이 보던 상황인데... 😂😂
Posts by 이소훈
그러면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며 베센트가 해놓은걸 봅시다.
1. 2025년 7월에 국채 바이백 프로그램을 2배로 늘렸습니다. 이거 다루는 뉴스가 잘 없어서 변두리까지 찾아가며 찾아왔습니다.
2. 2025년 11월에는 ESLR (Enhanced Supplementary Leverage Ratio, 강화된 보완적 자기자본 비율) 규제를 상당히 완화했습니다. ( www.newskom.co.kr/view.php?ud=... )
3. 연준 MBS 상환을 다시 MBS가 아니라 T-bill(재무부 단기채)로 재투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긴 글 안쓴다 했는데 이건 좀 써야겠습니다.
개전 후 발견하긴 했지만, 역추적 하다보니 이란 개전 자체는 돌발성으로 시작되었다 해도 경제적 준비 자체는 베센트에 의해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사실 전쟁 5주차, 유가 110$, 호르무즈 봉쇄, 2월 미국 고용 -10만명, 금리 인하 기대 0같은 악재들이 와장창 겹치면 나스닥은 -6%만 빠지는게 아니라, 최소 20%는 날아갔어야 정상입니다.
그런데 엄청 잘 버텼고, 지금 반동도 굉장히 적습니다. 슨피 2%, 나스닥 2.8%에 그쳐요. 변동성은 한국만 다 쳐맞았던거죠.
이게맞다
솔직히 소맥분보단 팜유가 더 읍읍읍
제 수제포스트는 다 무료입니다 맘찍 퍼가기 인용 전부 프리~
소년만화 주인공 자격 박탈
요즘 우리는 다양성을 자주 이야기한다. 그러나 다양성은 구호만으로 지켜지지 않는다. 모두가 대형 플랫폼의 편리함을 선택하고, 작은 생태계가 사라지는 것을 그저 아쉬워하는 데서 멈춘다면, 결국 남는 것은 가장 안전하고 가장 큰 곳뿐이다. 건강한 창작 문화를 원한다면, 건강하게 버티고 있는 작은 자리들을 더 면밀히 살피고, 어떻게 지속시킬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야 한다. 독자의 문화도 바뀌어야 하고, 지원 정책의 시선도 한층 더 섬세해져야 한다. 좋은 ...
"만약 당신의 사진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그것은 충분히 가까이 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반쪽이> 9화 콘티 완
적어도 코딩을 배워야 읽을줄을 아니까...
생각해보니 이번에 또 왕국이 터져서 진짜 재정이 박살났네요🫠
팩트는 그래도 양이 줄었다는것임,,,
가운데 들고가면 깨시가 가득할거같음🫨🫨🫨🫨🫨
❤️🔥❤️🔥❤️🔥🥵👍❤️🔥❤️🔥❤️🔥
개쩖
경면주사가 왜 집에,,,??
걍 빨리 일본어 공부 더 해서 회화까지 올린 후에 자격증도 좀 따고.. 아예 일본계정으로만 돌려서 동인활동도 일본어로만 하고싶음..
여기 외에 모든 sns 다 삭제했고 블스도 앱설치 따로 안해놔서 알림 확인 바로바로 못 합니다.
시험준비랑 이사랑 포트폴리오 준비 때문에 3월은 너무 바빠서 그림업로드 잘 안될것같고 해도 숄더에만 올릴듯합니다. 참고바랍니다.
양파드래곤은 쎄다
“서울 소재 10여개 이른바 “명문” 사립대학들이 혁신과 경쟁을 통해 지금의 자리를 얻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냥 ‘서울에 있는 큰 대학’이라는 이유 하나로 교원, 연구원 지원자가 몰리고, 기부금이 들어오고, 학생들이 알아서 죽도록 경쟁하며 들어오는데 무슨 혁신이 필요한가.“
“이것이 지금 한국 ‘명문 사립대‘ 경쟁력의 실체다. 그들은 문자 그대로의 ‘지대수익’을 누리고 있다.“
대학이 뭘 잘해도 서울을 벗어나면 교원이든 학생이든 선호하지 않는 서울공화국에서 대학의 본질적인 경쟁력이라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이른바 ‘인서울’로 불리는 서울소재 대학들의 경쟁력에 대해, 이 대학들이 그저 서울안에 있다는 이유로 인기가 높다는 건 진짜 웃기는 사실인데 연고서성한 어쩌고 하며 진지하게 줄세우기를 하는 모습은 정말.
부동산 위에 세워진 경쟁력이라 대학캠퍼스가 서울 밖으로 나가는 순간 이른바 입결이 떨어진다고 봐서 서울 밖으로 나가느니 마느니 하면서 우당탕탕하던 시절도 있고. 서울공화국의 웃기는 그림자.
진짜 한국 대학의 경쟁력 너무 허망하다.
교수신문에 실린 이 칼럼 읽으며 새삼 ‘인서울’의 웃기는 경쟁력 생각이 다시 났다.
ㅔ?
오타쿠 프리랜서
보통 충전중에 이상한 소리가 나는 경우는 세가지 원인을 들 수 있는데, 이 경우는 간단한 수준의 계측장비가 있어야 합니다.
몇가지가 더 있으면 좋겠지만, 가장 흔히 갖출수 있는건 중국산 USB출력 테스터정도가 되겠습니다. 가격은 1~2만원대로 딱히 부담가는 물건은 아닙니다.
진짜개큰레(써방)즈개큰백(써방)합이라 사야겟네 이드 안키웠지만.. 이미 꼬까옷 사줬지만..
옆에 나타가아니라 뮤트인것도 ㅁㅊ겟는데 아예 대놓고 언니품에 쳐안겨있다 이거
RT) 리얼이다;;
꼬까옷이 29500원인데
까보니까 일반스킨 9900원 3개가 들어있다고!!!!
아니 볼잡아댕기니까 시온이 나한테 뭐라함... 심지어 옆에 뮤트까지 나한테 뭐라함........
3p까지 말아준다고이제
rt)감사합니다